성중이 홈피 (http://www.gospelian.com)

사랑의 선물 (http://azar.cy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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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를 더욱 사랑할 수록 나의 ezer를 더욱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네
● 오라클 공부 정리와 전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03년 10월)
● 선교갈 수 있는 회사,섬길 수 있는 리더,자부심있는 구성원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 오라클 공부가 일단락 되었습니다 이제는 빡신 정리에 들어갑니다(03년 9월)
● 성중이가 오라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빡신 3달이 기대됩니다(03년 6월)
● 그를 더욱 사랑할 수록 나의 ezer를 더욱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네
● 글쟁이로 가려합니다. Inspiration 넘치는 글쟁이가 되기를 기도하여주세요
● 일본미팅으로 세계를 향한 발돋움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03년3월)
● 2003년에는 기도로서 삶의 틀을 확고히 잡을 것입니다
● 보라매에 있는 네오클릭 회사를 군인신분으로 다니고 있습니다(現)
● 10주간 프로젝트 leader로 섬김으로 많은 것 얻게하심에 감사합니다(02년 10월)
● 임성중 권보영. 사랑의 선물 (http://azar.cyworld.com) 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 제주선교 후에 성중이도 돕는 배필이 생겼습니다.(02년 7월)



2003년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10월....

사랑의 선물 (http://azar.cyworld.com)에서 계속 연재




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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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2.01 TOEIC 700 향한 한걸음 [임성중]
한걸음을 걸었다
서울대에 잠시 구경왔다
혼자 넘의 전산실에서 열심히 컴터를 두드리고 있다

할일들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리다
더이상 촉박할 것은 없다
조금씩 조금씩 할 수 있는 것을 해 나가는 것이 더 중요하니까

~~~

울보영이를 이번 겨울 따뜻하게 해줄방법은 무어이가 있을까?



2003.12.02 티맥스세미나 [임성중]
요근래에 삼성동 크리스탈 볼룸이랑 잠실 롯데호텔 머시기인가는
참 많이 간다. 많이들 거서 세미나를 한다
포항여고 동창회를 하는 것을 보면서
그들만의 힘도 느껴지기도 했다

나도 여서 머찐 세미나 하나 열때가 있겠지 ^^



2003.12.03 형철이랑 만나다 [임성중]
그전부터 만날려고 벼르다가
야마카시라는 시사회를 겸사해서 만나게 되었다
빌딩을 타고 노는 아그들이 일화인데
내용은 거의 없고 단지 그네들의 빌딩타고 노는 기이한 솜씨를 뽐내는 영화였다. 참~ 세상에는 별라별 아그들이 있어~

그네집에를 갔다
형철이랑 절대선과 절대악의 이야기를 했다
결국 절대선이 이긴다는 결론이었다
왜냐면 절대악이 절대선을 아무리 괴롭혀도
절대선은 이것을 괴롭게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고로 괴롭히는 절대악은 오히려 스스로가 더 괴로워진다는 것이다

선한것이 이기는 것
이건 진리인것이다
선한양심을 가지고 사는 것
우리네의 할 도리인것이지



2003.12.04 뒹굴거리는 동성이살리기 [임성중]
고시원에서 뒹굴거리는 동성이를 델꾸 프레야 타운에 있는MCM
을 갔다.
무간도 2
3편을 계획하고 만든 영화로
시간 흐름이 보통 영화는 1,2,3 인데 비해
이건 2,1,3 이다
1편에서 알수 없었던 그들간의 관계가
과거로 돌아감으로서 더 자세히 알게 되는 구조이다

영웅본색,첩혈쌍웅같은 짱깨영화를 르노아(맞나)라고 하는데
짱깨영화의 진수를 보는 것 같았다
뛰어난 영화구조와 심리묘사
거침없는 총성~

난 한침이라는 뚱보가 참 좋다
걸걸하고 순돌이 아빠처럼 생겨가지고
카리스마와 처절히낮아짐의 표현력이 뛰어난자
그리고 사랑을 알았던 자

동성이 땜시 난 교숙하러 간다~




2003.12.05 새벽에벌떡 [임성중]
새벽에벌떡
이번 특별 새벽기도의 카피이다
보영이랑 새벽기도를 참예하고 싶지만..

교숙을 했기에 1부 am5:00 예배를 드리고
집으로 향했다~ 이쁘게 씻고
다시 영어공부하러 갔다

방대하기만 한 놈 영어~
그리고 회사로 향했다
나만의 프로젝트가 회사의일인 네오클릭

이곳과 내가 이렇게 연이 깊을 줄이야
암튼 나의 앞으로 행로가 스스로에게도 궁금증이요 기대감이다
난 단지 열심히 사랑하면 되는 기야~

홍홍홍~



2003.12.06 뽀글이 뽀영이 [임성중]
뽀영이가 머리를 뽀글뽀글했다
첨에는 이상스레했는데 볼수록 귀엽네
내가 좋으면 되는게지 뭐 ^^

사람의 내면적 변화의 출발이
외면적 변화에 있기도하다

바꿔보는 거야
또 다른 나를 연출해보는거야
물론 기준이 달라서는 안되지

이대에 있던 그 많은 미용실
각 의자마다 앉아있던 여자아그들
그중 젤로 이쁜 나으 뽀글이 뽀영이 ^^




2003.12.07 예배의 감격 [임성중]
논정이가 왔다
실은 난 카지노 아그들을 보영 내 자슥 새끼들같다
마냥 주고 싶은 아그들

뽀영이랑 함께 보지 못해 아쉽지만
다음주를 기약해야지~

사랑해야지
더 많은 것을 사랑해야
더 많은 사랑하는 거야
그것이 나의 할일이니까

오늘 예배에서 그랬어
나의 꿈은 더 많은 이들을 사랑하는 거라구



2003.12.08 눈이 펑펑 하얀 세상 하얀마음 [임성중]
오늘의 아침데이트를 못한 아쉬움으로
울 뽀글이 뽀영이한테 문자를 날렸다
펑펑내리는 눈이 하얀세상을 만들었다고
우리도 하얀 마음을 가지자구
그럴려고 우리의 미소가 하얀세상의 기틀이 될것이라고..

벌써 점심이다
햇빛이 이미 밤새내리고 오전내 내린 눈을 다 녹여 버렸다
하얗던 세상, 다 덮여 있던 세상
금새 다시 우리네의 세상으로 돌아오지만
나는 보았다 모두가 덮여 있던 세상을

주의 보혈은 흰눈보다 더 희게
날 정결케 하신다 했으니
난 오늘을 또 살아가리라

오늘을 처절히 살아가는 꿈을 먹고 사는 젊은이가...



2003.12.09 일찍자고 일찍일나기 [임성중]
오늘할일이다
지누기네
새벽기도
회사~
일찍퇴근
일찍자기

울보영이는
룡하구 룡오빠하고 친구하고
신명나게 놀았다네
나두 함께 놀믄 좋은데..

일찍자고 일찍일나는 새나라의 새일꾼해야지



2003.12.10 새벽에 일어나기 [임성중]
새벽에 일어나기를 성공했다
하루를 길게 산 날로 기록되리라
QT를 마무리하고 영어도 샬라 샬라~하고
복습도 하며 영어는 아직 높은 산임을 절감하고
회사가서 출석도장도 찍고~
춤추는 대수사선 2 시사회~
모든 잠든 시간 집에 도착~
잠든 찰나 생각나는 mbc
그리고 아직도 잡고 있는 컴퓨터
~~~

아자르 200명행사를 해야지
200명째 회원에게 무언가 푸짐한 상품을 주고싶은데~



2003.12.11 호떡장사하는 아그들 [임성중]
함께 회사 있는 아그들이
남는 시간을 쪼깨서 호떡장사를 한다고
240만냥짜리 호떡설비랑 오뎅설비가 되어 있는 차를 샀단다

자슥들한테 나는 호떡냄새~
그래 오래할건 아니라지만 할빠에는 빡시게 잘해뿐져라



2003.12.12 교사수련회 준비중 [임성중]
어리버리 또 하나 맡았다
26~27 일 있는 교사 수련회가 그것이다

무언가 기획하고 머리짜고 하나 하나 해나가는 것
사람들을 하나둘 모으고 일들을 분담하는 것

난 뭐 이런것이 되게 잼나는 것은 왜일까 ^^

자자~ 머찌게 한판 벌려봐요~

~~~~~
오늘도 강동성이 자슥땜에 철야를 하게 되었당 ㅡ.ㅡ




2003.12.13 러브액츄얼리 [임성중]
사랑의 감동 드라마였다
다섯 커플정도의 사랑이야기를
여기저기 다른 모양으로 보여줌으로 감동을 준다

그렇다 사랑은 아름답고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감동을 준다
이는 그네들이 무언가 보여주기 위해서 아니라
우리안에 있는 그것을 끄집어 당기기 때문이리라~

~~~~
오늘은 보영이 할머지 제사~
그네의 가정이 제사가 아닌 예배가 되어지기를 또 한번 기도한다



2003.12.14 카지노 아그들과 [임성중]
카지노 아그들이 무지장 좋다
행여 오늘같이 약속을 마구 빵꾸를 내는 한 이 있더라도
난 그들을 사랑한다 ^^

함부로 사랑한다는 말을 내 밷지 않지만
그네들을 향하여는 그럴 수 있다

영수,동성,정연,나,그리고 울여친
최고로 좋은 고깃집 그리고 보드방
기도한대로 정말 잼난 시간을 보내었다

casino forever



2003.12.15 자리가 없다 [임성중]
회사를 가니 자리가 없다
정확히 말해서 쓸 컴퓨터가 없다

근데 기분이 좋다
왜냐믄 이제 다시 내가 하고픈 것들을
제약없이 더 많이 할 수 있으니까~

~~~~~

형의 결혼식을 위한 기도~
기도하지 않을 수 없게끔 이끄시는 주님
난 그분의 완벽함에 난 혀가 내둘거린다 ^^



2003.12.16 소원 [권보영]
성중이 소원 들어 주기~^^*
이상 끝...

임성중 : 헤헤~ to be continue~ (12.18 12:47)
임성중 : 그리고 형의 결혼식 더 아름답게 서로를 더 깊이 이해 할 수 있게 되었네요~ (12.18 13:15)



2003.12.17 사랑하리라 [임성중]
내게 주어진 것들을 사랑하리라
내게 주어진 살아있는 것들을 사랑하리라



2003.12.18 오늘도 도끼를 갈다 [임성중]
나무 한 그루를 베는 데 8시간을 준다면, 나는 6시간을 도끼 날을 가는데 쓰겠다.
-- Abraham Lincoln

우리는 참으로 쓰잘때없는 데 박치기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러지 않기 위하여 우리는 많은 선인들의 지혜를 빌려와야만 한다
끽해야 십여년의 지식으로 승부하려는 우리한테는 더욱 그러할 것이다




2003.12.19 크리스마스 카운트다운 [임성중]
일주일 사정권내에 들어왔다
성중이는 낼모레부터 과외를 하게 생겼다
형은 무사히(?) 결혼 임박이다
보영이 오늘 회식자리에서 승리할 수 있느냐가 기도제목이다

little by little

당신께서 나의 삶에
때를 마련하시매 나는 갈고 닦으며 기다릴뿐이리
권보영 : 이때는 성공했는데~ (12.27 23:19)



2003.12.20 지눅 수정과 함께 나들이 [임성중]
분당의 한 좋은 짱깨집을 들렀습니다
그리 근사한 인테리어와 화려한 음식 치고는 괜찮은 가격의 음식이었습니다.
함께 할 수 있는 자
즐거움을 나눌 동역자가 있음에 더 없이 감사합니다

고맙다 친구
나와 함께 하여서~



2003.12.21 열심히 카드를 썼다 크리스마스 카드 참 기분 좋은 일이다~ [임성중]



2003.12.22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하루 이틀 사흘, 어라 사흘남았네 [임성중]



2003.12.23 보영이 전 회사 동료가 결혼한다고 사람들 만나고 당긴다. 미스터피자에 괴한처럼 등장했더니 넘 깜짝놀라 [임성중]



2003.12.24 캣츠 [임성중]
참 고마운놈
한진욱
소중한 친구
중요한 날에 빛을 발하는 법

그가 끊어다준
그리고 그리도 구하기 힘들다던 그 표를
3개월전에 구해다 주었으니

정말 사람들이 바글 바글한 크리스마스 이브날 밤이었다
그러나 우리가 행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사랑하는 이와 사랑하는 친구와 함께 보내었기 때문이렸다



2003.12.25 권보영님과 종로나들이 [임성중]
우리 권보영님과 종로 나들이 나왔드랬어요
권보영님에게 potters hand 음악을 들려주고 있어요
어찌나 황송해하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좋은거 아니면 잘 안주니까 그렇죠 뭐

글구 또 좋은 무비를 볼까해요
원래는 구제사역을 갈려했는데
연락들이 안되고 이미끝나고 그랬네요

해피 에로 크리스마스라는 건데
울 권보영님이 에로를 참 좋아해서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보는거에요
으찌나 에로하신지~
마구 때려도 어쩔수 없어요
좋아하는건 좋아하는 거니까
헤헤~
권보영 : 다 믿지 마세요~ 에로는 성중님 전문이에요~ 내가 보지 말자고 해두 영~ 딴 생각만 하네요~ (12.27 23:19)



2003.12.26 여기는 여기는 오바 오바~ [임성중]
선발대가 너무 많이 모였고
내가 늦은 거부터해서 이리저리
힘겨운 출발이더니
장소가 너무 협소한 나머지
아무런 행사를 할 수 없게 되어버렸다

그러나 기도의 힘인지라
형주라는 과객이 뱅기를 타고 와서
최고의 장소
사람들의 피로를 화악~날려주기에
충분히 만족할만한 장소가 택해졌다
오후 1시에 모인 선발대가
12시간만에 새벽 1시에 도착하는 최대의 불상사가 벌어졌지만
오히려 최고의 교사수련회가 되었고
고기맛은 더욱했고
기도는 간절했고
제정신 아니게 진행한 레크레이션은
정말 끝장이었다~
주여 쌩큐 어랏~



2003.12.27 일정을 마치고 [임성중]
눈썰매장 가는 것 포기
울보영이 몸조리중
도착후 보드방
그리고 교촌치킨
해후를 한후
울보영이와 충무로 데이트

난 행복한 놈~



2003.12.28 따숩게 생긴 잠바 [임성중]
정말로 따숩게 생긴 이중잠바를 선물로 받아들어드랬습니다
한꺼피를 벗기면 봄,가을에도 무난히 입을 수 있는 것이었드랬습니다
선물을 받음도 감사지만 나의 필요를 생각하는 지체가 있음에 더욱 감사했습니다
당신이 있어 내게는 더 없는 감사입니다




2003.12.29 과외 꼬맹이와 실미도~그리고 울보영이와 야밤 데이트, 따숩은 잠바때문에 오히려 더웠던 날~^^ [임성중]



2003.12.30 하루 말리다 [임성중]
이것저것 계획을 세웠건만
그냥 휘리릭 말려버렸다
가끔 컨트롤이 out of 될때가 있다
이때 내게는 전화 한통이 필요하다
이것 저것 쓰고 집을 나서야겠다



2003.12.31 이천삼아 가라! [임성중]
올해의 마지막은 교회에서 보낼려고 한다
난 지난해 이맘때를 너무도 잘 기억한다
어리버리 가게 되었던 그 안타까웠던 때를
오늘은 실미도를 본다
지눅네 커플도 본다
그리고 교회에서 데미를 장식하며
웰컴 이천사 할 것이다
이천사는 다를 것이다
예배로 시작한 하루
더욱이 울 보영이랑 함께한 하루
뭐가 달라도 다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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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1.01 2 4 8 [임성중]
미선이 보았다. 담에는 보드방 같이 가기로 했다
진교,송은 집들이
진수성찬 but 패키지
함께 한 사람들 좋은 사람들

~~~~~
수학과 교수가 수업에 들어오자마자 분필을 들고 숫자 세 개를 적었다. 2, 4, 8. 그리고는 학생들을 돌아보며 물었다.
“여러분은 답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한 학생이 손을 들면서 말했다.
“셋을 더하면 14입니다.”
교수가 고개를 저었다. 그러자 다른 학생이 말했다.
“그것은 수열인 것 같습니다. 만일 그렇다고 한다면 다음에 올 수는 16입니다.”
역시 교수는 고개를 저었다. 또 다른 학생이 말했다.
“그것은 64입니다.”
교수의 표정에는 변화가 없었다. 학생들은 가능한 답을 찾아보려고 열심히 머리를 굴렸다. 그러나 누구 하나 쉽게 답을 말하지 못했다.
결국 교수가 학생들을 돌아보면서 천천히 입을 열었다.
“여러분은 답을 찾는 일에만 골똘하느라 한 가지 중요한 질문을 빠뜨리고 말았네. 어째서 칠판에 적힌 숫자를 보며 문제가 무엇이냐고 묻는 사람이 한 명도 없는가. 문제를 알지 못하니 답을 찾아낼 수가 없지.”

권보영 : 그래~ 담에 미선이 짝찾아 주공, 함께 가믄 더욱 좋겠다... (11.08 11:54)



2003.11.02 접속의 확인과 집중의 점검 [임성중]
하나님께 붙어 있는 싸움
가지치기(pruning)

- 향싼 종이는 향내가 난다
- 나쁜 소식을 전하면 전하는 그 사람도 감염된다
-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 백지위임 - 제자도
사랑하면 오래참기
사랑하면 아파하기 - 하나님의 원형이 깨짐에 아파하기
사랑하면 져주기



2003.11.03 11월을 시작한다 [임성중]
한달의 시작은 그 달의 월요일이 찾아옴으로 시작되어진다
계획하였던 것들을 적용하는 중요한 시작인 것이다

그간 그리도 미뤄둔 책 새신자반을 몸부림치며 읽어보았다
150 page 읽는데 자다가 읽다가 정말 집중이 안되어서
몸부림치며 3시간 가까운 시간을 붙잡고 있었다

이제 시작하게 될 영어며 일어며
컴퓨터며..그리고 미뤄둔 정리할 것들
놓치지 말고 뺘샤!!!
울 보영이에게 11월은 1년을 마무리하는 한주렸다
이번달이 지나면 딱 1년이다
함께 발버둥치며 일년이 그렇게 가려한다




2003.11.04 그가 함께 하시리 [임성중]
아무리 평범한들 어떠리
그가 함께 게시고
내안에 거하시고
내가 그 안에 거하니
난 그의 소리를 들으리라



2003.11.05 간만의 면접 [임성중]
면접을 보며 다시금 느꼈다
좀더 준비되어야 겠다고
공부의 이야기가 아니라 면접을 준비하는 자세말이다



2003.11.06 하루 [임성중]
나에게 주어진 시간
후회없이 쓰련다
당신의 때를 놓치지 않기 위하여 준비하련다



2003.11.07 QT정리완성 [임성중]
매일큐티정리하던 놈이
일주일에 하나도 버거워한다
다시금 추스려야할텐데

그래도 큐티하나 정리함이 내게는 뿌듯함으로 다가온다
오늘 비록 또 밀리게 되었지만 어느정도 성과에 만족하련다
게으름은 죄고 미뤄둠은 안함이란다!!
심기일전하자!!



2003.11.08 축구도 차고 마리아도보고 [임성중]
간만에 정말 하고 싶었던 운동 축구를 신나게 하였다
비가 조금 내린 운동장에 걸죽한 아자씨들과
이전교회 아그들과 어우어지면서..

지누기,수정이와 함께 비싼 뮤지컬 한편을 보았다
이만오천냥씩이었는데 또 미뤄둔 지누기 생알파티겸사 겸사 하였다
뮤지컬의 감동을 얹고
특히 마리아의 회개가 우리의 회개임을 다시금 상기하며
맛나면서 밤늦은 시간 부담없는 곳을 찾아다녔다
많지않은 시간이 못내 아쉬웠지만
늦은시간의 여유를 만끽하며
지누기,수정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과 지누기 생일을 함께 축하하였다

그네들에게 건네어준 선물이
나중 그네들 집들이에도 보이기를 바라며 ^.^



2003.11.09 예배 [임성중]
예배는 인생의 기준이자, 인생의 원동력이다
또한 충전치 못한 밧데리에 충분한 voltage를 공급시켜주는 것이며
인생의 바로미터인것이다



2003.11.10 뛰어라 뛰어 [임성중]
요즘은 여기저기를 거닌다
그것이 무엇을 향한 발걸음이던가에
열심히 걷고 또 걷는다

간만에 일찍 집에 다다른다
또 의미없는 시간들이 후루룩 지나간다
정신없는 임성중이여

울보영이는 회사동료이자 후배 룡 그리고 그의 남친과 놀았단다
담에는 우리 함께 아트란티스 타러가요 ^.^

우리는 다른 커플과 놀줄아는 커플이다
언제든 누구든 덤벼라 우리가 놀아줄터이니까



2003.11.11 새신자반샘들과 [임성중]
대학로를 거닐었다
낙엽이 우스스 떨어진 것이
울보영이랑 꼭 오던가 이것을 찍어가야지
대학로에서 QT정리를 마치고
숙대로 향한다

중고등부 샘님들
내가 무언가 봉사할 수 있는 것이 있음에 감사한다
맛난 찜닭과 우리의 나아갈 방향
그리고 보드게임

무엇을 해도 혼자일 수 없다
인생은 팀웍이다
나는 이를 더 깊이 배운다
더더욱 내 곁에 훌륭한 팀웍을 맞쳐가는 이가 있으니




2003.11.12 비내리는 수요일 [임성중]
광화문 거리로 나왔다
영화를 본다
-선택-
비전향장기수를 다룬 영화인데
눈물이 나올려는것을 막느라 혼난 영화이다
50년가까운 신념지키기
이제 그네들의 신앙이 되어버린 공산주의
숭고한 목숨보다 더 귀하게 지켜낸 그것
그러나 이들이 보지 못한 것이 있음에 안타까움
복음,복음,복음이 그네들 안에 조금이라도 빨리 들어갔었더라면..

오늘 면접 5시
양복을 입고 거리를 활보한다
더 나은 내일을 꿈꾼다

~~~~
지현이와 맛난 저녁을 먹기로 했다
내가 아끼는 동생둘
박지현,박중현
이놈들이랑 나랑 같은 동족이라니

내가 아껴줄 사람이 있다는 것이 행복이라



2003.11.13 방청알바중 [임성중]
KBS에서 하는 NGO특강을 방청하러 갔다
소정의 방청비도 준다했지만 거보다 방송국현장을 보고팠다
한시간씩 두번의 녹화를 위하여서 기다린 시간은 4시간은 더되었고
와리가리 이동시간도 4시간이 되었다
어찌되었던 돈이 손에 들어오니 기분이 좋더이다
대가를 치루고 상급을 받는 것이 마땅한 삶이더라

영어완전정복을 그녀와 보았다
물론 우리 그녀는 맨날 이런류만 자기랑 본다했지만
함께 웃으며 넘 좋아하더이다
담에는 더 찐한걸루 볼께요 ^.^



2003.11.14 공익광고캠페인 [임성중]
방청알바에서 픽업이 되어 엑스트라도 하게 되었네
갑작스레 가게 되어서 어떨떨 하고 있었는데
나중알고 보니 연말에 음주하지말자는 캠페인이란다
그래서 음주가무를 하는 1,2,3차 씬을 찍는데
비록 얼굴이 팔릴까봐 걱정이 되긴했지만
연기는 연기답게 해야겠기에 으샤라 으샤 ^.^
잼나는 경험이었다 이번 연말에는 MBC를 보지 말아야겠다 ㅡ.ㅡ





2003.11.15 울앤필리핀가기 하루전 [임성중]
느지막히 명동을 돌아보았다
울앤님께서 성중이에게 청바지 한벌을 사주었다
그리도 청바지 한번 안입어보겠냐고 하더만
결국 이쁜 청바지 하나를 얻게 되었다
그리고 낼 가게될 필리핀 공장의 조선족 아줌마한테 줄 샤워용품도 샀다.

울앤님께서 필리핀가서 잘하리라 본다
비록 주일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것이 아쉽지만
더 깊은 묵상을 할 수 있도록 내가 더 기도하며 후원해야겠다
그리고 울 앤님께 문자를 보내었다

전화기없더라도
당신을향한나의안
테나는늘만땅이오
니 언제든하늘향
해call해주세요!!

이렇게 ^.^



2003.11.16 필리핀으로!! [임성중]
새벽 5시에 출발한단다
8시 대한항공을 타고 간단다
내가 기도로 뱅기를 띄울려고 한다

그땅을 밟는 가운데
공장을 둘러보는 가운데
보영이가 빛이되어 그네들에게 복음의 전사로
그곳을 비추고 오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하리라



2003.11.17 필리핀의 하늘도 파랗겠지 [임성중]
그래 파란 하늘일게야
무얼하고 있을까
이국땅을 밟으며 공장을 돌아보며
일로서만 만나 , 얼굴없던 만남들

난 오늘따라 너무 많이 뒹굴거린다
바싹 일어나자!! 빠샤!!



2003.11.18 한국에 도착한 그녀 [임성중]
새벽 5시
문자가 하나 왔다 물론 나중에 본 것이지만
나를 찾아주는 그녀
사랑스러운 그녀

점심쯔음에 그녀를 찾았다
어이구 얼굴이 반쪽이 되었네 ^.^
내가 남은 반쪽을 채우리다 음하하~!!
오늘은 쪼끔만 일하고 푸욱 쉬세요~~



2003.11.19 빡신 수요일 [임성중]
울자기한테 문자를 보냈다

어휴~3개대학이나 돌았어요
일당은했네요 ^^
이제 집에가서 영어 쪼까하고 방정리 다시할라구요

정리하며 흩뜨리며 무언가 하긴 했는데
내일 마무리해야겠군



2003.11.20 목요일에도 당신을 보고 [임성중]
택시를 타고 으샤라 으샤
아침에 당신 얼굴보기에 힘을 쓴다
그리고 우리는 다짐을 한다

12월 특새에 일주일에 한번이상씩 참가하도록
으샤라 으샤~ 지금부터 훈련모드에 들어가야할끼다



2003.11.21 金요일 [임성중]
간만에 회사에 도착했다
여전히 돌아가는 회사
신기한 회사
내가 이곳에 온 이유는 대체 무얼까
무언가 하고 있는 회사
하루 빨리 떠나야하는 회사

당신이 이곳에 보내신 이유는 대체뭘까
반백수~ 생활
그래도 할일이 있으니
나는 즐거워할 수 있으리



2003.11.22 책방데이트,형아네팀과 동석 [임성중]
책방 데이트 아주 좋더라
사랑하는 사람도 만나고
좋은 책들도 만나고
마음의 양식도 쌓이고~
요즘 유행하는 책을 통해 세상도 읽고

형아네팀과 만났다
두연이 누나
맛난 짱깨집에서 탕슉,삼선시리즈를 먹고
둘다 처음가본다는 보드겜방에서 정말 신나게 놀았다

특히 두연누나의 게임의 집중력이 대단하더라 ^^
담에는 하나씩 장만에서 형아네집가서 놀아야지
넘늦게 까정 놀았네
그래도 좋더라
나의 형 그리고 형수 아니던가
나의 피붙이
나의 형아





2003.11.23 예배 그리고 책방데이트 잇기 [임성중]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예배 두개 드리고
밥묵고 어제 못다한 책방 데이트를 하러간다
여기는 교보문고
그리고 동아일보센터 지하
은은한 조명이 우리를 반긴다
두개의 의자와 하나의 탁자가 우리를 기다린다

파페포포를 순식간에 후루룩 읽고 몇개의 idea를 건진다
나의 연인이 내 앞에 있다
아름다운 공간에 놓은 우리네
너를 사랑하여라
더 좋은 것을 주고 싶어라
더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라



2003.11.24 논정과 만나기 [임성중]
면접을 정말 잘 보았는데
나랑 맞지 않는 spec이라서
회사에서 면접관기다리는 동안 열심히 책읽는것에 만족해야했다
그간 4개월간의 인턴으로 바뻤던 논정이를 만났다

뜬금없는 와장창의 선물을 내어놓더니
보영이꺼라면서 주었다
내꺼를 챙겨주는 거보다 보영이를 챙겨주는 것이 나는 더 좋다
왜 그런지는 아직 해명되지 않았지만

사토라레라는 기발한 상상력의 영화를 보았다
자신의 생각이 다 들켜버린다는 상상말이다
거기서는 재미있는 해프닝과 감동의 스토리로 엮었지만

만약 그러하다면
우리네는 분쟁만이 있을 것이다
침묵이 있고 그 안에서 연단을 통하한 성숙이 있기에
우리가 지금 행복한 것이니까



2003.11.25 하루종일 [임성중]
집에 쳐박혀 있기
하루잘살기 프로젝트 꽝~



2003.11.26 창조주를 바라보라 [임성중]
새클턴의 탐험대에서 얻는 교훈

“얼음은 뉘 태에서 났느냐 공중의 서리는 누가 낳았느냐 물이 돌같이 굳어지고 해면이 어느니라”





2003.11.27 주님말씀하시면 [임성중]
주님 말씀 하시면
내가 나아가리다
주님 뜻이 아니면
내가 멈춰서리다
나의가고 서는 것
주님뜻에 있으니
오 주님 나를 이끄소서

뜻하신 그곳에 나 있기 원합니다
이끄시는 대로 순종하며 살리니
연약한 내 영혼 통하여 일하소서
주님 나라와 그 뜻을 위하여
오주님 나를 이끄소서
임성중 : 남색 프로젝트 보충하기~ (12.01 17:23)



2003.11.28 500일 [임성중]
2002년 7월 17일 + 500 일
임성중 : 그녀의 필요를 채워넣기~ (12.01 17:23)
임성중 : 그녀는 오늘 스키장으로~ 학원사람들 모임, 그리고 교회로~ (12.01 17:24)



2003.11.29 엉뎅방아 많이찐 그녀 델꾸 월미도로 [임성중]
보드를 넘 열심히 타서 온몸이 쑤신 거린다던 그녀
담에 나랑 꼭 가기로 한 그녀
저녁 7시 그녀와 다시 재회
동성이의 갑작스런 제안
월미도로 사진찍으러~
가자~~ 가자~~



2003.11.30 새벽에 벌떡 [임성중]
이끄시는대로 나를 인도하소서

내가 아무것도 주어지지 않는것
한편으로는 어떤것이라도 할 수 있는 가능성

아직 내게 맡겨진 그 일을 하기 원하고
나~ 대만선교라도 보내줘요~!!


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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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 10 ▶

2003.10.01 10월이다 [임성중]
10월이 시작했다
그녀의 생명의 삶을 가는 전철에서 받아들었다
그녀랑 빠이 빠이 한 후에
보물을 간직한 냥 읽어보았다

더 깊은 사랑
내 사랑 보영 ^^



2003.10.02 동대문에서 버스를 타고 [임성중]
으샤라 으샤~
보영이가 맛난거 잔뜩 사가지고 왔드랬습니다
새벽 3시부터의 산행
당신과 함께라면 문제 없습니다!!



2003.10.03 설악산 대청봉 1708m [임성중]
3시간 20분동안의 끝없어 보이던 오르막
대청봉 이후 쉼이 있었던 산장
그리고 2천원짜리 사발면,그렇게도 맛있는 것은 처음이었더냐
6시간 넘는 내리막
펼쳐보이는 기암괴석들과 폭포
초록의 싱그러움과 적당한 붉그스레 단풍이 더욱 아름다워 보이던 그 곳

높은 산을 오를 수록 그 감동은 더 오래 감격으로 남듯이
우리네 인생도 그러하외다 ..




2003.10.04 부서져라 내 몸 [임성중]
당신과 함께 걷고 있노라면 참으로 좋습니다
아픔을 함께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영이가 참예하는 기도모임에 함께 동참했습니다
교회가 참으로 좋았습니다
사람들이 좋았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하여 아쉬웠습니다

방형네와 함께 불꽃놀이를 보며 닭다리를 뜯었던
선유도 공원이 참으로 좋았드랬습니다

벌써 두번째 찾아가는 신혼방
아름다운 향기를 흠뻑 묻히고 왔드랬습니다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라는 영화는 그 내용보다 그것을 보게끔 애쓴 수고로움이
더 기억이 남습니다 ^^



2003.10.05 스캔들 [임성중]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의 은혜를 받고 여유를 즐기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동성이 맛난 것을 매기고 담주에는 함께 예배드림을 기약했드랬습니다

5명의 관계가 멋드러지게 어울어지는 스캔들을 보았습니다
더욱 사랑한다면 더 많이 아껴주어야 했드랬습니다
이기적인 사랑은 그렇게 하는 사람도 그렇게 받는 사람도
모두 희생자가 될 수 있으니까요 ^^



2003.10.06 성중이가 쥐어준 9월의 생명의 삶들고.. [권보영]
오늘은 성중이가 보내주는 QT 멜의 이 문구가 들어 옵니다.
Don't pray for an easy life, pls. pray to be a strong man.
아침에 잠깐 회사앞으로 찾아온 그의 얼굴과 생명의 삶의 들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쉽지 않은 일들의 연속이고,
나도 모르게 얼굴도 찌프리게 되는 일도 있지만,
쉬운 삶보다는 강한 자에게 매력을 느끼는 나이기에 또,
잼나게 일하려 합니다.

오늘 성중인 열심히 공부했겠죠?




2003.10.07 셤보는날 [임성중]
셤이라는 것이 그렇다
쉬엄쉬엄보는 것인줄알면서도
그리고 아무리 범위를 정해줘도
약간의 긴장은 어쩔 수 없는 것이다

땡~ 하고 시작하는 순간 온데 간데 없기도 하지만
그리고 그것을 마치고 나서의 홀가분함이란

이날 잼난 영화보려는 계획은 무산되고
그냥 포트폴리오 하나씩 맡으라해서 그거 열심하다보니 하루가 갔다
일찍 집에 갈라는 데 이종격투기를 보게 되었고 홍콩과 축구를 보겠되었다. 스포츠는 분명 사람들의 정신을 딴데 돌리기에 더할 나위 없는 것임에 틀림없다
나도 걸음 맨날 멈추니까





2003.10.08 회사가는 날 [임성중]
동대문 운동장엘 늦게 도착해서 삐진 울앤님을 격려하고
열심으로 연애함시롱 삼성역을 델따주고
아침일찍 회사로 향했다

이전후에 처음 가보는 곳이 물어,물어가게 되었고
신축건물인지라 새삥냄새가 났었다
나름대로 형색을 갖춘 모습이 혹여 무언가 할 것같았다
사람들과 얼굴을 익히고 이력서쓰고 논정에게 보낼 사진 자료보내고 바람처럼 사라졌다. 가는 길 문방구에서 뽑기 인형을 뽑아설라무네 울 앤에게 줄것을 생각하며 흐믓해 했다

간만에 일찍 집에 당도하여 머리로 싹뚝 자르고
케이펙스라는 자신이 외계인이라면서 대단한 천문학지식을 발설하던 영화를 보고 스르르 일찍 잠의 세계로 갔다

울 앤님은 회사에서 이따시 많은 일땜에 무척 힘들단다
분주하지 않았음하고 정신없었음하고
무얼하고 있는지 알았음한다

그리고 난 기도한다




2003.10.09 한글날 [임성중]
쉬질 않으니까 한글날인지 뭔지도 모르겠다
한글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렇게 글을 쓰면서도
놀라운 글자가 아닐 수 없다
암튼 세종대왕 만세!! 물론 세종대왕이 만든 것이라기보다
함께 연구한 자들의 작품일것이지만 결국 리더란 그런것이니까
힐난을 받아도 칭송을 받아도..

교실을 쓸 수 있도록 허락한 마지막날이다
4달이 그렇게 갔다는 뜻이러니와

남은 2003년에 무엇을 할까를 이제는 고민해야한다
고민해야한다는 것은 기도를 더욱 해야한다는 뜻이렸다

울 앤 님 은 어 떻 게 더 많 이 사 랑 할 것 인 가
바 로 이 것 이 내 인 생 의 최 대 숙 제 가 될 것인데 ..



2003.10.10 오랫만에 간 중고등부 샘모임 [임성중]
교회는 참 좋다
안정감을 준다
그리고 좋은 사람들이 있다
기분 좋은 만남들이 있는 그런곳이다

더욱 당신이 있기에



2003.10.11 불꽃놀이 [임성중]
신나는 불꽃놀이가 있는 날입니다
먼저 청와대를 거닐어보았습니다
그전에 아늑한 레스토랑에서 맛난것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리더모임에 참여해서 insight를 얻었습니다
돈어점수,점수점오,NATO(no action talk only),아멘이야기등

불꽃이 정말 만개 하였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그리도 많은 사람들이 보아도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지렁이불꽃,하트불꽃,분수불꽃,버드나무불꽃등이 있었드랬습니다
많은이들이 함께 즐기고 감동을 공유함이 좋았습니다
나도 그러한 사람이 되기 원하고
당신과 그러한 연인이 되기를 원합니다
사랑합니다



2003.10.12 비젼을 품는 삶 [임성중]
예배를 드렸습니다
엠퍼러스 클럽을 보았습니다

인생은 짧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술은 길다고들 합니다
결국 우리네 인생은 예술처럼 살아야하는 것이군요

엠퍼러스 클럽에서
기준을 세워주는 선생님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네 인생은 값진 삶이었습니다

15년전이 88 올릭픽이었습니다
굴렁쇠를 굴리던 아이가 나와 개막전을 치루던 그 때말입니다
앞으로 15년또한 그렇게 흘러갈 것입니다
그럼 결국 짧은 인생 예술처럼 살고 싶습니다



2003.10.13 남산을 거닐다 [임성중]
풀내음이 가득한 그곳에서
조깅하던 많은 이들과 함께 거닐었습니다
다음에는 더욱 시간을 많이 내어
제대로 걸어보자는 다짐과 함께 말입니다

83-1
서울속의 자연향내나는 그곳으로 데려다 줍니다
새로운 길을 발견한 기쁨이 있던 날이었습니다
당신과 함께였기에 좋았드랬습니다



2003.10.14 간만에 집에서 [임성중]
못다한 일들을 하나 둘 해 봅니다
시간이 아쉽습니다

벌써 일년이 되었습니다
병특 허가가 되어서 기쁨으로 당신께 글을 올렸던 그때가 말입니다
대충 그려질 그림이 내 인생이 되기를 원치 않습니다
그렇다고 대단한 무엇이 되지 못한다손 치더라도 개연치 않습니다

말씀을 통하여 변해가는 나를 알고 싶을 뿐입니다




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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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 09 ▶
2003.09.01 보영이랑 울형아 생알선물사기 [임성중]
그녀가 일찍 끝났더랬어요
나랑 놀자고 꼬시는게 아니겠어요
그래서 흥쾌히 응해줬죠
삼성역에서 기둘리는 있는 그녀를 언능 채가설라무네
종료 10분 남은 백화점을 들러서
울 형아 선물을 사줬지요
이쁜 모자인데 요즘 한창 주가를 높이고 있는 김병현이하고 같은 모자를 사줬더랬어요
내가 고르고 울 보영이가 산건데
울형아가 좋아했으면 좋겠네요

글구 잠실의 파파이스 밖에 마련된
파라솔에서 우리네 비젼을 이야기하며
신나게 데이트를 즐겼답니다
홍홍~~
좋아라~~
권보영 : 참네~자꾸 고짓말하믄 혼나요~당신이 꼬셔놓구~~ (09.03 20:27)



2003.09.02 일찍 집에 들어와서 [임성중]
일찍 집에 들어왔는데
벌써 12시 30분이 되었네요
잘랑 말랑했는데 울 애인이 전화왔드랬어요
10시가 지났는데 아직 회사인거에요
그래서 언능 집에가자고 했지요

오늘 성중이는 강사아자씨의 갑작스런 급체땜시롱 휴강하게 되어
집에 일찍 들어왔지요
울 앤이 전화온뒤로 계속 컴터앞에 있었는데
그간 내 방에서 핸폰 벨이 울렸을지 몰겠네요
어찌간에 힘들었던 만큼 평안히 잠들고
깨운하게 내일 일나기를 기도하께룽~
권보영 : 옆에 삐끼 대리님이 자꾸 일 도와 달라구 하는 거에요..그래서 넘 늦어서 당신 잠깰까봐 안했는뎅^^* (09.06 11:32)



2003.09.03 9월이 시작된다 [임성중]
9월이 어느덧 3일
그리고 추석이 있어서
반절이 후딱 같것으로 예상된다
내게 있어 더 없이 중요한 시기이다
turning point의 물꼬를 틀 기반을 만들때이기 때문이다
영성을 키우고
지성을 쌓고
감성을 풍부히 하여야 할 것이다 ^^



2003.09.04 오~브라더스 [임성중]
사기꾼 이정재와
조老증 연기를 기똥차게 해내는 이범수 콤비의
이번 하반기의 최고의 영화가 되기에 충분한 영화이다
일찍 끝난 그녀에게 늘상 반값에 사는 인터넷 할인표를 가지고 설라무네 종로의 영화관을 찾았다

근데 연인석이 아니던가
수년전 타이타닉을 어떤 알지 못하는 아자씨와
함께 앉아서 보는 바람에
뻘쭘해 하면서 담에는 꼭 연인과 두자리를 한자리처럼 쓰면서
영화를 보리라 다짐했던 그 좌석

재미와 감동에서 다시 재미로 흘러가는 영화도 기똥 찼지만
그녀와 꼬옥 붙어있음이 참 좋으리로다 ^^



2003.09.05 5일 [임성중]
9월이 시작한지 다섯째날이라는 것이다
혹시 가속도가 붙는 시간에 대하여 들어보았나

가속도가 붙어도 좋다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고만 있다면



2003.09.06 강남->남산->광화문->뽈.. [임성중]
저 담에 이름을 까묵었다
암튼 이탈리아 스파게티 점이다
그 이후 인사동 거리
그리고 거리 공연

걷는다 또 걷는다
내가 너를 사랑하는데
내가 더 큰 사랑을 느끼고 있는건 왜지?
권보영 : pomodoro^^* 에서 맛난 스파게티를 먹었지요~~ (09.07 10:59)



2003.09.07 AM9:00 카스트라토 정세훈 [임성중]
저녁에 온 카운트 테너 정세훈씨는 압권이었습니다.
성도들의 문화적인 욕구들도 많이 채워진 듯합니다.
엄청난 사인의 물결, 그리고 휴대폰 호응은 걸작이었습니다.

-- 전병욱 목사와 함께 에서..

정말 끝장이었다
내 옆에 있는 이는 손을 꼬옥 잡고 흠뻑 빠질정도로
당신과 함께 좋은 것을 듣고 볼 수 있음에 더욱 감사했단다
권보영 : 정말~압권이었습니다. 가슴을 후벼 파는 듯한, 그리고 그의 고백이 담긴 첫곡은 참으로 감동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09.16 19:22)



2003.09.08 일탈에서 일상으로 [임성중]
여행은 내게 있어 일탈이 아닌 일상이다
그래서 3개월간의 훈련후에 잠시 자신에게 쉼을 주련다
제 2의 고향 포항

가자자!!
울보영이랑 가지 못함이 못내 아쉽다.
당신의 목소리를 들어볼상 싶어
쓸때없는 전화를 마구해도 좋아라 하는 그녀
난 그녀를 더욱 사랑하여라

이를 쓰는 시간은 새벽 1시 12분
진동으로 되어있어서 받지 못한 당신의 전화
내게 남겨진 당신의 기도문구
더욱 당신을 사랑하여라 .. 하트 만개!!

~~~ i2에서 옮깁니다~~

민영,호진,성중,수현,은석,상서,주철,신애
인환 그리고 그의 남편

그렇게 모여설라무네
왁자지껄 플러스 인환이 신혼여행 무용담 1탄 듣기
신애는 7시 수업끝나고 왔고
은석이는 6시반 수업인데도 불구하고 7시까정 먹다가 가고
주철이는 7시에 토플모의 테스트인가 있다고 가고
민영이는 7시 MFR 보고 예배가 있어서 가고
경진이는 수업이 있어서 못오고

그래도 호진이랑 수현이랑 신애랑 성중이는
인환과 그의 남편이 들고 사진을 실컷보고
서서히 아줌마 대열로 가려는 아직은 어색한 주부 인환이와 담소

함께 모임이 좋았으리 ^.^
그냥 모임자체가 그리도 좋았으리
우리네 비젼등을 나누고 서로에게 조언도 아낌없이 더 좋았으리

다음에 재은님께서 서울 부대를 끌고 갈때면
모두 함께 집들이 합시다요 !! ^.^
집을 몽창 들어버리자!!
권보영 : 다시 가보고 싶다~ (09.16 19:21)



2003.09.09 다시 서울로 [임성중]
용훈이와 칙칙폭폭 서울로 간다
아직도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다고 이야기하는 용훈이

문화로, 그의 몸짓으로 하나님을 알리는 일을 하려 하지만
아직도 와리가리 하는 그네 마음

기도한다 용훈이가 100% 확신을 가지고 움직이기를 기도한다
분명 그분께서 절실하게 너를 쓰실 것이니까 말이다

지금의 발버둥은 아름다운 것이다
그러나 이겨나가야 할 것이다
우리가 한동에 몸을 담군 이상 우리의 방향성은 이미 잡힌 것이니까

~~~~
하루의 흘러감이 신기했다
한동의 첫시간 그리고 재환이와 만남
남우와의 아침식사 , 지은이와 만남도중 신애를 만남
수업을 한강좌 들어본후 동환이와의 점심 먹기
그리고 쉼~
용훈이 방아그인 경열이와 기나긴 대화

함께 하심의 여행이었고 쉼의 여행이었다
그리고 나를 맞아주는 그대가 있었으니
넘 넘 좋았다요 ^.^
사랑해요
권보영 : 설렘으로 기다릴 수 있는 당신이 있으니 내겐 더한 기쁨^^ (09.16 19:21)



2003.09.10 울앤과 월드컵공원 실컷 거닐기 까만밤이 깜깜해지도록 [임성중]
일찍 부르지 않고 늦게 불렀냈다고 삐진 그녀를 데릴러
연신내로 향하였다
월드컵 공원을 산책하다가 카르푸에 들어가 실컷 구경하다가
우리 둘이 넘 좋아라 하는 농구 game을 하고
집으로 다시 향한다

쉬는날 누워만 있는 것은 쉼이 아니라 퍼짐이다
다른 욕구를 채워줌이 진정한 쉼이 된다
권보영 : 아네요~~일찍 부르지 않았다구 근게 아니라, 일찍 만나자 해놓구선 보영이 기둘리게 했다구~ (09.16 19:19)
권보영 : 한밤중에 보영이 산으루 불러 낼까봐 그랬죠~ (09.16 19:19)



2003.09.11 친척아그들과 놀아주기 ^^ 착한 형이자 오라비 헤헤~ [임성중]
권보영 : 백악관을 기도실로 바꾼 링컨 이야기 읽기~ (09.16 19:18)



2003.09.12 울보영과 놀아주기 [임성중]
야인시대를 찍었다는 그곳
바로 그곳에를 갔다
룰루랄라 신나라 하면서
왜냐면 그렇게 오던 비가 개이고 우리네 데이트를 활기차게 했기 때문이다

형이 추석 보너스로 받은 디카를 들고
거기가서 좋아라 찍어보았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
쌍무지개가 더욱 그날의 의미를 더했으며
파라솔에서 비를 피하며 사발면과
집에서 싸온 잡채,빈대떡등을 먹던 그때는
한편의 영화였어라

그리고 국회의사당도 참좋았으리
2층말이야 2층 ^.^
권보영 : 2층이 어디야요?^.^ 후후~ 정말 좋더라~ 색다른 곳이였어요~ (09.16 19:16)
권보영 : 성중이 엄니가 해주신 맛난 음식도~ (09.16 19:17)



2003.09.13 진욱,수정과 함께 [임성중]
8월의 큐티정리를 마치고
노량진으로 향한다
진욱,수정커플과의 만남을 약속했기 때문이다
보영이는 위에서 나는 밑에서 그네들은 옆에서

어제 우리가 갔다온 그곳을 갔단다
그리고 우리와 만나서 우리네들이 좋아하는 보드겜방을 갔다
그렇게 잼난다는 말로만 듣던 카탄
한시간 반여동안 진행되었고
그 이후 젠가

카탄의 승자였지만
젠가의 패자가 된 지누기

그리고 지눅네서 가까운 찜방을 갔는데
담에는 보드를 들고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특히 더운 것을 잘 못참는 지누기가 고생 좀 하였다

우리 앤은 계속 좋아라 들어가자했다
그려 담에는 더 오래 많이 많이 있다오자 ^.^
권보영 : 잼난 것들을 지누기와 수정이와 함께 해서 좋았다. 수정이랑 샤워하며 이런 저런 비밀얘기도 나누고~^^* (09.16 19:14)
임성중 : 비밀얘기라 궁금해지는 군 ^^ (09.17 10:13)



2003.09.14 바이올린 소녀 [임성중]
줄리아나라나
암튼 그네의 바이올린 솜씨는 프로급이었다

프로는 아름답다
사랑도 프로처럼 할 것이다
우리는 사랑에 있어서 이젠 프로급이니까 ^.^
권보영 : 뭐든 사랑해서 하믄 잘하더라~나두 사랑해야지~ (09.16 19:13)



2003.09.15 드뎌 공부한다 [임성중]
이제 공부를 시작한다
어제 젤리먹다가 빠진 금뽕 때우기를 다음날로 미루고
열심히 영화를 보다가 셤 신청을 하고 룰루랄라 학원을 간다
달랑 두명
8명중 4명이 지방이라 아직 안 올라왔다
이네들은 낼 모레나 얼굴이 보일 성 싶다
맞다 한번 풀어지기 시작하면 사람 망가지기 쉽상이다

다시 조이고 힘차게 뺘샤!!
권보영 : 풀어지지 말고 열정적으로 하자~!! (09.16 19:13)



2003.09.16 치과에도 가고 [임성중]
또 다시 금으로 박아야 한데네
암튼 이빨은 돈이 넘 많이 들어
정말 금으로 해야되면 보험이 되야되는거 아닌가?

암튼 이빨에서 안정제인가 뭐시가 때문에 치과냄새가 나네
~~
느그적 느그적하다가 몇문제 못 풀어봤네
이백문제정도는 풀려고 했는데
목욜 오전 셤이니까 좀 빡시게 dump를 풀어제껴봐야겠다






2003.09.17 강남역에 오신 보영님께서 [임성중]
방금 울보영님이 전화를 주셨다. 열심히 하라고 ^.^
강남역에 뭐시기인 하러 왔단다
고로 난 열심히 해야 한다



2003.09.18 오뎅 오cp 오 내 사랑~ [임성중]
OCP 셤중 sql 과목을 보고 당당히 합격했드랬지요
나의 그녀가 오뎅을 먹고 싶다고 해서
가방에 몰래 싸들고 가서
우리가 좋아하는 옥수역에 가서 맛나게 먹었드랬지요

내가 분명 연신내까정 데려다 주었는데
또 나를 충무로 까지 데려다 주어서
3호선타고 데이트 하기 놀이를 하였지 뭐에요

난 그녀가 무척 좋습니다
내겐 분명 그녀가 있어야 합니다



2003.09.19 집에서 마구정리 [임성중]
글들을 정리한다
그리고 업데이트 안된 것들을 수리한다
더욱 그네의 사랑이 절실하게 느껴진다

8시에 축가 연습이 있는데
열명정도는 오면 좋겠는데
몇시간만에 연습이 될까도 의문스럽구마이 ^.^

어구 담주 셤 준비해야는데
할꺼 많아 좋네 ^^
울보영이하구 낼 영화도 봐야는데



2003.09.20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임성중]
불교 영화를 보았다
내가 그것을 공부하고 가볼 시간은 없지만
이렇게 간접적으로 접하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다

더욱이 방형과소영언니 거기에다가 은영누나까지 해서
광화문을 거닐고 우리네 현장답사(?)도 하고..

업이 있으면 그것을 지니고 살아야 한다는 영화의 맥락은
기독교와는 전혀 다른 것이었다
우리는 모든 짐을 하나님께 맡기는 거거덩

우리에게 더 없는 자유주시는 이가 있는데
우리거 믿으면 얼마나 좋은데 ^.^

암튼 좋은 사람들과 좋은 영화관에서 좋은 영화를 보고..
더욱 열심히 교회 당겨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요



2003.09.21 주일은 주님과 함께 [임성중]
땅에 살면서 하늘을 본다
너와 함께
너의 손을 꼬옥 붙잡고 말이다

너를 힘껏 사랑하면서 말이다



2003.09.22 월요일엔 기름칠을 하자 [임성중]
점심을 함께 먹었다
대한민국, 국수전골
무엇보다 그녀를 점심에 보았다

선선한 가을 바람이 포만감의 우리를 반기었다
다시금 우리는 손을 꼬옥 잡았다



2003.09.23 택시타고 불이나게 [임성중]
발바닥에 불이나게
오늘만큼은 밥도 먹고 동대문 운동장에서 만나야겠다는 일념으로

날씨가 쌀쌀해지누만
전화를 안받고 통화중이라고 뾰루퉁한 당신이 왠지 오늘은 넘 이뻐보이더만 .. 그런 날이 있는가봐
더욱 마음에 쏘옥 들어보이는 때가

난 네가 넘 좋네 ^.^



2003.09.24 오늘내일은 공부만 [임성중]
오늘에서야 한번보기를 마치고
어제의 때운 금뽕땜시롱 기분도 좋고
룰루랄라 열심히 공부를 해보자꾸나



2003.09.25 울보영인 유람선타고 필리핀 아그들보고 [임성중]
회사 거래처 필리핀 아그들이 와서
서울 구경시켜줬다네요
유람선도 잼나게 탔나봐요

담에 성중이랑 타기로 해요~ ^^



2003.09.26 아침일찍 셤끝내고 [임성중]
넘 똑같아서 넘 쉬웠다
그래도 셤은 셤인지라 기분 좋아라하고
그 기분에 열심히 오락좀 하다가
영화한편 때리고...

금요 교사모임엔 또 못갔네
참 날라리 교사같으니라구~

담주는 쉬는날이구 그 담주에는 꼭 가야쥐



2003.09.27 영주로가자 결혼식장으로 [임성중]
진교송은 의 결혼식이다
또 부담을 안고 축가를 준비하게 되었다

감미로운 곡 하나와
새벽부터 우리는 사랑함으로써 밤새도록 씨를 뿌려봅시다
열매차차 익어 ~~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

~~~

대학로에서 신명나게 춤추는 아그들의
각기를 보고~ 배드민턴 잘 치는 아저씨도 보고
울앤얼굴 계속 열심히 보고 우히히~ 잼난다



2003.09.28 예배의 감격 [임성중]
주일에는 뭐니뭐니 해도 예배의 감격이 있는 것이 좋더라
울 보영이는 신나게 10진운동회를 하고 와서 몸이 고단한가부다

그래도 열심히 동성이가 초상화를 그려줘서 힘이 났나부다
언능 가서 스캔해서 울 보영이 보여줘야쥐 ^.^



2003.09.29 홈런볼 잡으러가자 [임성중]
으샤라 으샤~
홈런볼 홈런볼
근데 공부해야하고
모임도 있는데...
그럼 가서 공부하고 공잡고 모임가야겠다



2003.09.30 9월은 이렇게 갔다 [임성중]
여느날과 사실 다른 것이 없을 수 있는데
9월의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보면 기분이 다르다
무언가 못다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기 마련이다

오늘을 즐길 수 있다면 난 벅찬 9월을 산 것이다






사랑의 선물 (http://azar.cyworld.com) 에서










3/31(월)

차근 차근
하나씩 하나씩


3/28(금)

쿵쿠따 쿵쿠따


3/28(금)
철야예배가기

3/27(목)
oracle 강사
그리고 학교에서 전하기
DB랑 만들기
선생 김봉두
교보문고



3/26(수)

나는 지휘자입니다.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지휘자는 자기는 정작 아무 소리도 내지 않습니다.
그는 얼마나 다른 이들로 하여금
소리를 잘 내게 하는가에 따라서 그 능력을 평가 받을 뿐입니다.
이렇게 다른 이들 속에 잠자고 있는 가능성을 깨워서
꽃피게 해 주는 것이 바로 리더십 아니겠습니까?

-- 보스턴 필하모니의 지휘자 벤 젠더(Ben Zander)

어떤 지휘자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자신의 소리를 얼마나 제대로 낼 수 있으며
다른 소리와 얼마큼 어울어질 수 있느냐가 달려 있다
잠자고 있는 가능성을 깨워줄 것인가
아니면 잠자게 내버려 둘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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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라크전이 장기화가 될 전망이다

오늘 신문에는 이라크 국영 방송을 공격을 했다는 소식의 일면을 보았다
전쟁은 군인과 각종 무기들이 동원되지만 어떻게 평가받으며
전쟁의 상황을 어떻게 이야기하냐에 승세가 좌지우지 된다

즉, 정보의 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미국쪽에서는 속히 끝날 것처럼 이야기하면서
승승장구 하는 것처럼 보도를 하고
이라크쪽에서는 아직 우리는 건재하며 많은 어린이들이 비참하게 죽어가고 있음을 알린다

시간이 지체되면 될 수록 미국은 불리하게 되어있으며
세계경제에서도 커다란 타격이 될 것이다

무엇을 얻겠다고 이 피비린내나는 전쟁이 일으켰으며
누구를 위한 전쟁이기에 누가 이를 위해 피흘려야 하는가

기도하는 중에 그러한 마음이 들었다
이번 전쟁은 미국 이미지에 커다란 손실을 안길 것이며
미국의 오만함에 대한 처절한 댓가를 치룰 것이라는 마음이 들었다

세계 반전 여론은 더욱 드세지고
전쟁은 장기화 되어지며
우리나라에서 조만간 파병을 나갈 조짐이다

지휘자가 어떻게 지휘하느냐에 따라서 음악이 달라지듯이
이번 전쟁의 지휘봉은 많은 이들의 운명을 지휘할 것이다

오만함에 대한 댓가를 우리는 지켜보게 될 것이며
이를 우리는 기억해야 할 것이다

기도함으로 이 전쟁을 지켜 보리라
하루 빨리 이를 깨닫고 전쟁이 멈출 날을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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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3/25(화)
컴터 셋팅



3/24(월)

이제는 my sty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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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강가로 - 홍순관

narration

들에핀 무명초도 열매를 맺고 꽃을 피우고
푸르러 땅과 더불어 하나님께 순응하건만

나는 향도 없는 내놓을 것도 없는 빈손빈몸입니다.
나는 진정 부끄러운 사람 목마른 사람입니다.
나는 늘 목이 말라 내 하나님의 강에서만
살기를 바라는 사람
그 강물 속의 양식으로만 살수 있는 사람입니다.

내 하나님은 진리의 강
거짓없이 흐르는 풍요의 강
잃어버린 나의 겸손을 비추는 거울의 강
무디어진 나의 사랑을 가르쳐 주는 말씀의 강
내 하나님은 끝도 없는 큰 강
내 하나님은 하늘을 그림 그리는 구름의 강

내 주의 은혜 강가로
저 십자가의 강가로

내 주의 사랑 있는곳
내 주의 강가로

갈한 나의 영혼을
생수로 가득채우소서

피곤한 내 영혼위에

아~~ 아~~

내 주의 은혜강가로 저 십자가의 강가로
내 주의 사랑있는 곳 내 주의 강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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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관 [새의 날개] / 예문기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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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언제까지 해야하는가
밥은 얼마나 먹어야 하는가

밥은 배부를 때까지 먹는 것이고
기도는 확신을 얻을 때까지 하는 것이다



3/23(주일)

흘러가는 강물예배

3/22(토)

경마장 가는길



3/21(금)

재미있는 것은 그것이다
내가 그녀를 힘껏 사랑하는데
나의 힘껏 사랑함보다
나의 힘껏 사랑의 대상을 함께 사랑하게 되어진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나와 사랑하는 대상이 같아진다는 것이다
비단 나의 사랑을 그녀에게 전하는 것인데
함께하는 이들도 그녀를 사랑하게 되어진다는 것이다

이 알 수 없는 신비
그 누가 설명할 쏜가

3/20(목)
갈곳을 정했다
일단 문을 두드려 보리라

3/19(수)
이제야 자리가 잡히는 듯 하다
정신없이 일본가는 곳에만 몰두하다가
결국 노트북까지 잃어버리었지만
또 하나의 꿈을 품고 왔기에 의미가 있었고
포항을 가서 다시금 그 꿈을 확인할 수 있어 좋았고

정신없이 남은 시간을 보내다가
다시금 정신차리고 내가 지금 무엇을 해야하며
하고 싶은 지 하나 하나 적어보기로 했다

할 수 있는 일을 하나씩 하나씩해 나가기로 했다
현재 6시 18분에는 이미 다르게 지나쳐버린 하루가 되어 버렸지만
어제오후부터 편안해진 마음은 어쩔 수 없다

현재를 즐길 줄 아는 사나이 임성중
과연 그가 무엇이 될까 나도 궁금하다
뭐든 하면 잘할 것 같고
중간 중간 징조가 보이던데

우찌무라간조가 말하듯
나에 대한 탐구가 그 무엇보다 재미있다고 하지 않았는가
실제로 그러하다 그러기에 나는 기록을 남겨보는 거지

그 무엇이 안된들 어떠하리
내가 주께 충성하려고 이리 발버둥한 것으로 나는 기쁠 수 있으리


3/18(화)
꼭두 새벽에 어무이 아부지는 금강산여행 모임장소로 향하셨다
그 누가 알았겠뇨 우리네 인생에 북한땅을 밟을것을
통일의 그날이 속히 오기를 기도해본다

아침부터 조조 영화를 보고 시작했다
잠을 덜 자서 그런지 잔학무도 했다는 느낌외에는
길고 스케일은 컸는데 그다지 큰 감명은 없었다

아그들이랑 밥먹고 탁구한판을 쳤다
역시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땀을 흘리는 것이 기분이 좋다

막판에 포3를 하다가 시간이 조금말리기는 했지만
서서히 지금 내가 무엇을 할 것인가가 구체화 되어가고 있다

글구 조만간이라는 말의 오해로 인하여
역삼의 아그들에게 맛난 음료를 하나 사들고 갔다
그네들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내가 사람을 좋아하던가 아님 그네들이 좋던가 할 것이다

울 짝꿍님하고 간만아 종3에 가서 김떡순을 먹었다
종로의 별미. 어제보다 일찍 잠에 들었다



3/17(월)

괜히 집에서 버팅기다가
어무이 심부름을 하게 되었다
두달간 멀쩡이 두던 자전거를 들척들척해서
자전거 타고 룰루랄라 가다가
까분다고 적당한 내리막 속도에 앞바퀴 들기 게임을 하다가
그만 바닥의 물때문이었는지 피릭 중심을 잃어

이마로 아스팔트를 긁어주었다
띵~~

뭐가 어떻게 되었는지
집에서 보니 안은 어떻게 되었는지 몰겠지만
겉은 나름대로 괜찮네

혹시 흉이라도 질까봐 병원에 갔다
근데 왜 주사는 꼭 놓으려 하는건지
딱히 주사가 무서워라기보다는 필요가 없다는 생각인데
암튼 주사는 싫다. 싫은건 싫은거지 뭐 헤헤~~

간만에 집에서 쭈욱 요양을 했다
그렇다고 딱히 좋은 일을 한 것도 아니었지만
어무이 아부지 멀리 어야가기전날
부모님들과 집에 있는 것도 좋구마이


3/14(금)

하이얀 아스크림을 그녀에게 건네주었다
이보다 더 달콤한 사랑을 하겠노라는 멘트와 함께

사랑은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라는 말씀을 처절히 실천하며 살기를 더욱 다짐하며


3/13(목)

포항에서 서울 오고 다음날
포항의 여독에 정신이 오락 가락


3/12(수)

아침에 십여분 교수님께 브리핑하고
아쉽지만 해후를 한후 기차를 타고
갑작스레 휴학한 허주와 함께 으샤 으샤


3/11(화)

한동대는 내게 쉼터를 제공한다
아침에는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어본다
물론 쪼금 자기는 했지만 거기서
아침시간 내내 책을 읽으며 지내는 것도 기분이 좋누마이

교수님과는 내일 아침 미팅이 되어버렸고
어떻게 하다보니
휴게실에 있었네

이날 의미있게 본 TV 책을 읽자
거기서 얻은 힌트

빠깔로레아



3/10(월)

푕으로 간다



3/8(토)

성중이가 일본미팅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두고 왔습니다


하나 하나 진행함 가운데
바로 그분이 나를 쓰시는 구나를 깨달을 수 밖에 없었고
말레이시아,중국 아그들이 나와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멤버였으며

하루 하루가 지나감으로 더욱 자신감이 있었으며
발표며 토론도 기대하는 바 이상의 성과였으며
함께 어울어지며 즐길 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이제 복음의 통로를 만들었으니
그 통로로 복음을 전하기를 기도합니다

함께 기도하여 주신 가스펠리안 식구들 넘넘 감사드립니다

더 많은 곳에서 복음을 가지고 더 강력함을 가지고 뛰겠습니다


3/4(화)

밤새 준비했다
결국 A4 5페이지로 축약되었다
울 보영이의 막대한 도우심이다

이리저리 내게는 더 없는 돕는 배필이리라
나는 그녀를 더욱 사랑하리라

일본아그들
깜짝 놀래키고 와야쥐



3/3(월)
일본가서 일본아그과 샬라 샬라 할것을 준비하고
이틀전 빠진 금니 뽕때문에 오늘의 시간을 투자하였다

이빨을 통해 얻은 것은
역시 채워져야 할 곳에 채워지지 않으며
허전하다는 것이다
근데 그것을 그냥 두다보면 익숙해진다는 것이다
익숙해지기 전에 어서 채웠다
점점 채워짐으로 내게 채워질 것이 더 커질 것임을 믿는다

오늘 준비하는 데 있어서
나와 함께 하는 이들의 소중한을 더 크게 느끼게 되었다
영어가 아직 부족한 내가
도움의 손길로 인하여 그래도 그럴싸한 프리젠테이션을 할 수 있는 컨텐츠가 마련되었다는 것이다

그렇다
내가 할 수 있는 것 조금 더를 도전하고
그것을 채워감으로 조금씩 나아지리라는 것을 알고
나아지고 있음을 느끼고 있다
내게 상황으로 도우시는 분이 있기에



3월 1일 (토)

오늘은 삼일절
공휴일 그리고 국가 공휴일 , 토요일
3월의 첫째날
학기의 시작
계절의 시작
spring 봄 ....

아~ 좋구나 내게 주어진 것이 있고 그것을 해 나가고 있음이 참으로 좋구나 하나씩 하나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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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워하는 자들로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로 함께 울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로마서 12장중에서~)

+++
나를 알리는 것은 더욱 나를 알아 갈 수 있기 때문이요
나를 이끌어가시는 하나님을 더욱 기대하기 때문이요
오히려 나를 지켜줄 것이라는 것을 알기때문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