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중이 홈피 (http://www.gospelian.com)

사랑의 선물 (http://azar.cyworld.com)

-----------------------

● 새로운 회사에 두달되었습니다. 이제야 무얼하는지 조금 알것 같습니다
● 1318 전도축제가 배가인원 동원 하였습니다. 지속적인 기도가 필요합니다
● 세기정보통신(주)에 전직하였습니다. 당신의 뜻을 기대합니다(04년 2월)
● 그를 더욱 사랑할 수록 나의 ezer를 더욱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네
● 오라클 공부 정리와 전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03년 10월)
● 선교갈 수 있는 회사,섬길 수 있는 리더,자부심있는 구성원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 오라클 공부가 일단락 되었습니다 이제는 빡신 정리에 들어갑니다(03년 9월)
● 성중이가 오라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빡신 3달이 기대됩니다(03년 6월)
● 그를 더욱 사랑할 수록 나의 ezer를 더욱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네
● 글쟁이로 가려합니다. Inspiration 넘치는 글쟁이가 되기를 기도하여주세요
● 일본미팅으로 세계를 향한 발돋움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03년3월)
● 2003년에는 기도로서 삶의 틀을 확고히 잡을 것입니다
● 보라매에 있는 네오클릭 회사를 군인신분으로 다니고 있습니다(現)
● 10주간 프로젝트 leader로 섬김으로 많은 것 얻게하심에 감사합니다(02년 10월)
● 임성중 권보영. 사랑의 선물 (http://azar.cyworld.com) 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 제주선교 후에 성중이도 돕는 배필이 생겼습니다.(02년 7월)



2004년 1월 , 2월 , 3월 , 4월 ....

사랑의 선물 (http://azar.cyworld.com)에서 계속 연재




2004.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2004 04 ▶

2004.04.01 앗싸 고속철 탈거다~만우절일화-펌 [임성중]
만우절이라고 특별한 일이 일어난건 아니다
통대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동환이를 아침에 부산하게 만들고
나와서 영차 영차~ 교대에서 땡글이 김밥을 들고 와서 으샤으샤
형아네 가기로 했다가 cancle 그래서 울보영이보기
앗싸~ 고속철 끊었다. 포항으로 고속철 타고 가보자구

중고등부의 한 아이의 만우절 일화를 옮겨본다

~~~~~

수업시간 내내 선생님들 골탕 먹이느냐구 바빴답니다
많은 선생님들두 속으셨구
특히 새로오신 과학 선생님이 대박이였죠
12시에 전체 핸드폰 알람 울리게 해놓구 ~
반장이 일어나서 ~응? 뭐라구? 그래 알았어 지금 갈께,!

~가자 ! 4차원세계로~! ~ 하면
전체가 밖으로 뛰쳐나가기까지 하구 ㅋㅋㅋ
정말 어이없었답니다
그래두 재밌었어요 ^^*
권보영 : 웅~ 우리도 예전에 그랬는데, 글구 서로 반바꿔서 상급반 교실가서 앉아 있었는데, 수학쌤 알아채지 못하고 끝까지 못알아듣는 섭 (04.04 10:24)
권보영 : 하궁~^.^ 잼난 추억들.. (04.04 10:25)



2004.04.02 뺘샤 9개월이다 [임성중]
azar의 일정만은 꼭 쓰려고 했는데
이리저리 잡일에 손대다가 시간을 다 써버렸네
계산 착오
병특완료가 8개월 남은 줄 알았는데 처음부터 1개월을 잘못계산했군
어차피 D-day는 똑같은데 9개월부터 다시 셀라구 하니까 괜히 안타깝네
참으로 인간의 기분은 상대적인것이 많이 좌우하는 법이요
울보영 생알과 함께 끝나는 병특
그날까지 힘차게 달리고 기도빡시게 하고
9개월간 세기의 큰 줄기를 바꾸고
나의 실력을 수단계 업그레이드 하고
내가 뚫고 나갈 부분을 찾는 귀중한 시간이 될터이다

울보영이 기도모임 꼭 가기를 기도하고
성중이는 교사모임갔다가 어여 과외하러 가야쥐
어라 벌써 한달이네~ 이제 월급과 과외비 들어오겠구나~룰루랄라~



2004.04.03 권보영말씀 [권보영]
권보영이는 임성중을 너무너무 사랑하지요~
(임성중이가 안씀)
^.^ 임성중이가 내 컴을 조작하며 썼다~~
---------------------------------------
어제는 성중형아네 부부와 월드컵경기장에서 축구를 보구
홍대앞의 분위기를 잠시 느끼다가
두연언니의 끈질긴 줄섬으로^.^
맛난 버섯전골과 칼국수를 먹구
포켓을 한판 잼나게 쳤다,
권보영이는 참 잘했는데, 임성중이가 넘 못해서
2대1로 지고 말았다.
담에 회는 임성중이가 쏘기로 했다.
그리고 임성중이는 과외 하로,
보영이는 이대에서 앞머리 쑥닥하고
언니랑 깨깟이 목욕하러가고,,(완전 임성중이랑 반대다)
아이 깨깟해라~




2004.04.05 여기는 한동대 [권보영]
어제 고속철을 으샤으샤 타고,
포항 한동대에 왔다.
말로만 듣던 고속철을 탄 기분,
별다르진 않았지만 그래도 경험해봤다는 즐거움이 이만저만이 아니다(성중버젼^.^)
그리고 신애,재우와 함께 맛난 쌈밥을 먹고,
(뭐그리 반찬 가짓수가 많은지, 오믄서 엄니가 싸주신 우유 1리터를 먹구도 한그릇 뚝딱)
학교로 들어왔다.
보영이는 신애와 함께 야그를 나누다 따땃히 잠자리에 들고,
성중이도 재우와 쿨쿨~
그리고 아침에 함께 큐티 나눔시간을 갖고
햇살에 사진도 한방 찍고, 지금은 컴터 수리중~
난 인터넷 놀이중,
또 이후의 일정이 기대된다..

임성중 : 성일이의 요리솜씨와 바다를 구경했구 스릴넘치는 서울올라오기 놀이에서 한시간동안 PC방에서 열차예약을 시도하여 결국 승리를 쟁취 (04.06 09:41)
임성중 : 뭘해도 당신이랑하니 잼나네요~ (04.06 09:42)



2004.04.06 방식구들이 가득 [임성중]
거의 자리가 꽈악 차게되었다
분위기맨이 둘이 와서 더욱 좋다
사람들이 부쩍부쩍되니까 기분이 좋다
그리고 오늘 퇴근 후에 큰 스캐줄이 없으니 또 좋다
이승엽이 홈런쳐서 좋고 배용준이 일본서 인기를 얻으니 좋고..
다음주에는 휴일이 있어서 좋고..

마구 좋은 꺼리들이 마구 펼쳐질 것이니 좋아라 좋아~



2004.04.07 오늘은 수요일 [임성중]
고난주간
어제울땡글이 목에서 피나옴
병원가라고 그렇게 했는데 오늘 갔는지 모름
박찬호경기 보는데 또 역전 홈런맞았다
어제는 그냥 마구 부산했는데
말씀을 진득히 보고 시작해서
정리정돈이 되고 무얼할지 알겠다
크게 방해하는 세력도 없고
이번주에 꼭 passion of christ 를 봐야지
금요일에는 간만에 나들이 갈 수 있겠다
홈피의 다이어리도 업데이트 하고
큐티1000도 하고
일처리도 이제 곧 다할끼고~
책도 읽고~공부도 하고~
생삶교환식도 해야쥐~
이모저모 좋은 하루~


Comment





Today Schedule!!



2004.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2004 03 ▶

2004.03.01 여기는 양평 양평입니다 [임성중]
야밤의 4시까지 신나게 놀다가
8시넘어 일어났습니다
여기는 양평 샌드위치 왕창 먹고 잔뜩 먹고
아침의 봄기운을 맞이하고 영화-편지-를 찍었다는
아침고요수목원으로 갑니다
11시넘어 도착을 했습니다
비싼 입장료에, 좋지 못한 교통임에도 사람들은 많이 왔드랬습니다
어떻게들 알았는지..
여기저기에서 사진을 찍고 난리였습니다
눈썰매도 처음으로 타고
커플팀끼리 시합에서 1등을 해드랬습니다
다방구도 하고(간만에 뛰니까 무척힘이 들더라구요)
다시 차를 타고 먹거리로 향했습니다
3시넘어서야 식당을 찾아서 맛난 청국장을 먹고
다시 집으로 향합니다

어찌나 막히던지
집에 도착하니 밤 10시더라구요
참 좋았습니다 그리스도의 형제자매들과
기억이 남는 추억거리를 만들었으니까요





2004.03.02 열심히 mod_plsql 에 대하여 알기 [임성중]
10시까지 매달렸다
별로 큰 성과없이 집으로 간다
무언가 할 수 있다는 것은 기쁜 일이다
지치고 피곤할 수록 살아 있음을 느끼는 것은 왜일까 ^.^



2004.03.07 성중엄니 생신 [권보영]
임성중 : 보영이랑성중이랑 엄니랑 아부지랑 형아랑 형수님이랑 홍콩 죽집에서 맛나게 먹고 담소를 즐기고 ~ ^.^ (03.11 09:36)
권보영 :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사랑스런 성중이를 보니 더욱 사랑스럽네,, (03.20 00:56)



2004.03.08 성중이는 열심히 파워뽀인트작업도 하공, 대전양계농장? 건도 해결하공,,,보영이도 회사서 열심히 일하공,, [권보영]
권보영 : 월요일을 으쌰으쌰 여심에 감사,, (03.09 12:15)
임성중 : 월요일에 집중하면 일주일은 이미 반이상 승리한 것이다!! 주일의 은혜를 받은 우리는 월요일의 파워를 보여주자구요!! (03.11 09:37)



2004.03.10 진효백일 [권보영]
진효백일이어서
회사끝내궁, 성중이와 고구미케잌을 들고 작은언니네로~ 슈웅~
감기기운이 있는 진효는 내내 울어댔지만,
우리는 맛난 작은언니가 한 고기를 후딱 해치우고,
간간히 tv 도 보공,
성중이가 사들고간 고구미 케잌도 먹궁,,
함께 축하할 수 있어 좋았지요,



2004.03.13 혜영이 결혼식 [권보영]
성중이는 쫘악 이쁜 양복을 챙겨입고 회사 나가공,
보영이도 회사갔다가 샘플실 갔다가
혜영이 결혼식을 위해 부천에서 어렵사리 상봉,,
그리고 룰루 랄라 축하,
날씨도 봄날에 신부도 이쁘고, 신랑은 너무 좋아라 해서,,
암튼 너굴이 담으로 혜영이가,,
담엔 누구 차례지? 부케는 보영이가,,
글고 교회를 향해 리더모임 잠시 참석하공,
우리가 좋아하는 충무로로
별다방에서 조근조근한 담소를 즐기며 쉼...






2004.03.14 화이트데이 [권보영]
성중이는 아침 일찍 과외를 시작하공,
보영이는 큰형부 생일이어서 가족들과 아침을 맛나게 먹궁,
교회로 슈웅~
화이트데이에 화이트 하트케잌을 팀모임하고 있는 3-8반으로 배달~!
팀원들,,,'오늘 나 팀모임 안해'
함께 성중이가 준 케익으로 간식을 맛나게 먹었지요,,
감사해요.항상 사랑해 주어서,,



2004.03.15 레크레이션 강사를 향한 발걸음 [임성중]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레크강좌에 참여한다
으샤라 으샤~
늦게가게 되었지만
서광이 보인다
좋은 사람들 만나고
함께할 사람들 위한 기도를 하리다
권보영 : 입으로 하는 가위바위보 잼나요~ (03.20 00:56)



2004.03.16 밤공기를 마시다 [임성중]
삼성역에를 갔다
야밤에 울보영이를 보았다
밤공기를 듬뿍 마시는 날이었다
특별한 것을 안해도 좋다
그냥 같이만 있어도 좋더라
권보영 : 담에는 자갈치도 아닌, 도리콤? 도아닌, 달콤한 까까를 준비할께용,, (03.20 00:55)



2004.03.17 몸살끼를 사랑할찌어다 [임성중]
약간몸살끼다
점심에는 금식을 하였다
친구초청잔치를 위한 금식기도인데
몸도 안좋고 하니 한끼를 거르니 기분은 좋다
간만에 총알같이 집에 가야겠다

몸이 시름시름하니 한편으로는 기분이 좋다
다른 여타여건의 그다지 좋은 핑계꺼리가 되기 때문이다
암튼 기분은 좋다
권보영 : 아멘~! 해야 하는 분위기,,,쿄쿄,,성중이 담날 가뿐하게 일어남에 감사 (03.20 00:54)
권보영 : 칭구, 영미를 위해 기도해야 겠어요~ 남친이 생겼다하는데,,잠적을 해버리니,, (03.20 01:05)



2004.03.22 잼나는레크강좌중 [임성중]
잼나는 레크레이션 강좌
비록 조금 늦기는 했지만
전철과 택시가 딱딱 맞아서 강의시간에는 늦지 않았네
바로 이런거구나~
모두가 즐겁게 댄스를 하다보니 마음이 풀리는 것을 느끼네
등에서는 땀이 나고~
울 보영이랑 같이 왔음 더 좋았을것을




2004.03.23 일상속에 일탈 [임성중]
수협중앙회
깔끔한 일처리후에
잠실을 걷는데 기분이 그만이었다
그 기분을 울 보영이와 나누었다
더욱 커지는 행복
삶이 행복인거다
오늘이 행복인거다
지금 내가 행복하니까

늘 일상속에서의 일탈이 즐거운 법이다
일상이 있어야 일탈이 있고
틀이 있어야 깨어짐도 있는것이다
그러나 기준은 흔들리지 않는것



2004.03.24 승자는 잘못을 알고 아이에까지 이해시킨다 [임성중]
승자는 실수했을 때 내가 잘못했다고 합니다.

패자는 실수했을 때 너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합니다.

승자는 어린아이에게도 사고할 수 있고, 패자는 노인에게도

고개를 못 숙입니다. 승자는 넘어지면 일어서는 쾌감을 알고,

패자는 넘어지면 한탄을 합니다.**

>, 시드니J.해리스



2004.03.25 아홉살내인생 [임성중]
아이들의 기가막힌 연기력
그리고 동화됨속에서 풋풋한 감동
어서 데려왔는지 알 수 없는 꼬질꼬질한 아이들
정말 못된 선생으로 딱~
정말 여수같은 아이
그러나 그 아이를 좋아하는 백여민
어쩔수없는 대장 백여민 그리고 추정자 둘

제대로 된 영화를 한편을 볼때마다 나으 삶의 질이 두배씩 좋아지는 듯 하더이다~




2004.03.26 사랑은 베풀때 비로서 사랑을 안다 [임성중]
받음은 나눌때 비
로서 받음을 알고
사랑은 베풀때 비
로서 사랑을 안다

~~~~~~~~~~~~~~~~
과외 열심히 하기
교사회의열심히 참석하기

대전충남양계일 완료~ 우후후~ 이제 감잡았어



2004.03.27 전도축제에 한참 불을 당기고 [임성중]
으샤라 으샤~
레크의 진행순서를 짜고 이리저리 연습하고
갑작스런 차력쇼 준비에 열을 올리고
무대세팅도 돕고..
울보영이는 엄니랑 간만에 쇼핑을 하고
이쁜 브라우스도 사주고
~
즐거운 하루~
권보영 : 엄니 델꾸 나온지가 넘 오래 되었던거 있쬬? 종종 함께 해야 겠어요~ (03.31 22:48)



2004.03.28 전도축제 [임성중]
싱글벙글
박수130번
퐁당퐁당
예수님찬양(LOVE)
믿음짝!소망짝!사랑짝!(잼,곤지,도리)
예수님때문에
강세게임
검도박수

~~~ 레크 진행에 준비한 도구들
시간과 분위기에 맞춰서 몇가지만했지만
10여분후에야 분위기가 모아지는데
정말 기도의 힘이었으리~

온몸을 던져라 차력쇼
마늘먹고 엉뎅이로젖가락부스고
스타킹쓰고 벗기고
고무줄팅기고~

~~~~~

새로운 아이 챙기고 명단 관리하고 숫자체크하고
집으로 가서 과외하고~

뻣었다~
~~~

울보영이 혜원결혼식 가러 인천갔다오고~
날 많이 사랑해주고
함께 맛난 저녁도 먹구
넘 좋은 울 애인

권보영 : 항상 남을 즐겁게 해주는 남~ (03.31 22:47)



2004.03.29 몸은 부서지지만 행복하다 [임성중]
몸은 부서지지만 행복하다
어리버리 하루가 간다
낼은 결코 이러면 안돼~!
떼끼!!

새끼줄 잘 꼬아서 하루를 살아야한다요!!
권보영 : 떼끼~!! 새끼줄 잘 짜시요~~ (03.31 22:46)



2004.03.30 그리고 울보영 [임성중]
울보영이랑 있으면 뭐가 그리도 좋은지
어서 빨리 델꾸 살아야겠당 헤헤~ ^.^
권보영 : 쿄쿄^.^ (03.31 22:46)



2004.03.31 내가 하는 일 [임성중]
내가 하는 일은 틀어진 데이타를 찾아내서 원하는 값으로 수정하는 역할이라고 할 수 있다
sql 쿼리라는 것을 잘 버물려서 실제 data를 찾아내고
이를 수정하거나 추가,삭제 하는 것이다
한두껀이면 좋을련만 어쩔때는 수백건 수천건이 넘을 때도 있다
이를 좀더 빠르고 쉽고 정확하게 해야하는 데 문제해결력이 필요하다
3월이 들어서면서 일을 혼자 다 떠맡게 되었을적에는 정말 어리버리였다

제대로된 업무 인수인계를 받지 못해 헤메이고
나름대로 삽질한다고 헤메이고
거기다가 이리저리 잔일을 묶이어서 까탈을 부리고
용어들은 뭐가 그리도 생소한지
매취 수탁 이놈의 단어들 무슨 뜻이랴
데이타를 잘 다루기 위해서는 업무파악이 우선이다


구매쪽 관련된 일만 남은 오래된 프로그램인데
온통 숫자 투성이다
사실 이 숫자들은 다 돈이다
단 1원이라도 정확히 맞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넘 손쉽게 좌지우지 할 수 있고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 폭탄으로 관리가 되어진다

물론 이제는 더 좋은 시스템으로 옮겨졌다고 하니
그것은 어쩐지 모르겠지만 7~8년전 개발되었다던 이놈의 코스모스라는 것은
수시로 말썽이다 이전에는 어떤 지점에 나흘정도는 업무를 마비시킬 수 밖에 없었다
나중에서야 별거아닌 것을 일을 키운 격이 되었지만
나로서는 더 없이 좋은 경험이고 교훈이 되었지만 서도 말이다

전화해서 이렇게들 이야기 한다
갑자기 안되는 데요? 어제까지는 괜찮았는데 데이타가 엉클어졌어요
데이타베이스를 다루는 초짜로서는 더할 나위 없는 기쁜 요구들이다
자자~ 이제 대전충남지점의 2004년 1월의 틀어진 매출 데이타를 복구해 놓아야 한다

모든 것을 단 하나의 쿼리로 뚝딱뚝딱 만들어낼 그 날을 향하여







2004.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 2004 02 ▶

2004.02.01 주일의 은혜가 좋아요.나들목사랑의교회 참좋아요 [임성중]
임성중 : 영적무지가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을 앗아가고 결국 사람들을 무시하게 되는 법 (02.05 18:50)



2004.02.02 세기정보통신에 발디디기. 울뽀영이랑 맛난 점심먹기~ [임성중]
임성중 : 과외도 한바탕하고~ (02.05 18:53)



2004.02.03 정식출근 하루째~역시 첫날은 인터넷활용~ 9시출근할 곳이 있다는 것이 뭐이리 기분이 좋은지~ [임성중]
임성중 : 얼마나 이 기분갈지 모르겠지만.. 울뽀영이랑 아침데또를 위하야 새벽 6시반에 움직이기~ (02.05 18:55)
임성중 : 새신자반 샘들 만나고~기초를 확실히 다지고 시작하련다~ (02.05 18:56)



2004.02.04 둘째날~ 오늘은 네오클릭가서 사장아찌와 쇼부를 보는날, 기도빡시게~ 주의 은혜로 일은 순조롭게 마무리되 [임성중]
임성중 : 기독교백화점들려서 그간 살려했던 것들을 다 구비하고 룰루랄라~ 재원이 갈키기~ 이놈을 어떻게 복음화시킨다? (02.05 18:57)



2004.02.05 셋째날 [임성중]
이것저것 하다가 제대로 한것은 없고
QT1000 발송도 다 생각했는데
오늘의 비빔툰에다가 머더라~ 암튼 오늘 언능 두란노가자~
울보영이 무역실무듣는데 졸리다데~
아자!~~ 깨라~



2004.02.06 네째날~ [임성중]
나이를 들어감을 두려워하지 않기로 했다
내게 주어진 아름다운 시간들이며
내가 어차피 맞이해야할 시간들이기 때문이다
영원을 향해 달려가는 우리는
어차피 지나간 시간을 아쉬워하기엔
더 많은 시간이 남았음을 늘 기억해야 하는 것이다



2004.02.07 즐거운 토요일 그래도 4시까지 근무네 ^^ [임성중]
임성중 : 울 엉아 내외랑 태극기가 휘날리는 그 영화볼라구~ 룰루랄라~ (02.07 14:53)



2004.02.08 찬양의 은혜,선교헌금등 나눔의 은혜, 무언가 줄 수 있음에 주님께 받을 수 있음에 감사 [임성중]



2004.02.09 즐거운 월요일 [임성중]
일주일의 시작은 주일이다
예배를 통한 부어주심을 통하여 세상에 나아가는 것이다
월요일은 일상의 시작이다
휴일후의 부담감으로 다가오거나
반복되는 일상의 시작으로 잘못생각될 수 있으나
월요일을 즐겁게 여기면 시작이 반이듯
이미 수요일까지는 즐거울 수 있는 것이다

월요일을 즐겁게 여기라
그리고 그 힘을 주일에 얻어라
바로 그것이 7일을 내내 즐겁게 여길 수 있는 첫걸음이 되리라
권보영 : 맬맬 즐거워 하는 성중이가 있어 난 더욱 즐거워 할 수 있넹~ (02.09 23:26)



2004.02.10 오늘은 화요일 [임성중]
집에서 큐티발송후에 불이나케 나와설라무네
강의를 들으며 하루를 시작할 찰나~
어제 대전갔다온 옆 동료가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된다는데
지금 시간은 오후 4시반 아직도 설치중이네 ^^;;
이거들고 대전까지 갔다와야는데
이후의 시간은 어이될꼬~

화요일은
화요일이라 좋은기라



2004.02.11 작은것부터 충성을 다하라~ 내게 늘 더 좋은 것 주시리라~ 아멘 [임성중]



2004.02.12 빠듯한 하루일정. 아침 데이트~업무인수인계셤 문제내기 과외~영어공부까지 할라했는데~100분토론보고말았 [임성중]



2004.02.13 13일의 금요일 운수대통하는 날. 오라클 2기모임 그리고 수련회준비 새신자샘들과~ 앗싸 금욜~ [임성중]



2004.02.14 토요일,14일,날씨무지하게 좋음 11시반 서울출발 천안으로 향함 [임성중]
임성중 : 독립기념관을 지나서 간 대전의 축협양계.양계는 닭을 기르는 곳을 뜻함 (02.15 00:36)
임성중 : 평일 7시. 토요일 4시 퇴근.과외 일주일에 두번 중고등부 그리고 연애 (02.15 00:37)
임성중 : 오늘 내게 주신 당신의 말씀. 인내~38년간 옥살이하며 참았던 그녀를 생각하라~ (02.15 00:37)



2004.02.15 예수님은 부족한자를 쓰셨다. 현장에서 가르치셨다. [임성중]
임성중 : 스튜디어스에게 질문했다 어떤 승객들이 좋습니까? 1 겸손한 사람 2 화장실 쓰는 매너 , 아무도 보지 않을 때 당신 - 인격 (02.20 14:15)



2004.02.16 월화에 집중하라~ 시작은 반이상이다!! [임성중]



2004.02.17 어제 이어 오늘 야근, 10시반 퇴근 옆자리 아그는 더 늦게가서 막차를 탔다네~ 과외 연기~ [임성중]



2004.02.18 수요기도회 참석, 내일은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동계축제~ 앗싸 함께 기도하자!! [임성중]
드뎌~ 네오클릭이여~ 안녕~
전직 완료~ 이제 10개월 반만 즐기기만 하면 되야~ 울랄라~
우싸싸~




2004.02.19 과외도 쌈빡히하고 일처리도 하고~ 앗싸리~제때자자~오늘 울앤도 아침에보고~ [임성중]







2004.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2004 01 ▶

2004.01.01 새해가 떴다!! 신난다 그리고 기대된다 내 생애 가장 큰 point 로 지정할 거외다 [임성중]



2004.01.02 가자 춘천으로 으샤 으샤 으샤라 으샤 [임성중]



2004.01.03 큐티모임,방글라모임 그리고 또 지눅네랑 놀기~ 언제든 함께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니 우린 좋아 [임성중]



2004.01.04 드뎌 타임캡슐쓰기~ 일년에 한번씩 ,일년후의 나와 만난다 [임성중]



2004.01.05 새벽을 잡자!! 그것이 나의 올 한해를 잡을 것이다!! [임성중]



2004.01.06 용훈이랑 만남,머찐 놈,참 좋아하는 동생~ 하루종일 데이트 영화도보고 책도 보고 ^^ [임성중]



2004.01.07 도서관에를 자주간다,모든 것이 감사하다.내게 주어진 것에 감사,내가 있는 곳도 감사,사람들도 감사 감사 [임성중]



2004.01.08 보영님의 생신이십니다 그려 모두들 두손 높이 들어 축하해줌세요~ [임성중]



2004.01.09 울형wedding 전날~ [임성중]



2004.01.10 울형웨딩 두연형수 생기다. 동성,승택,동환이가 함께하다~보드도 놀고 맛난 괴기도 뽀지개 먹고 [임성중]



2004.01.11 중고등부에 5명의 아그들이 새로옴~줄기차게 오는 아그들의 뒷문을 막아라!! [임성중]



2004.01.12 겨자씨같은 믿음만있으면.도서관에서,과외->라스트사무라이봄,타짜봄~ [임성중]
임성중 : 타짜에서 인사이트 많이 얻음.아인슈타인-상대성원리,하이젠베르그-불확정성의 원리,괴텔-불완전성의 원리 (02.05 09:35)



2004.01.13 씅오자슥 상경,놀아주기 ,병익,동환,정연,지영,성중,씅오,허주 허주알바한다네~ [임성중]



2004.01.14 수요예배참여 1붙어있음 2겸손(천사날개6개) 3사랑하는아비마음 4 낙심치말아라 [임성중]



2004.01.15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톨스토이 , 울형아 신혼여행후 도착~ 근사한 집을 함께 보러갔지요~ 좋아 좋아 [임성중]



2004.01.16 4시과외~7시 새신자반 모임 으샤 으샤~ 불살라 불살라~달리다굼이라했겠다 [임성중]



2004.01.17 울앤과 말죽거리 잔혹사 보기 맛난 피자도 먹기 [임성중]



2004.01.17 우리 권보영이가 성중이를 꼬셔서 극장에 온날~ 눈도 오던데~ [임성중]
임성중 : 전 보영인데요~~성중이가 마구 꼬셔서 여까정 또 오고 말았지 뭡니까???? (01.17 17:17)



2004.01.18 교회에서 죽때리기 예배의 은혜가 끝장(over은혜) [임성중]



2004.01.18 예배는 힘이어라~ [권보영]
사명 다할 때까정, 그때 까정 뛰는 인생~
그것이 진정으로 이기는 것이라~

임성중 : 그래요 예배는 힘이지요~ (01.22 20:36)



2004.01.19 새벽부터 으샤 으샤~ 아침데이또 성공!! 과외하기~ [임성중]



2004.01.19 월요일시작~ [권보영]
연휴 낀 한주라서 아주 가볍게 시작~!
성중이는 새벽 중고등부 기도모임을 시작으로
을지로에서 만나 함께 아침에 큐티로 한주를 시작~
다시 산본으로 넘어가 과외도 하궁~
만족한 하루 이셨나요?
권보영 : 아~ 마저 월욜 아침에 주일 예배의 은혜를 나눔이 참으로 좋았지요~ (01.22 13:56)
임성중 : 맞아요 월욜아침에는 주일예배의 은혜를 쭈욱 나누기로 해요 (01.22 20:36)



2004.01.20 설연휴전날 뒤늦게라도 바람쐬기 대학로로!! 그녀와 눈내리는 밤을 맞아보아요.민토~ [임성중]



2004.01.20 연휴를 앞두고 설레이는 맘으로 [권보영]
평소보다 좀 일찍 일을 마치고,
성중이 엄니, 아부지 드릴 선물을 고르고,
그래서 제일 맛나보이고 영양가 있어 보이는
꿀단지 하나 픽업~!!
그리고, 성중이와 함께 사당에서 만남~

그리고 대학로 눈오는 거리를 활보~
참으로 좋더라~
그리고 민토에서 '열정' 의 연인석에서 쉼을~
이슬차 맛나죠?
안그런것 같으믄서 단맛을 싸악~ 내는
차를 마시믄서 또 배웁니다. .
그래~ 이런 맛이야 사람도 말이지~
임성중 : 울 엄니 아부지도 보영이가 준 꿀단지와 장갑을 너무도 좋아라 하셨더랬어요 왠지 내가 뿌듯해지더라구요 (01.22 20:37)



2004.01.21 설날 전야~ [권보영]
열심히 보영이는 만두도 맹글고, 전도 부치고~
이리저리 시중들공~
성중이는 집에서 뭐하냥~ 열심히 노나 부당~
임성중 : 성중이는 뒹굴되다가 형아집에 DVD보여준다고 끌려가서 커튼달고 왔어요~ 내가 오니까 그제서야 부부가 움직이더라구요 (01.22 20:37)
임성중 : 우리는 부지런한 배필되어용 ^^ (01.22 20:38)



2004.01.22 앗~! 기다리던 언니덜 식구들 입성~ [권보영]
권보영 : 큰언니랑 형부가 먼저 도착했네요~ 다시 분위기 뜨고~ (01.22 14:10)
임성중 : 아하~그렇군요~잼나게 놀고 새배돈도 많이 받고 그래세요~ (01.22 20:38)



2004.01.23 외가친척모임.서울역에서 노숙자밥주기(성중이는잔반처리,보영이는김주기) 그리고 대학로 [임성중]
임성중 : 우리가 본 영화가 컨페션인가요? ^^ (02.05 16:24)



2004.01.24 찜방도 갔군요~^^ [임성중]



2004.01.24 목동제자교회를 찾았어요.용훈이가 아그들과 춤추기도 해서요.교회카페에도 가고 목동현대백화점도가고~서 [임성중]
임성중 : 찜방도 갔군요 ^^~ (02.05 16:32)



2004.01.25 신앙은 리듬이다 나의 리듬을 주님께 맡기는 것 바로 그것이 믿음이다 [임성중]



2004.01.26 보영이 얼굴보고 오기 놀이~ [임성중]



2004.01.27 면접보기 놀이~동성이랑 pay check,내가 본 미래는 더이상 미래가 아니다~쿠궁~ [임성중]



2004.01.28 타격의 3단계 - 백스윙,임팩트,피니쉬 , 우리네 인생도~ [임성중]



2004.01.29 데이타 아키텍쳐 체험하러 가기 [임성중]
임성중 : school of rock~ 기대치 않았는 작살 재미있는 영화~ 죽인다 죽여~!! (02.05 18:24)



2004.01.30 세기정보통신 - 면접보기 , 바로 합격!! 좋아 좋아~ 될줄 알았어~ 교회로 가자!! [임성중]



2004.01.31 지눅,수정과 찜방에서 열심히 부루마불하기 놀이~ 4시간~오 놀라워라~ [임성중]



2004.01.31 마지막 즐거운 토요일 이제는 토요일도 없다 많이 배우자 가자자~ 송두리째 뽑아먹고 내꺼만들어오자 [임성중]


+++
나를 알리는 것은 더욱 나를 알아 갈 수 있기 때문이요
나를 이끌어가시는 하나님을 더욱 기대하기 때문이요
오히려 나를 지켜줄 것이라는 것을 알기때문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