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최우선 기도제목
--> 사랑하는 배필 , 사랑핤 수 있는 회사

* 싫어하는 사람
얍삽한 사람,배반때리는 사람

* 혼자알아주는경력
수학과외8년,학원강사 ,바둑9급,한게임오목영웅,찬양리더경험유,레크레이션 경력8년,돈까스 오토바이 알바,유럽여행,일본학술프로젝트,IT회사경력 2년반,스물아홉에학교가기..그외다수 ^.^

* 최초읽은 장편소설
죄와벌(지금 머리속에 죄를 지으면벌을 받는다정도 남아있음)

* 추천하는책
목적이 이끄는 삶,
순전한 기독교,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좋아하는 OS
Linux

* 좋아하는 선물
편지

......

나도 한참성실할적에는 이삼일이 멀다하고 멘트를 바꾸었다
보통은 가끔 기분내킬때 바꾸곤 했는데 어떤 음악보다는
머찐 글을 남기는 것이 더 머찌다고 생각해서
가끔 끄적인 글을 남기곤 했다

청량리에서 학교를 다닐적이었다.
그날도 여느날과 마찬가지로 멘트를 바꾸고 싶었다

왜냐면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는데 분명 삐삐를 한번정도 칠성 싶었다

그러기에 더욱 좋은 멘트를 고민하고 고민했다
공중전화를 붙잡고 한 열번이상을 녹음을 했을것이다
1분 30초동안에 하고픈 이야기를 마쳐야기에 쉽지않았다
결국 전의 글이 그것이다

꿈... 젊음.. 푸르름.. 힘을 주는 말이다

한글이름을 만들때도 꾸미라고 지은 이유도 여기에 있다

참으로 신기한 것은 늘 자기가 생각한 의도와 전혀 상관이 없이 알아듣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

쭈꾸미에서 따온 것이 아니냐둥.. 만화 주인공 이름이 아니냐는둥.. 어쨌든 상관없다

내가 꿈을 꾸는 건..
비현실적 소망의 표현이 아니라
비젼이라는 말의 또다른 표현이다
이 한몸 다바쳐 힘껏 꿈을 펼쳐보일것이다..
물론 하나님 영광을 위한...

전세계가 깜짝 놀랄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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