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Shackles (Praise You) - Mary Mary
     꾸미   | 2008·10·21 03:45 | HIT : 1,478 | VOTE : 319 |
이름 :  메리 메리 (Mary Mary)
멤버 :  에리카 아킨스 / 티나 아킨스
장르 :  Gospel / R&B
구분 :  듀엣

홈페이지
http://www.mary-mary.com/



(Whoo!
It sure is hot out here
Ya know?
I don't mind though
Just glad to be great
Know what I'm saying, uh!)

Take the shackles off my feet so I can dance
I just wanna praise You
(What'cha wanna do?)
I just wanna praise You
(Yeah, yeah)
You broke the chains now I can lift my hands
(Uh feel me?)
And I'm gonna praise You
(What'cha gon do?)
I'm gonna praise You

In the corners of mind
I just can't seem to find
A reason to believe
That I can break free
'Cause you see I have been down for so long
Feel like the hope is gone
But as I lift my hands, I understand
That I should praise you through my circumstance

Take the shackles off my feet so I can dance
I just wanna praise You
I just wanna praise You
You broke the chains now I can lift my hands
And I'm gonna praise You
I'm gonna praise You

Everything that could go wrong
All went wrong at one time
So much pressure fell on me
I thought I was gonna lose my mind
Lord I know you wanna see
If I will hold on through these trials
But I need you to lift this load
'Cause I can't take it no more

Chorus

Been through the fire and the rain
Bound in every kind of way
But God has broken every chain
So let me go right now

Chorus x3

(Take them off
What'cha gonna do, yeah)



200-년 발표한 플래티넘 데뷔앨범 [thankful]로 제42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컨템퍼러리 가스펠 앨범 부문을 수상하며, CCM계 뿐 아니라 일밤 R&B 팬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던 메리메리의 에리카와 티나 친자매지간으로 가스펠 싱어로 활동하던 부모 슬하의 1남 7녀 가운데 제일먼저 데뷔했다.

1995년 마이클 매튜스가 진행하는 가스펠 쇼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백업 싱어로 나서며 음악계에 입문했다. 에리카는 브라이언 맥나이트, 브랜디 등과 트리나는 에릭베네, 케니 라티모어등의 앨범에서 가창력을 뽐냈다. 1996년 힙합/R&B 프로듀서 워린 캠벨을 만나 데모작업을 진행했고, EMI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 작곡가로 변신했다. 로빈에스에게 선사한 'Dance'가 이들의 공식 데뷔작으로 영화 [닥터 투리틀] 사운드트랙 앨범에 수록되기도 하였다. 702가 브룬 'Let Go, Let God'을 작곡해 [The Prince of Egypt]에 싣게 하는가 하면, 최고의 가창력을 자랑하는 보컬리스트 욜란다 아담스의 [Mountain High Valley Low] 앨범에 두곡을 헌정하기도 했다.

노래와 작곡이 고루 능한 이들에게 남은 것은 자신들의 이름을 걸고 음반을 발표하는 일 뿐이었다. 1999년 [콜롬비아] 레코드와 계약을 체결해, 역시 워린의 총 지휘하에 [Thankful] 앨범을 출시했다. 싱클 'Shackles'의 빅 히트는 이들에게 그래미 상패외에 도브 그리고, 소올트레인의 트로피를 안겨 주었다.

기독교적 세계관에 입각한 희망과 헌신 그리고 찬양의 노랫말에 힙합리듬과 R&B적인 멜로디를 결합시킨 것이 이들이 들려주는 음악의 특색이다. 2002년에 발표한 두번째 앨범 [Incredible] 역시 오랜 우정을 나누어 온 워린의 손길이 구석구석 닿아 있다.
애절한 발라드 넘버 'I TRY', 맴버들의 자전적인 신앙고백이 담긴 'Little Girl', 펑키넘버 'God Bless', 그리고 호킨스 싱어즈의 고전을 재 해석한 가스펠 트랙 'Thank you'등이 특히 관심두어도 좋을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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