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Offering- Paul Baloch
     꾸미   | 2008·12·20 08:22 | HIT : 3,660 | VOTE : 3,018 |
The sun cannot compare

  to the glory of Your love

  There is no shadow in Your Presence

  No mortal man would dare to

  stand before Your throne

  Before the Holy One of heaven

  It's only by Your Blood and

  It's only through you mercy  

  Lord I come



  I bring an offering

  of worship to my King  

  No one on earth deserves

  the praises that I sing

  Jesus may You receive

  the honor that

  You're due

  O Lord I bring

  an offering to You

  I bring an offering to You



  O Lord I bring an offering to You

  O Lord I bring an offering to You

  O Lord I bring an offering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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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보다 밝게 빛나는 주의 영광
  모든 어두움 물리치네
  누구도 주앞에 다가설수 없네
  주의 거룩한 보좌앞에
  오직 주의 보혈
  주의 긍휼 의지하여 나아가리

  왕 되신 주 앞에 나 경배합니다
  주님만 찬양받기 합당하시니
  큰 존귀와 영광 홀로 받으소서
  오 주앞에 나 나아갑니다

  오 주님 내가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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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발로쉬 Paul Baloche – Offering of Worship


1. 인테그리티 뮤직(Integrity Music)과 CBN (ChristianBroadcastingnerwork)이 함께 협력하여 폴 발로쉬(Paul Baloche), 돈 모엔(Don Moen), 타미 워커(Tommy Walker), 이 세 예배인도자의 예배실황을 음반과 DVD로 발매하기로 합의하였고 리전트 칼리지(Regent College) 아트센터에서 라이브레코딩된 이 프로젝트의 첫 작품이다.

2. 예배인도자와 연주자를 위한 동영상(Enhanced)과 기타악보(PDFfile)가 함께 포함된 앨범이다. 동영상이 포함된 곡은 Arise, All The Earth Will Sing Your Praises, Offering, My reward(동영상을 통해 폴발로쉬가 직접나와 자신의 곡을 기타로 치면서 레슨을 한다.)

Guitar Instructional Videos & Chord Charts with lyrics included

3. 폴 발로쉬의 [He is faithful], [First Love],[God of wonders] 에 이은 4번째 호산나 정규앨범


◈ 리전트 칼리지(Regent College)의 LiveWorship 레코딩 "Offering of Worship◈






Arise' 로 시작되는 시작은 의외로 차분하다. 돈 모엔과 함께 쓴 이 곡은 예배자들이 한가지로 바라는 소망, 주님의 임재를 구하는 기도이다. 다음곡 ’All the earth will sing Your praises'에서는 주님이 이 땅에 오셔서 행하신 구속사역(救贖使役)을 간결한 반복구를 사용하면서 하나하나 짚어나간다. 이번 앨범에서 폴 발로쉬의 이런 원숙한 언어의 조탁(彫琢, word play)은 여러 곡에서 드러나는데, 다음 곡 ‘Without You'는 이런 언어의 사용이 더욱 돋보이는 매력적인 곡이다. 주님이 없으면 사랑도 소망도 아무 의미가 없다는 노래가사에서 대칭을 이루며 사용되는 단어의 조합들을 눈여겨 볼 일이다. 십년지기 칼 알브레이트(Carl Albreght)가 들려주는 퍼커션과 드럼연주도 감칠맛을 더해준다.


뒤 이어 앨범 전반부의 무게중심을 잡는 타이틀곡 ‘Offering'이 이어진다. 영혼의 창을 통해 스며드는 은은한 햇살처럼 다가오는 멜로디는 어느새 듣는 이의 마음문을 연다. 주님 앞에 홀로 선 이의 고백이라 할 수 있는 가사는 주님이 기뻐 받으실 제사가 어떤 것인지를 설명하기보다 우리의 마음을 실어 올려드리는 ’제물(offering)‘의 역할을 수행한다. 그저 그 가사에 여러분의 마음을 올려드리라. 흠양할 만한 제사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으리라.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거리가 가장 가깝게 좁혀진 곳은 좋은 노래가 있는

곳이어서 그 노래의 날개 위에 제 마음을 실어 하나님 계신 곳에 올려드리게 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노래를 통해 제게 응답하기를 원하십니다. - 맥스 루케이도 (Max Lucado)


아 내 리타 발로쉬가 부르는 컨트리 풍의 찬양 ‘Arms open wide'는 두 팔을 벌림으로 그의 사랑의 넓이를 보여주셨던 주님을 노래한다. 뒤를 잇는 경쾌한 모던 락 스타일의 노래 ’My reward'는 우리에게 주신 주님의 기업(reward)은 이 세상의 재물이 아니라 주님 자신임을 확인하게 해주는 고백이다. 모든 청중을 밀쳐내는 단 한 분의 청중(Audience of One)으로부터의 칭찬과 격려, 그리고 사랑의 음성만이 우리네 삶의 근거임을 다시 한번 기억하는 이 노래는 폴 자신으로 하여금 20년간 이 길을 달려오게 한 이유를 고백 형식으로 담은 곡이라고 부연하고 있다. ‘Taste and see'는 호산나 송라이터 시리즈인 [Sing for joy]에 이전에 녹음한 바 있는 노래로, 주의 선하심을 맛보아 아는 이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All praise and honor'은 음반의 후반부를 깊이 있게 하는 또 하나의 주제곡(anchor song)이다. 다시 한 번 폴 발로쉬의 간결한 가사가 진가를 발휘하는 이 노래는, 마치 ’Breathe'의 후렴구를 부르는 중에 간절한 영혼의 외침을 경험하게 되듯이 우리의 마음을 노래에 실어 조용히 올려드리도록 돕는 힘을 지녔다. 얼핏 단순해 보이는 이 노래가 앨범에서 가장 긴 시간을 차지하는 이유도 이와 무관하지 않은 것 같다. 어느새 두 손을 들고 찬양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지는 않을까?


성 령의 단비로 촉촉이 젖어든 예배자들의 귓가에 익숙한 찬송가 ‘만유의 주재(Fairest Lord Jesus)'의 멜로디가 찾아든다. 주님을 알고 주님 품안에 거함을 깨닫는 것이 나의 면류관임을 고백하는 폴의 새노래 ’My only crown'과 메들리를 이루는 이 트랙은 앞의 트랙과 더불어 꼭꼭 닫아건 마음 문을 열도록 우리를 인도한다.


다 시 아내 리타가 등장해 시편 23편 후반부의 말씀을 가사로 삼은 또 하나의 컨트리 넘버인 ‘You prepare a table'를 들려준다. 버티컬 뮤직의 차세대 예배인도자로 입지를 굳힌 링컨 브루스터(Lincoln Brewster)와 함께 쓴 ’You are the One' 역시 송라이터 시리즈인 [Hope of the Nation]와 링컨 브루스터의 앨범 [Amazed]에서 소개된 바 있는 노래로, 유일하신 주님의 속성을 여러 시각으로 표현해내고 있다. 마지막 트랙인 ‘All for You'는 레니 르블랑과 함께 쓴 곡인데, 레니가 [One desire]에서 투명한 음색을 강조했다면 폴은 드럼과 기타를 전면에 내세워 한결 강렬한 리듬의 노래를 들려준다. 라이브 녹음의 생생한 현장감에 몸을 싣고 다같이 발을 구르며 어깨춤을 추는 것이 합당한 반응이리라.


일상의 제사를 드리고 있는가

레 위기는 성도의 거룩을 위해 드려지는 제사에 대해 성경의 다른 어느 서신보다 자세하게 언급하고 있다(레 1~7장). 번제, 소제, 화목제, 속죄제, 속건제로 구분되는 각각의 제사는 모두 독립된 의미와 이유를 가지고 있으나 날마다 항상 드려야 하는 번제(burnt offering)가 가장 먼저, 중요하게 언급되고 있다는 사실은 의미심장하다. 눈에 보이는 허물과 오류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애쓰고 있노라 말하지만 날마다 개인적으로 쌓아야 하는 일상의 제단은 소홀히 하고 있는 필자 자신의 모습이 겹쳐지면서, 다시금 일상의 제단을 쌓아야 할 필요를 깨닫게 해준 발로쉬 부부에게 멀리서나마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은 마음이다.





■ 수록곡  DISC1



01. Arise
02. All The Earth Will Sing Your Praises
03. Without You
04. Offering
05. Arms Open Wide
06. My Reward
07. Taste And See
08. All Praise And Honor
09. Medley: Fairest Lord Jesus/My Only Crown
10. You Prepare A Table
11. You Are The One
12. All For You

:Paul Baloche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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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나님과 폴 발로쉬의 관계에는 신선한 무언가가 있다. 그리고 그것은 그가 쓴 모든 곡에서 찾아볼 수 있다. 호산나의 작곡가인 발로쉬의 50개 이상 되는 곡들은 많은 앨범에 녹음되었다. 그리고 < HE IS FAITHFUL >,< BECAUSE WE BELIEVE >,< FIRST LOVE >는 워십리더로서 참가했다. 발로쉬의 음악 스타일은 R&B, 팝, 락, 컨트리, 포크 등 광범위하다. 발로체는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는 것이 소원이라고 말한다. "나는 내 음악과 내 인생을 통해 다른 사람들이 예수님과 솔직하고, 신실한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되기를 원합니다.



나 는 그가 그러했던 것처럼 위험에 놓인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워십 리더로서의 발로체의 수수하고 친근한 스타일은 예배시간에 하나님과 더 많이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해준다. "디모데전서 1장 5절에서 말하길 '경계의 목적은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으로 나는 사랑이거늘' 발로쉬는 뉴저지에서 자라면서 어렸을 때 목사가 될 것을 생각했었다고 한다. 그러나 고등학교 밴드에서 연주를 하게 되면서 필라델피아와 애틀란틱시 주면의 나이트 무대에 서게 되었고 그 곳에서 성공하였다. 그렇지만 나이트클럽에서 성공이 그를 공허하게 하고, 환상에서 깨어나게 만들었다. 폴은 캘리포니아의 그로브 음악학교에서 음악을 공부하던 중마라나타 싱어즈에서 활동중인 켈리 윌라드와 댄 윌라드를 만나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의 아내인 리타를 만나고 1980년 같은 때에 하나님을 영접했다. 후에 하나님의 이끄심을 통해서 레니 르블랑을 알게 되었다. 켈리 윌라드와 댄 윌라드 그리고 레니르블랑과 함께 했던 그는 말한다. "그들의 삶이 나에게 겸손과 정직, 거짓없는 신뢰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싱어-송라이터로 일하고 있는 아내 리타와 결혼한 후, 둘은 텍사스의 린데일로 이사를 갔다. 그리고 Community Christian Fellowship에서 전문사역자로 섭기고 있다. 그는 보통 기타로 작곡하고 편곡한다. 현재 40세가 넘은 발로쉬는 120곡이 넘는 많은 곡들을 작곡했으며 Revival Fire Fall , I Love To Be In Your Presence, Sing Out 등은 우리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

강렬한 락음악에 깊은 영성을 바탕으로 하는 메시지를 모티브로 하는 모던워십은 동시대적인 음악코드로 기존의 예배음악에 대한 대안으로 제시되며 세계 젊은이들의 새로운 예배음악으로 자리 잡았다.


모 던워십의 부흥은 영국에서 시작되었는데 전설적인 그룹 딜러리어스와 매트 레드먼 등이 큰 역할을 감당했다. 이들은 미국에도 큰 영향을 주었고 이후 미국에도 모던워십의 대중화에 큰 영향을 끼친 락그룹 소닉플러드나 대럴 에반스, 크리스 탐린 같은 영향력 있는 젊은 워십리더들이 등장하게 되었다.


이 들의 등장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워십리더로 폴 발로쉬를 거론 하는데 누구도 이의가 없을 것이다. 마라나타와 호산나의 모던워십의 가교역할을 하며 뛰어난 워십을 만들고 부른 싱어송 라이터인 폴 발로쉬는 한 두 마디의 수식어로는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뛰어난 역량을 지닌 아티스트이다.





'Above all', 'Open the eyes of my heart'의 베테랑 송라이터, 폴 발로쉬
폴 발로쉬(Paul Baloche)는 '내 마음의 문을 여소서(Open the eyes of my heart)'와 2003년 도브(Dove)상 ‘올해의 노래(Inspirational song of the year)’상에 빛나는 ‘모든 능력과 모든 권세(Above all)'의 송라이터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Above all'은 마이클 W. 스미스의 [Worship]을 비롯한 수많은 예배앨범의 단골선곡메뉴였고, 부시 대통령의 취임식 예배 때에도 사용된 바 있다. 하지만 폴은 이미 [He is faithful], [First Love], [Open the eyes of my heart], [God of wonders] 등 넉 장의 솔로앨범과 5장의 호산나 송라이터 앨범, 그리고 400여 곡의 찬양곡을 써 각종 앨범들에 수록한 바 있는 베테랑 송라이터이자 예배인도자이다. 그의 아내 리타 발로쉬(Rita Baloche) 역시 '주님같은 반석은 없도다(Rock of age)', ’나는 주님을 찬양하리라(I will celebrate)' 등의 노래를 써낸 관록있는 송라이터이면서 수많은 예배앨범의 단골 백보컬로 참여하는 싱어이기도 하다. 또한 폴은 마라나타 뮤직의 ‘프레이즈 밴드(Praise Band)’ 7집 앨범에서부터 이 시리즈의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어 미국의 양대 찬양음반 레이블을 넘나드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예배인도자들을 위한 리소스에도 관심이 많은 그는 예배인도에 대한 자세와 흐름 등에 대한 축적된 경험을 DVD로 제작하는 등 균형 잡힌 사역을 이어가는 중이다.

뉴저지 주 캄덴의 독실한 가톨릭 가정에서 자라나 영적인 기반을 갖출 수 있었다는 폴은 한때 신부가 될 맘을 먹기도 했다고 한다. 어려서부터 악기연주에 남다른 애착을 보였던 그는 1980년에 애틀랜타 시의 한 밴드에서 연주할 기회를 가졌으나 세상음악으로는 채울 수 없는 공허함을 깨닫게 된다. 그해 겨울에 한 모임을 통해 복음을 접하게 된 폴은 마치 다메섹 도상에서 밝은 빛을 보고 삶의 방향을 바꾼 사도 바울처럼 기독교 신앙을 가지게 된다. 이후 은사주의 교회의 일원이 되어 교회생활을 시작한 그는 이내 컨트리 음악에 남다른 재기(才氣)를 보이는 한 여인을 만나게 되는데, 그녀 역시 자신과 엇비슷하게 주님을 영접한 상태였다. 음악과 신앙을 나누는 가운데 평생을 약속하게 된 이 여인이 지금의 아내인 리타 발로쉬이다. 또한 이들 부부는 캘리포니아의 그로브 음악학교에서 댄과 켈리 윌라드 부부를 만나 찬양사역 전반과 결혼생활에 대한 많은 것을 배우며 같은 길을 걷는 동역자가 되었고, 윌라드 부부는 발로쉬에게 레니 르블랑(Lenny LeBlanc)을 소개시켜 주었다. 이들의 끈끈한 동역관계는 지금까지도 사역을 뒷받침하는 튼튼한 기초가 되어주고 있다. 아마 론 케놀리의 [God is able] 비디오를 보신 분들이라면 백보컬로 섬기는 이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현재 세 아이의 아버지인 폴 발로쉬는 12년간 텍사스 주 린데일의 커뮤니티 크리스찬 펠로우십 교회에서 예배를 인도해 오고 있다.

자신의 고백에서 공동체의 고백으로
발 로쉬가 이번 앨범에서 가장 비중을 두었던 부분은 수록곡들을 하나로 잇는 일관된 흐름의 변화이다. 현재 크지 않은 지교회를 섬기고 있는 그는 경배하는 성도들의 입술에 자신들의 마음을 쏟아놓을 수 있는 적절한 고백의 언어를 담아주어야 할 책임을 느끼게 되었다고 술회하고 있다. 그동안의 노래가사가 자신과 하나님 사이에 이루어지는 일대일의 개인적(private)인 언어였다면, 이번 앨범에서는 섬기는 교회 성도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할 입술의 고백을 드리는 모습을 마음에 그리며 써내려간 곡들이 주종을 이루고 있다. 마치 시편 기자의 고백이 우리 입술의 고백을 통해 주님께 드리는 나의 진실된 기도로 드려지게 되듯이 말이다. 그의 가까운 벗인 레니 르블랑의 말끔함보다는 조금 덜 다듬어진 톤으로 그려내는 음색은 오히려 더 자연스러운 내면의 잔향을 남긴다. 아내인 리타는 이번 앨범에서 두 곡 ‘Arms open wide'와 ’You prepare a table‘을 쓰고 부르는 또 한 명의 인도자로서 남편의 음반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Biography by Jason MacNeil

This singer first began his interest in music after being introduced to The Beatles at an impressionable age. Growing up in a French Catholic family, Baloche learned how to play guitar during his junior high school years. After high school, he performed in and around the southern New Jersey club circuit, gradually graduating into Philadelphia and Atlantic City clubs. At the same time, he met his wife Rita, a country and western singer. During this time, both Baloche and his wife had born-again experiences and moved to California. Baloche studied music at the Grove School of Music where he met popular Christian musical artists such as Kelly Willard. Influenced and inspired by his work, the musician moved to Garden Valley, Texas to work with the Last Days Ministries. While working there, he would pray with fellow musicians before singing and creating such praise through song. After four years of working and creating, Baloche and wife relocated to California to become the music pastor of the Community Christian Fellowship. He created a series of small, independently produced live albums there, including First Love. In 2002, Baloche released his label debut, God Of Wonders on Hosanna Music. He has performed in Europe, Singapore, New Zealand and South Africa among other places. Baloche also does speaking engagements in addition to his musical endeavors. In a 1998 interview with the Tyler Morning Telegraph, Baloche described his music career as "journaling his process of his walk with the L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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