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ing About  :  감추인 보화를 발견하라
  Name  :  꾸미






하나님.하나님. 부탁입니다.

그녀를 행복하게 해주세요.

대신 대나무를 끊겠습니다.


추신: 배가 고파졌습니다.

서둘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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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간절함은 어느정도인가
어떤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했을 때 그 설레임과 간절함을 느끼고 살아가는가

간절함으로 구함보다 더 큰 것을 한꺼번에 갖게 되었을 때 감사함.
그러나, 그 감사함보다 더 크게 다가오는 것은 하나님의 살아계심이다.



지난만화 <함께보는만화>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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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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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3: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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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 to me, all you who are weary and burdened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마 28:19)

Therefore go and make disciples of all nations, ...

우리에게 명령하신 것은 두 가지이다.

오라.
그리고 가라.


보내는 선교사, 가는 선교사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엄밀히 말하면 보내는 선교사는 없다.

그 성경 어디에서도 그런 것은 없다.
후방에서 있다보니 전방에 있는 이들에 대한 불편한 마음에 만든 어휘 같기도 하다.

그러나, 스탠바이 선교사가 있다.


현재는 지금의 필드에서 뛰고는 있지만 언제든 부르시면 뛸 수 있는 선교사인 것이다.
크리스천이라면 선교의 사명에서 그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다.

예수님의 명령은 아주 단순하다.

Come

오라 하셨다. 무거운 짐을 다 내려 놓으라 하셨다.
쉬고, 배우고, 쌓았다면

Go


가라 하셨다. 가서 제자를 삼고, 세례를 주고,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하셨다.
크리스천에게는 중간 지대는 없다.


오든지, 가든지.

다시 말하면,

가든지,
지금 그 자리에 있으면서 가는 이들을 지원 사격하며 보내면서 그 분의 부름을 기다리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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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추인 보화를 발견했다면
언제든 Go 하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나는 소망한다.
'나'라는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하고, 지성과 감성과 지혜로서 올인 할 수 있는  믿음을 허락 하소서


사 ㄹ ㅁ. 사람 ? 삶
전방위적 이끄시는 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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