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ing About  :  깡패라서 말이 험한 것이 아니라
  Name  :  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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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4장

26절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27절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
28절 도적질하는 자는 다시 도적질하지 말고
돌이켜 빈궁한 자에게 구제할 것이 있기 위하여
제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29절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 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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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깡패라서 말이 험한 것이 아니라

우리네 주변에서 맞닥들일이 있을 수도 있고
영화나 드라마 같은 것을 통해서라도 보았을
건달, 깡패, 야쿠자, 마피아등을 알 것이다.

개그프로그램에서도 그들을 표현할 때에 앞세우는 것은
험악한 말투, 거만한 행동등을 묘사하곤 한다

그러나 그것을 엄밀히 말하면 깡패들의 언어생활 거친 것이 아니라
언어가 거칠기 때문에 깡패가 되었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함부로 말하는 것
욕을 하는 것
남을 깎아내리는 것

이는 자신안에 있는 그 더러움을 있는 그대로 꺼내보이는 것들이며
그것이 자신을 더욱 더럽고 냄새나게 하는 것을 곧잘 잊곤 한다

우리 몸안의 배설물은 더럽거나 냄새난다고 멀리하지 않지만
그것을 몸밖으로 배출을 할때 이를 처리 잘못하면 생각하고 싫지도 않은 일들이 벌어진다

강한이가 수시로 배설한다. 밥을 먹으면 여지없이 배출을 한다.
때마다 닦아주지 않으면 발진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곤 한다

강한이가 자신의 의지와 큰 상관없이 배설한다. 그래서 기저귀를 차고 다닌다.
깐난쟁이일때에는 괜찮다. 아가이기에 부모는 그 일을 기쁨으로 할 수 있다.
그러나 어느정도 커서는 아닐 것이다. 어른이 되어서라면 병원을 다녀야 할 것이다.
내과뿐 아니라 정신과쪽으로도

우리네 내밷기 쉬운, 기회만 있으면 그것을 내 밷고 싶은 욕들은
우리가 갖고 있는 악한 본질의 배설물인 것이다
냄새나는 배설물보다 더욱 독할 수도 있는 것이 우리네 말인 것이다
어른이되어서도 그것을 구분하지 못하는 자들 또한 병원에 가야할 것이다

때로는 깡패들처럼 직설적인 화법으로 할 수 있지만
정치인들처럼 돌려돌려 결국에는 사람을 깎아내리는 말을 할 수도 있다

함부로 말할 수 있는 자가 결코 강해보이지 않는다
혹여 그들앞에서는 무서워할 수 있지만 결코 존경하거나 배우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인격적인 제압이 아닌 막말에 의한 제압은 자신은 잘 모르지만
사람들로 하여금 더욱 멀리 하게끔 한다
또한, 진정한 신의의 사람들은 주변에 없을 깨닫게 될 것이다

마귀는 틈을 찾는다. 불만이 있을 때, 억울함을 당하였을 때, 밑지는 장사를 하는 것 같을 때
괜한 자신의 손해라고 생각하게 될때에 , 분노에 치밀어 오를 때,
갑작스레 사소한 일에 치중하려 할때에
나의 사고의 뇌속에 , 마음의 심장속에 슬며시 찾아며 부추기고 있을찌도 모른다

혹여 미움,다툼,시기,질투 혹은 많은 유혹이 나를 부추긴다면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결코 하나님이 주신 마음일 수가 없다는 것을


강한이의 영재교육의 시작은 오병이어
정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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