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14년 1월 - 너는 내 아들이라
분류: 말씀
이름: 꾸미


등록일: 2014-01-02 13:17
조회수: 441 / 추천수: 72


1/21(화)

* 용기
- 히 10: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 히 10:24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1/20(월)
히 10:13
그 후에 자기 원수들을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 기다리신다

[성중이도큐티한다] 461. 여김없이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1. [일상] 일상이 시작이 됩니다. 집 문 밖에는 여김없이 신문이 놓여져 있습니다. 얼굴을 본 적도 없는 이에게 감사함이 느껴집니다. 부지런히 깨어있는 누군가가 그 자리를 지키고 있음에 도전이 되어집니다. 일찍 잠에 이룬 탓인지 그 시간 해야할 그 일이 나를 기다려서 인지 새벽에 눈이 떠집니다.

무릎을 꿇고 기도하다가 잠이 듭니다. 다시금 깨어 자세를 고쳐잡고 기도하다가 히브리서를 봅니다. 그리고, 어제 주일 설교인 로마서 강해를 읽습니다. 말씀 묵상을 마치고 잠시 눈을 붙입니다.

2. 부모님 댁에서 주일 저녁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아직 해결치 못한 난제들이 있음에도 우리네 일상을 살아가집니다. 그리고, 말씀에 대하여 나눕니다. 말씀을 함께 나눌 사람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 대상이 부모님이 더욱 감사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일터에서의 것들이나 가정에서의 것들은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마음의 무거짐이 있음을 공유합니다. 그러나, 그것 또한 하늘에 계신이는 다 알고 있음을 믿습니다. 그 믿음이 나를 다시금 살립니다.

3. [묵상] 기다리고 계신다고 하십니다. 원수가 다 쓰러넘어질 때까지 기다리고 계십니다. 최후 승리는 그렇게 쟁취되어집니다. 새로운 일들이 주어집니다. 결과는 알 수 없습니다. 사명에 대하여 깊은 고민을 하다가 조금 더 때를 기다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쉴 수 있는만큼 일정기간 쉬고 마음의 확신을 가지고 다음스텝을 차근차근 뛰고 싶은 마음이 굴뚝입니다. 그러나, 뛰게하시는 이가 당신이시요. 기다리게 하신 이도 당신이십니다.

집 앞에 여김없이 신문이 놓여 있는 것보다도 더 정확하시고, 변함이 없으시며 영원까지 다 알고 계신 이를 온전히 의지할 뿐입니다. 나를 받아주소서

그 후에 자기 원수들을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히 10:13)

신음하면서 추구하면서

1/19(주일)
[성중이도큐티한다] 460. 어린아이와 같이

1. [묵상] 어린아이와 같다는 뜻을 단지 순수하고, 착하면서, 귀여운 존재로만 인식했었습니다. 성경에서 언급하는 어린아이와 같이 낮추라는 말씀은 그런 뜻이 아니었습니다. '아버지 절대 의존적존재' 을 뜻하는 것이었습니다.

어린 아이를 말씀하시기전에 두 가지 비유가 나옵니다.

예수님은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시면서 불의한 재판관에 대한 한 과부의 강청의 기도를 통하여 떼쓰며 열심으로 무엇을 달라고 하지 않아도, 낙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기다리면 반드시 이루어주신다는 것입니다.

자신은 의롭고 다른 사람들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면서 바리새인과 세리의 기도를 비교하시면 무릇 자신을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낮추는 자는 높아진다고 하셨습니다.

어린 아이가 자신을 만지러 오는 것을 허락하시면서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설명하십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단코 거기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눅 18:17)

2. [일상]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은 생각이 드문 드문 듭니다. 내게 주어진 돈, 시간, 에너지를 나의 마음대로 좌지우지하고 싶은데 뜻대로 되지 않음에 항변일 수도 있습니다.

어떤 때에는 포기하는 심정을 흘러가는 흐름에만 몸을 맡길 수 밖에 없는 상태일 때도 있습니다. 하루, 하루 하루살이같이 또는 만나의 메추라기를 하루 하루 먹으며 하루를 이어갔던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처럼 또 하루를 이어갑니다.

점점 '아버지 절대 의존적존재' 라는 것이 깨달아집니다. 이러저러 공격들이 나를 에워쌉니다. 피난처 되시는 당신 품에 안깁니다. 그러나, 그 피난처가 어떤 이들에게는 걸림돌입니다. 은혜를 모르고 예수를 알려고 한다면 그것이 자신의 덫이 되어 그 덫을 미연에 처치하기를 원합니다. 그것이 에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입니다.

3. [기도] 아직도 맡기지 못한 그 부분이 나를 고통스럽게 합니다. 아직은 살만한 부분이 있기에 아직 버리지 않고, 나를 버티게 합니다. 내 이웃을 나의 잣대로 옳고 그릇을 함부로 판단하고, 마음에 담아 깨달아야하는 예수는 못 깨닫고, 눈이 가리우고 귀가 막히어 오늘을 진정 겁없이 살아갑니다. 오늘의 찬양으로 마무리 기도를 마칩니다.

나의 만족과 유익을 위하여 가지려 했던 세상 일들
이제 모두 다 해로 여기고,
주님을 위해 다 버리네.

내 안에 가장 귀한 것, 주님을 알리라
모든 것 되시며 의와 기쁨되신 분 사랑합니다

신음하면서, 추구하면서

1/17(금)
죽어야 산다.
--- 히 9:16~18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유효한즉 유언한 자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효력이 없느니라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1/16(목)
예수님의 비유. 깨달아 알아야 한다. 그의 백성에게는 그러한 눈과 귀를 주신다

히 9:9
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니 이에 따라 드리는 예물과 제사는 섬기는 자를 그 양심상 온전하게 할 수 없나니



1/15(수)
--- 너는 내 백성이 되리라
히 8:6
그러나 이제 그는 더 아름다운 직분을 얻으셨으니 그는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시라

10절
또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것이니 내 법을 그들의 생각에 두고 그들의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게 백성이 되리라

---

1/14(화)
히 8:12 ~13
내가 그들의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히 7:26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이라


1/13(월)
히 8:6
그러나 이제 그는 더 아름다운 직분을 얻으셨으니 그는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시라


1/10(금)
히브리서 6:3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가 이것을 하리라


1/9(목)
히 5:4
이 존귀는 아무도 스스로 취하지 못하고 오직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라야 할 것이니라



1/7(화)
진정한 안식
-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1/6(월)
- 히 3:1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 히 3:19
이로 보건대 그들이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



1/3(금)
히 2:6
그러나 누구인가가 어디에서 증언하여 이르되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1/2(목)
히 1:5
하나님께서 어느 때에 천사 중 누구에게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으며 또 다시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라 하셨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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