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14년 3월 그가 보이신 생명의 길 주님과 함께 믿고 가리라
분류: 말씀
이름: 꾸미


등록일: 2014-03-03 15:35
조회수: 458 / 추천수: 60


3/31(월)
오직 복음만 전하라

고전 9:16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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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t when I preach the gospel. I cannot boast, for I am compelled to preach.
Woe to me if I do not preach the gospel!




3/28(금)
11  내가 어찌 내 떡과 물과 내 양털 깎는 자를 위하여 잡은 고기를 가져 어디로서인지 알지도 못하는 자들에게 주겠느냐 한지라
(삼상 25:11)

나발을 묵상합니다. 다윗의 호의와 예우에도 소유주가 자신이라는 교만에 눈이 가리워
최고의 기회를 최악의 선택을 하게 됩니다.
청지기의식이 있고 없고는 단순히  재물을 더 모으고 안 모으고의 차이가 아니라

삶의 무게중심이 '나'인가 '그'인가 차이로 전혀 다른 종착점으로 가게 됩니다.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한 걸음 한 걸음 겸손히 그에게 정결한 마음으로 그에게 결재를 맡고 가는 인생이라면 그가 원하시는 종착점에 가 있을 거라는 믿음이 오늘 내게 있음에 감사합니다.

신음하면서 추구하면서..



.... 오늘의 묵상을 나눕니다. 감사합니다.

3/27(목)
5.그리 한 후에 사울의 옷자락 벰으로 말미암아 다윗의 마음이 찔려

3/25(화)
삼상 22:23
23.두려워하지 말고 내게 있으라 내 생명을 찾는 자가 네 생명도 찾는 자니 네가 나와 함께 있으면 안전하리라 하니라

22절
22.다윗이 아비아달에게 이르되 그 날에 에돔 사람 도엑이 거기 있기로 그가 반드시 사울에게 말할 줄 내가 알았노라 네 아버지 집의 모든 사람 죽은 것이 나의 탓이로다

3/19(수)

삼상 20:41~42
41.~다윗이 곧 바위 남쪽에서 일어나서 땅에 엎드려 세 번 절한 후에
서로 입 맞추고 같이 울되 다윗이 더욱 심하더니

42.요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
여호와께서 영원히 나와 너 사이에 계시고 내 자손과 네 자손 사이에 계시리라
~



히브리서 11:8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빌 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3/12(수)
모든 일을 지혜롭게 행할 수 있는 그 자리를 허락하심

삼상 18장 14절
다윗이 그의 모든 일을 지혜롭게 행하니라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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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화)
다윗과 요나단, 그의 동역자를 허락하심

삼상 18장 1절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기를 마치매 요나단의 마음이 다윗의 마음과 하나가 되어 요나단이 그를 자기 생명 같이 사랑하니라


3/10(월)
세상의 검이 성도에 쥐어지면 성령의 검이 되어진다


삼상 17장 51절
다윗이 달려가서 블레셋 사람을 밟고 그의 칼을 그 칼 집에서 빼내어
그 칼로 그를 죽이고 그의 머리를 베니 블레셋 사람들이 자기 용사의 죽음을 보고 도망하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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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수)

다윗의 자리를 마련해 놓으시다.

삼상 16:23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악령이 사울에게 이를 때에 다윗이 수금을 들고 와서 손으로 탄즉 사울이 상쾌하여 낫고 악령이 그에게서 떠나더라

3/6(화)



3/3(월)

삼상 15:29
이스라엘의 지존자는 거짓이나 변개함이 없으시니 그는 사람이 아니시므로 결코 변개하지 않으심이니이다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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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 하나님의 길은 언제나 옳습니다.

지금 가서 아말렉을 쳐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되 남녀와 소아와 젖 먹는 아이와 우양과 낙타와 나귀를 죽이라 하셨나이다 하니 (삼상 15:3)

1. [묵상] 우리가 보기에는 너무한 것 같아도 하나님의 길은 언제 옳습니다.

2. 말씀에 순종함에는 거룩함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결정 하나 하나는 결코 나의 욕심을 배제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비롯됨을 점검해야만 합니다.

3. 사울은 계속적으로 괴롭히던 아말렉을 진멸합니다. 비겁하게 뒤에서도 공격하고, 하나님의 천하에 기억조차 못하게 하겠다는 선언한 아멜렉을 침공합니다.
아멜렉 족속 중에 이스라엘 백성에게 호의적이었던 겐사람들을 먼저 피신 시킵니다.

대승을 거둔 사울은 순종의 순도를 낮추는 행위를 하게 됩니다. 아각왕을 살리고, 기름진 것과 좋은 것을 남기기 시작합니다. 가치 없고, 하찮은 것만 진멸합니다.
우리가 보기에 좋은 것은 남기고, 그렇지 못한 것만 선별하기 시작합니다.

무엇이 좋고 나쁨을 선별하려고 하는 그 마음은 선악과를 따먹는 아담과 하와의 마음과 같습니다.
선악과를 따먹고 우리 눈이 밝아져 우리의 뜻대로 옳고 그름을 분별하려는 것은 악한 마음인 것입니다.

4. 찬송가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를 작곡한 조지비벌리 쉐어는 유명한 가수가 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NBC 공개홀 1500 여명의 방청객과 청취자 앞에서 부른 노래가 반응이 좋아서 방송국 고정출연을 제안 받습니다.

그 제안에 고민하던 중 어느 주일 아침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라는 찬송시를 발견하고, 곡을 붙여 찬송을 부릅니다.
그날 그는 큰 돈과 명예보다 하나님만을 위해 노래 하기로 결단합니다. 그 모든 것보다 주님이 더 귀하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돈 없이 살수 있다' 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사랑할 대상이 돈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올바로 섬기고자 하는 우리 마음에 방해가 된다면
그것은 경계의 대상이지 더 이상 바라고 좇을 대상이 아닙니다.

5. [일상] 애들과의 미션을 하나씩 수행한다. 서울랜드 미션, 용돈 데이 미션. 아이들과 함께 있는 시간을 즐깁니다.
나의 일이 무엇인지 깨닫습니다. 아이들의 봄방학은 그렇게 흘러갑니다. 한 주가 쏜살 같이 지나갔습니다. 진정으로 정신을 다 빼 놓을정도로 빠르게 주말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결정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3월은 그렇게 다가왔습니다.
마음의 불안의 두근거림이 새로운 희망의 두근거림으로 주는 지향성을 쫓아갑니다.

6. [기도] 사울은 선악과를 따먹은 아담의 범죄를 다시 짓습니다. 자신의 눈이 밝아져서 자신의 판단으로 하나님의 판단보다 앞서갑니다.
한 찬양 사역자는 자신에게 주어진 것을 과감히 포기함으로 진정 보여주시는 그 길을 걸을 수 있는 결정을 할 수 있었습니다.
라임을 보면 자연스레 침이 고이는 것 처럼 다른 그 무엇이 아닌 오직 당신의 지향성으로 나를 끌어가소서

신음하면서 추구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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