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15년 7월 복귀후 6개월
분류: 말씀
이름: 꾸미


등록일: 2015-07-01 16:55
조회수: 162 / 추천수: 21


7/31(금)
왕하 25:28
그 죄수의 의복을 바꾸게 하고 그 일평생에 항상 왕의 앞에서 먹게 하였고
He spoke kindly to him and gave him a seat of honor higher than those of the other kings who were with him in Babylon

7/29(수)
이 모든 것은 말씀대로 이뤄지고 있는 것일 뿐이다.

왕하 24:13
저가 여호와의 전의 모든 보물과 왕궁 보물을 집어내고 또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만든 것 곧 여호와의 전의 금 기명을 다 훼파하였으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As the LORD had declared, Nebuchadnezzar removed all the treasures from the temple of the LORD and from the royal palace, and took away all the gold articles that Solomon king of Israel had made for the temple of the L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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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들의 번복되는 죄를 통하여 '나'를 조명해 봐야하고, 나의 가족, 나의 미래를 조명해야할 것이다.



7/28(화)
요시아의 뜻을 알지 못했던 후대들. 그러나, 그것을 통하여도 역사는 이루어진다

왕하 24장
여호야김 시대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올라오매 여호야김이 삼년을 섬기다가 돌이켜 저를 배반하였더니  
여호와께서 그 종 선지자들로 하신 말씀과 같이 갈대아의 부대와 아람의 부대와 모압의 부대와 암몬 자손의 부대를 여호야김에게로 보내어 유다를 쳐 멸하려 하시니

During Jehoiakim's reign, Nebuchadnezzar king of Babylon invaded the land, and Jehoiakim became his vassal for three years. But then he changed his mind and rebelled against Nebuchadnezzar.
2.The LORD sent Babylonian, Aramean, Moabite and Ammonite raiders against him. He sent them to destroy Judah, in accordance with the word of the LORD proclaimed by his servants the prophets.



7/27(월)
요시아의 죽음. 예수 그리스도
왕하 23:25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Neither before nor after Josiah was there a king like him who turned to the LORD as he did--with all his heart and with all his soul and with all his strength, in accordance with all the Law of Moses.

27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이스라엘을 물리친 것 같이 유다도 내 앞에서 물리치며 내가 뺀 이 성 예루살렘과 내 이름을 거기 두리라 한 이 전을 버리리라 하셨더라
27 So the LORD said, "I will remove Judah also from my presence as I removed Israel, and I will reject Jerusalem, the city I chose, and this temple, about which I said, 'There shall my Name 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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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죽어야 한다고 하면, 죽어야 한다.

7/24(금)
마음을 찟어라

왕하 21:11
왕이 율법책의 말을 듣자 곧 그 옷을 찢으니라
When the king heard the words of the Book of the Law, he tore his robes

21절
내가 이곳과 그 거민에게 대하여 빈 터가 되고 저주가 되리라 한 말을 네가 듣고 마음이 연하여 여호와 앞 곧 내 앞에서 겸비하여 옷을 찢고 통곡하였으므로 나도 네 말을 들었노라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Because your heart was responsive and you humbled yourself before the LORD when you heard what I have spoken against this place and its people, that they would become accursed and laid waste, and because you tore your robes and wept in my presence, I have heard you, declares the LORD.


7/23(목)
말씀이 없어 기갈이요. 기근이라

아모스 8:11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7/22(수)
여호와 보시기에 어떠한가

왕하 21:16
므낫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유다로 범하게한 그 죄 외에 또 무죄한 자의 피를 심히 많이 흘려 예루살렘 이 가에서 저 가까지 가득하게 하였더라
Moreover, Manasseh also shed so much innocent blood that he filled Jerusalem from end to end--besides the sin that he had caused Judah to commit, so that they did evil in the eyes of the LORD.



왕하 21:6
또 그 아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며 점치며 사술을 행하며 신접한 자와 박수를 신임하여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많이 행하여 그 진노를 격발하였으며
He sacrificed his own son in the fire, practiced sorcery and divination, and consulted mediums and spiritists. He did much evil in the eyes of the LORD, provoking him to anger

7/21(화)
우리가 지켜야할 것

만일 이스라엘이 나의 모든 명령과 나의 종 모세의 명한 모든 율법을 지켜 행하면 내가 그들의 발로 다시는 그 열조에게 준 땅에서 떠나 유리하지 않게 하리라 하셨으나
I will not again make the feet of the Israelites wander from the land I gave their forefathers, if only they will be careful to do everything I commanded them and will keep the whole Law that my servant Moses gave them."

7/20(월)
왕하 20:6
내가 네 날을 십 오년을 더할것이며
I will add fifteen years to your life.

19절
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이르되 당신의 전한바 여호와의 말씀이 선하니이다 하고 또 가로되 만일 나의 사는 날에 태평과 진실이 있을찐대 어찌 선하지 아니하리요 하니라
"The word of the LORD you have spoken is good," Hezekiah replied. For he thought, "Will there not be peace and security in my lifetime?"

16절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Then Isaiah said to Hezekiah, "Hear the word of the LORD :


7/17(금)
주여 들어주소서

왕하 19:16
여호와여 귀를 기울여 들으소서 여호와여 눈을 떠서 보시옵소서 산헤립이 사신 하나님을 훼방하러 보낸 말을 들으시옵소서
Give ear, O LORD, and hear; open your eyes, O LORD, and see; listen to the words Sennacherib has sent to insult the living God

7/16(목)
[성중이도큐티한다] 681. 로빈슨 크루소는 진짜의 소리를 들었지 않았을까 (Listen!)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앗수르 왕의 신복에게 들은 바 나를 모욕하는 말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
Do not be afraid of what you have heard (2 King 19:6)
1. "나는 무인도라는 이 참담한 상황 속에 있으면서, 무인도 이전의 타락한 삶보다 지금이 얼마나 더 행복한지를 이제야 깨달았다” ‘로빈슨 크루소’의 한 대목입니다.
2. 그는 난파될 때 같이 떠내려온 성경을 읽으며 그곳에도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섭리가 있음을 깨닫습니다.
3. 하나님을 신뢰하며 무인도 이전의 삶보다 더 행복하게 28년 2개월 19일을 지냅니다.
4. 무엇이 우리를 두렵게 할까요? 물질인가요? 건강인가요? 관계인가요? 시간인가요? 또 무엇인가요?
5. 인생을 바다로 비유할 때, 바다에는 풍랑이 없을 수 없음을 압니다. 풍랑을 없애달라는 기도가 아닌 풍랑을 이길 믿음을 달라고 하는 기도가 제대로 된 방향입니다.
6. 더 나아간다면, 이길 믿음보다 더 중요한 것은 철저히 낮아지는 자신을 아는 것입니다.
7. 돌아온 탕자는 자신이 아무것도 아님을 깨달을 때 비로소 돌아옵니다. 아담과 하와는 부끄러움을 가릴려는 무화과 나뭇잎을 거두시고 짐승을 죽이고 만든 가죽 옷을 입히실 때 알았을 것입니다. 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알았습니다. 야곱은 형에게 쫓기는 상황에서 알았습니다.
나는 어느 때에 알게 될 것인가
8. [육잘] 진짜 인지는 모르나, 이런 예화를 들은 기억이 있다. 성적표가 좋지 않아서, 부모에게 기숙사 화재가 나고, 임신을 했다는 등의 거짓말로 불안해 하게 하다가 이런 것은 없던 일이지만 성적표가 잘 안나왔을 뿐이에요. 이렇게 상황을 모면한 이야기이다.
아이들에게 바라는 것이 많다가도 아프기만 할 때만 건강하게 자라기만 바랄 뿐이다.
9. 물질에 대하여도 그렇다. 조금이라도 손해보지 않기 위하여 이러저러 할인 혜택과 쿠폰 등을 찾아서 챙기려고 하지만, 재정 위기를 닥칠 때면 하루, 하루 밥먹고 가족으로서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기쁠 때가 있다.
10. 두려움은 무엇인가. 여호와를 경외함 이외의 모든 것은 허상일 수 있다. 진짜 두려워할 것이 무엇인지 바로아는 것이 지혜이다. 그 지혜가 오늘을 사는 내게, 우리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요소가 아니겠는가
신음하면서, 추구하면서


7/15(수)
왕하 18:26-37 “말보다 삶이 궁금한 사람”

36 그러나 백성들은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고 잠잠히 있었습니다. “대답하지 말라”는 왕의 명령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1. 전쟁은 끊임없는 기 싸움입니다. 심리전은 대표적인 기 싸움입니다. 심리전의 결과에 따라서는 자칫 싸움을 시작하기 전에 판세가 결정됩니다.
2. 심리전의 무기는 협박과 회유입니다. 두려움을 극대화시키고 항복하면 얻게 될 이익을 부풀립니다. 사탄의 전형적인 전략이기도 합니다.
3. 이 심리전은 하와를 넘어뜨렸고, 예수님을 시험했습니다. 예수님은 유혹을 스스로의 권위로 맞서지 않았습니다. 언제나 말씀의 권위로 맞섭니다.

4. 육신의 생명은 먹어야 삽니다. 먹는 일이 언제나 큰 일입니다. 오죽하면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하겠습니까? 그러나 떡으로만 살지 않습니다.
5. 성공과 번영의 유혹이 그 다음입니다. 세상의 모든 영광을 눈 앞에 펼쳐놓고 유혹이 계속됩니다. 이때 말씀이 없으면 결코 유혹을 못 이깁니다.
6. 앗수르 대군을 등지고 랍사게가 유다 백성들에게 유다 말로 협박하고 회유합니다. “히스기야에 속지 말라. 여호와를 믿지 말라.” 반복합니다.

7. 거짓말과 회유는 한번 외면할 수 있지만 두 번 세 번 들으면 마음이 동합니다. 계속해서 들으면 무너집니다. 듣는 것에 끝내 마음을 빼앗깁니다.
8. 말 잘하는 사람과 말로 싸워야 소용 없습니다. 논리에 능한 사람과 논리로 싸워야 못 이깁니다. 이때 상대할 수 있는 무기는 침묵입니다.
9. 랍사게의 끝없는 달변에 유다 백성들이 아무도 입을 열지 않습니다. 무거운 침묵이 흐릅니다. 말은 때로 침묵 앞에서는 소음과도 같습니다.

10. 때에 맞는 말이 때로 구슬같이 아름답지만, 침묵은 모든 것을 잠잠케 하는 태산과 같습니다. 말이 많은 세상이어서 침묵은 더 큰 힘입니다.
11. 신기하게도 웅변은 때로 눌변 앞에 초라하고, 달변은 자주 침묵 앞에 하찮아집니다. 많은 사람들이 불안해서 입을 열고 더 많이 말합니다.
12. 과학은 말할 수 있는 것을 말하고 예술은 말할 수 없는 것을 말하지만, 신앙은 논쟁거리가 아니기에 침묵합니다. 세상은 말이 궁금한 것이 아니라 삶이 궁금합니다. 신앙은 더구나 하나님을 경청하고 있기에 더욱 잠잠합니다.

7/14(화)
왕하 18:19

'네가 무엇을 믿고 이렇게 자신만만하냐?
On what are you basing this confidence of yours?

네가 의뢰하는 이 의뢰가 무엇이냐

7/13(월)
지켜할 그것을 지키는 사람들. 다윗의 후손

열왕기하 18:5
히스기야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는데 그의 전후 유다 여러 왕 중에 그러한 자가 없었으니
Hezekiah trusted in the LORD, the God of Israel. There was no one like him among all the kings of Judah, either before him or after him.

6절
곧 저가 여호와께 연합하여 떠나지 아니하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계명을 지켰더라
He held fast to the LORD and did not cease to follow him; he kept the commands the LORD had given Moses.

7/12(주일)
그러나 저희가 듣지 아니하고 오히려 이전 풍속대로 행하였느니라 (왕하 17:40)
They would not listen, however, but persisted in their former practices.




7/10(금)
세상의 가치를 따라. 쓸모없는 것을 따라, 스스로 쓸모 없는 것들이 되었다.

왕하 17:19
유다도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만든 관습을 행하였으므로
and even Judah did not keep the commands of the LORD their God. They followed the practices Israel had introduced.

They followed worthless idols and themselves became worthles


7/9(목)

이방사람, 세상사람들 같이 할 때 여호와는 격노하신다

열왕기하 17장 11절
또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물리치신 이방 사람 같이 그 곳 모든 산당에서 분향하며 또 악을 행하여 여호와를 격노하게 하였으며
At every high place they burned incense, as the nations whom the LORD had driven out before them had done. They did wicked things that provoked the LORD to anger.



7/8(수)
세상 권력에 사로잡히면 자신만 보이더라

왕하 16:16
제사장 우리야가 아하스 왕의 모든 명령대로 행하였더라
And Uriah the priest did just as King Ahaz had ordered.

--- 잘못이 잘못인지 모르는 것이 죄가 된다



7/7(화)

열왕기하 16장
2 아하스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이십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육 년간 다스렸으나 그의 조상 다윗과 같지 아니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지 아니하고
2 Ahaz was twenty years old when he became king, and he reigned in Jerusalem sixteen years. Unlike David his father, he did not do what was right in the eyes of the LORD his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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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자신을 붙드는 신앙

열왕기하 15장
34 요담이 그의 아버지 웃시야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35 오직 산당을 제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여전히 그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 요담이 여호와의 성전의 윗문을 건축하니라

He did what was right in the eyes of the LORD, just as his father Uzziah had done.
The high places, however, were not removed; the people continued to offer sacrifices and burn incense there. Jotham rebuilt the Upper Gate of the temple of the L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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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월)
빠삐용, 그가 원하는 자유는 진리 안에서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 5:18)
give thanks in all circumstances, for this is God's will for you in Christ Jesus.


7/2(목)
약속의 하나님, 변치 않으시고

왕하 13:23
여호와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더불어 세우신 언약 때문에 이스라엘에게 은혜를 베풀며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며 돌보사 멸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시고 이 때까지 자기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셨더라
But the LORD was gracious to them and had compassion and showed concern for them because of his covenant with Abraham, Isaac and Jacob. To this day he has been unwilling to destroy them or banish them from his presence.

죄를 두고 있는 것이 죄이다.
왕하 13:6
그들이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여로보암 집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고 그 안에서 따라 행하며 또 사마리아에 아세라 목상을 그냥 두었더라
But they did not turn away from the sins of the house of Jeroboam, which he had caused Israel to commit; they continued in them. Also, the Asherah pole remained standing in Samaria.

7/1(수)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All Scripture is God-breathed and is useful for teaching, rebuking, correcting and training in righteous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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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중이도큐티한다] 677. 종말론적 세계관, 그것이 성경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All Scripture is God-breathed (2 Tim 3:16)

1. 성경 해석에서 조직신학적 관점과 성경 신학적 관점에서 하나의 공통점은 성경의 유기(有機)적 통일성입니다.

2. 쉽게 말하면 성경 육십 육권은 각기 다른 내용을 담고 있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 나라’라는 대 주제 아래 한 권으로 통일된 책이라는 것입니다.

3. 머리가 아프거나 소화가 안 될 때 손바닥에 침을 놓아 고치는 수지침을 아십니까? 어떻게 머리가 아픈데 손바닥에 침을 놓습니까? 그런데도 낫습니다. 그것이 유기성입니다. 우리 몸은 전체가 그처럼 하나로 통해있는 것입니다.

4. 발톱이 빠졌다고 발만 아픈 것이 아니라 ‘나’라는 존재 전체가 고통을 당하는 것처럼 성경도 하나의 유기적 통일성을 갖고 있는 책인 것입니다. 그래서 창세기를 찌르면 요한 계시록으로 혈맥이 통하는 것입니다.

5. 예를 들면 아담의 시대에 나타난 하나님 나라가 어떻게 점진적으로 노아의 시대에 나타나고 있으며 어떻게 아브라함의 시대에 나타나고 있고 어떻게 출애굽 시대에 나타나고 있는가, 다윗의 시대, 그리고 신약의 시대에는 어떻게 계시 되어 가는가를 해석 하는 것이 성경 신학입니다.

6. 성경만이 직선적인 역사관을 갖고 있습니다. 직선적 역사관이란 순환적(循環的) 역사관과 비교해서 이 땅의 역사는 시작이 있고 끝이 있다는 역사관을 말합니다.

반면에 동양사상이나 뉴에이지 사상 등에서 주장되는 순환적 역사관은 역사는 시작과 끝이 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그렇게 존재했으며 끊임없이 순환되고 있다는 역사관입니다.

7. 그래서 그들은 피조물을 가리켜 자연(自然)이라 부르는 것입니다. 자연(自然)은 하나님의 이름을 한자로 표기한 것입니다.
스스로 자(自) 그럴 연(然) “스스로 있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그 이름은 출애굽기에서 하나님께서 당신의 이름을 모세에게 가르쳐 주실 때 말씀한 내용입니다.

<출3:14>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그런데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은 자연을 거대한 신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피조물들은 신이며 그것을 깨닫는 자들이 신의 경지까지 오를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동양사상이며, 불교이며, 힌두교이며, 뉴에이지입니다.

8. 그러나 우리 성도들은 압니다. 사람들이 자연(自然)이라 부르는 것은 신이 아니라 ‘피조물’이며 그 피조물을 창조하신 분만이 ‘스스로 계신 자’라는 것을 말입니다.

9. 그리고 그 분에 의해 시간과 물질과 공간이 창조된 것이고 이 역사는 끝없이 순환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끝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그게 직선적 역사관입니다. 따라서 성경을 제대로 읽을 수 있는 성도들은 반드시 역사의 종말이 있음을 인지하고 종말론적 신앙생활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10. 그 주제를 조금 미시적(微視的)으로 분해해보면 은혜, 사랑, 예수 그리스도, 구속사, 언약, 하나님의 주권 등으로 표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모든 것을 하나님이 시작하셔서 하나님이 끝내신다는 명확한 그림인 하나님의 주권만이 기록된 책인 것입니다.

— <그런 기독교는 없습니다> 중에서

11. [육잘] 육아는 거꾸로 부모 자신을 훈련시켜가는 것입니다. 아이를 고생하며 키워가는 것 처럼 보이지만 자신을 훈련시켜가고 있습니다.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사랑스러움이 있다가도 미칠 것 같은 분노로 소리치고 있는 자신을 바라보는 것도 육아의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는 것은 부모가 힘이 없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사랑은 이김이 아닌 지는 것에서 나온다는 것임을 알게 됩니다. 그러나, 이것이 이론적으로 알고 있는 것과 경험적으로 알고 있는 것은 천지 차이입니다.

그러한 경험들이 진정 말씀을 통하여 깨달아질 때에 비로서 말씀을 읽었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되었다는 것은 그 감동이 우리네 삶 언저리 아니 깊은 뿌리를 송두리째 바꾸어버리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직은 다 모르겠지만, 오늘도 신음하며, 추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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