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15년 10월 내가 하나님 됨을 알찌어다
분류: 말씀
이름: 꾸미


등록일: 2015-10-01 12:56
조회수: 138 / 추천수: 14


10/30(금)
살전 5: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So then, let us not be like others, who are asleep, but let us be alert and self-controlled.

10/29(목)
거룩하라, 그리고 또 거룩하라
살전 4:7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하게 하심이 아니요 거룩하게 하심이니
For God did not call us to be impure, but to live a holy life.

살전 4:11
또 너희에게 명한 것 같이 조용히 자기 일을 하고 너희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
Make it your ambition to lead a quiet life, to mind your own business and to work with your hands, just as we told you,

10/28(수)

- 데살로니가전서 3장 3절

아무도 이 여러 환난 중에 흔들리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이것을 위하여 세움 받은 줄을 너희가 친히 알리라
so that no one would be unsettled by these trials. You know quite well that we were destined for them

요동치 말고. 뺘샤샤~~


10/27(화)
살전 2:4
오직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을 위탁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On the contrary, we speak as men approved by God to be entrusted with the gospel. We are not trying to please men but God, who tests our hearts.

사람을 기쁘게 못하시나니

10/26(월)
살전 1:3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끊임없이 기억함이니
We continually remember before our God and Father your work produced by faith, your labor prompted by love, and your endurance inspired by hope in our Lord Jesus Christ.

10/23(금)
겔 23:49
그들이 너희 음란으로 너희에게 보응한즉 너희가 모든 우상을 위하던 죄를 담당할지라 내가 주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시니라

You will suffer the penalty for your lewdness and bear the consequences of your sins of idolatry. Then you will know that I am the Sovereign L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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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알게 하리라.

10/20(화)
너 극악하여 중상을 당할 이스라엘 왕아 네 날이 이르렀나니 곧 죄악의 마지막 때이니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관을 제거하며 왕관을 벗길지라 그대로 두지 못하리니 낮은 자를 높이고 높은 자를 낮출 것이니라

'O profane and wicked prince of Israel, whose day has come, whose time of punishment has reached its climax,
this is what the Sovereign LORD says: Take off the turban, remove the crown. It will not be as it was: The lowly will be exalted and the exalted will be brought low

겔 21장 25절


10/19(월)
겔 22:7-8
그들이 네 가운데에서 부모를 업신여겼으며 네 가운데에서 나그네를 학대하였으며 네 가운데에서 고아와 과부를 해하였도다
너는 나의 성물들을 업신여겼으며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으며

In you they have treated father and mother with contempt; in you they have oppressed the alien and mistreated the fatherless and the widow.
You have despised my holy things and desecrated my Sabba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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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의 주인 예수님. 그의 이름을 얼마나 더 더렵히면서 살아가게 되는 걸까






10/16(금)

회개란 내가 '나'와 결별하는 것이다.

겔 20:43
거기에서 너희의 길과 스스로 더럽힌 모든 행위를 기억하고 이미 행한 모든 악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미워하리라
There you will remember your conduct and all the actions by which you have defiled yourselves, and you will loathe yourselves for all the evil you have done.

48절
혈기 있는 모든 자는 나 여호와가 그 불을 일으킨 줄을 알리니 그것이 꺼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기로
Everyone will see that I the LORD have kindled it; it will not be quenched.' "

그는 꺼지지 않으리

10/15(목)
오죽 했으면

겔 20:39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아니하려거든 가서 각각 그 우상을 섬기라 그렇게 하려거든 이 후에 다시는 너희 예물과 너희 우상들로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말지니라
" 'As for you, O house of Israel, this is what the Sovereign LORD says: Go and serve your idols, every one of you! But afterward you will surely listen to me and no longer profane my holy name with your gifts and idols.


10/14(수)
내가 바로 안식일이다. 안식일의 주인 '나' 다. 예수 그리스도.

겔 20:20
또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지어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표징이 되어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 줄을 너희가 알게 하리라 하였노라
Keep my Sabbaths holy, that they may be a sign between us. Then you will know that I am the LORD your God."

-- 생각보다 높은 점수가 나와서, 보다 갈등이 되는순간. 연기하더라도 기분은 연기.


10/13(화)
"I am the LORD your God."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갈 5:24)
Those who belong to Christ Jesus have crucified the sinful nature with its passions and desires. (갈 5:24)

아멘 아멘



10/12(월)
불이 그 가지 중 하나에서부터 나와 그 열매를 태우니 권세 잡은 자의 규가 될 만한 강한 가지가 없도다 하라 이것이 애가라 후에도 애가가 되리라
Fire spread from one of its main branches and consumed its fruit. No strong branch is left on it fit for a ruler's scepter.' This is a lament and is to be used as a lament."
(겔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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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수)
깨지지 않는 언약

에스겔 16:59~60

나 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네가 맹세를 멸시하여 언약을 배반하였은즉 내가 네 행한 대로 네게 행하리라
그러나 내가 너의 어렸을 때에 너와 세운 언약을 기억하고 너와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

59." 'This is what the Sovereign LORD says: I will deal with you as you deserve, because you have despised my oath by breaking the covenant.
60.Yet I will remember the covenant I made with you in the days of your youth, and I will establish an everlasting covenant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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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화)
겔 16:52
네가 네 언니와 아우보다 더 역겨운 죄를 지으므로, 네 언니와 아우가 유리한 판단을 받았으니, 너는 마땅한 수치를 당해야 할 것이다.
너 때문에 그들이 의로운 것처럼 보이게 되었다. 네가 이렇게 네 언니와 아우를 의롭게 보이게 하였으니, 너도 부끄러운 줄 알아라. 네가 마땅한 수치를 당할 것이다."

Bear your disgrace, for you have furnished some justification for your sisters. Because your sins were more vile than theirs, they appear more righteous than you.
So then, be ashamed and bear your disgrace, for you have made your sisters appear righteous.

10/5(월)
그의 소리를 들으라

에스겔 16장35절
그러므로 너 음녀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35." 'Therefore, you prostitute, hear the word of the LORD!



10/2(금)
신앙은 내가 믿는 것이다. 아멘

14 노아, 다니엘, 욥 이 세 사람이 그 안에 있다고 해도 그들이 그들의 의로움으로 인해서 자기들의 목숨만 건질 것이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even if these three men--Noah, Daniel and Job--were in it, they could save only themselves by their righteousness, declares the Sovereign LORD.


1. 신앙은 하나님 앞에 단독자로 서는 일입니다. 내 앞에 있는 모든 수식어를 제하고 벌거벗은 채 섭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는 누구입니까?
2. 많은 사람들이 신앙의 길에서도 세상 사람처럼 수식어를 달기 좋아합니다. 직함 사회에 익숙한 탓일까요? 자기소개를 길게 늘어놓습니다.
3. ‘나는 장로입니다.’ ‘3대째 크리스천입니다.’ ‘집에 목사와 선교사가 세 명입니다.’ ‘나는 ㅇㅇ교회 나갑니다.’ 그 사실이 신앙을 증명합니까?
4. 신앙은 사람 앞에서 설명할 필요도 없고 설명할 이유도 없습니다. 사람의 인정과 평가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평가가 중요합니다.
5. 하나님이 에스겔을 통해 들려주십니다. 신앙의 길에서 만나는 위대한 신앙의 선배들조차 오직 자기 한 사람의 신앙임을 말씀하십니다.
6. 노아와 욥, 다니엘이야말로 신앙의 영웅들입니다. 한 시대를 대표하는 믿음의 선배들입니다. 그러나 그런 신앙도 남을 구원하지 못합니다.
7.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중보자는 예수님 한 분입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 올 자가 없느니라.”
8. 세상은 이 말씀을 달가워하지 않습니다. 왜 예수님만 길이냐고 묻습니다. 정상으로 가는 길이 왜 한 길 밖에 없느냐고 빗대어 따집니다.
9. 그러나 하나님나라의 규칙은 하나님이 정하십니다. 하나님나라의 입국비자는 예수님이 찍으십니다. 왜 비자가 필요한가 물어야 소용없습니다.
10. 싱가풀에는 껌을 갖고 있으면 입국하지 못합니다. 따지고 항의해야 소용없습니다. 버리든지 돌아가든지 둘 중의 한 길 밖에 없습니다.
11. 집 안에 좋은 크리스천이 있다고 재판이 면제되지 않습니다. 한국에 좋은 교회가 있다고 한민족 전체가 심판에서 제외되지 않습니다.
12. 내가 교회 출석한다고 구원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지금 나는 예수님과 무슨 상관입니까? 흘러간 물이 물레방아를 돌릴 수 없듯이 어제의 신앙으로 오늘을 못 삽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내가 안심하고 기댈 수 있는 신앙도 없습니다.



10/1(목)

에스겔 14:1-11 “하나님이 정말 받으셨습니까?”
3 “사람아, 이 사람들은 자신들의 자신들의 마음에 우상을 세우고 자신들을 죄에 빠뜨리는 걸림돌을 앞에 두었다. 그런데 내가 그들의 질문에 응해야 하겠느냐?”


-- 3  "on of man, these leaders have set up idols[a]in their hearts. They have embraced things that will make them fall into sin. Why should I listen to their requests?
-- 6  “Therefore, tell the people of Israel, ‘This is what the Sovereign Lord says: Repent and turn away from your idols, and stop all your detestable sins
-- 11 In this way, the people of Israel will learn not to stray from me, polluting themselves with sin. They will be my people, and I will be their God. I, the Sovereign Lord, have spoken!’”



1. 소중한 사람을 만날 때는 마음가짐과 몸가짐이 다릅니다. 높은 사람, 귀한 사람, 소중한 사람을 만날 때는 온 마음을 다해 만남을 준비합니다.
2. 중요한 면담일수록 묻고 답할 내용들에 대해서도 세심한 준비를 합니다. 그래서 소중한 만남을 앞두고 있는 사람은 조금씩 들떠 있습니다.
3. 사람이 사람을 만나는 것도 그럴진대 하나님을 만나는 사람은 어떻겠습니까? 정말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한다면 당연히 태도가 다릅니다.

4. 예배는 사람이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입니다. 예수님은 그 태도가 항상 진리 안에 있어야 하며 성령님과 동행해야 한다고 알려주셨습니다.
5. 사람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예배를 장소의 문제로 생각합니다. 어디서 드리느냐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그러나 예배는 항상 대상이 중요합니다.
6. 내가 예배 드리는 대상이 정말 중요하면 내가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돈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은 돈 때문에 수치스러워도 괜찮습니다.

7. 권력이 중요하면 표를 얻기 위해 목욕탕에 가서 사람들의 등을 밀어주기도 하고, 금메달이 중요하면 코치의 어떤 요구에도 복종합니다.
8. 그러면서도 내 안에 기쁨이 있습니다. 정말 예배 드리는 사람들은 어떤 것도 그 앞에 수치스럽지 않습니다. 어떤 것을 드려도 아깝지 않습니다.
9. 하나님은 인간의 그런 태도를 보고 계십니다. 불꽃처럼 보십니다. 하나님을 왜 찾는지 어떤 태도로 왔는지 심지어 어떻게 변할지 아십니다.

10. 하나님은 인간이 다른 목적으로 예배하는 것을 예배로 받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거래를 목적으로 찾아오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으십니다.
11. 마리아가 예수님 발 앞에 향유옥합을 깨뜨렸을 때, 그 기름의 향기는 사라지겠지만 그 마음은 두고두고 전해질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12. 그러나 하나님께서 역겨워하는 사람들을 알려주십니다. 마음에 우상을 지닌 자들과 죄에 빠져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예배를 왜 받겠니? 그들의 기도를 왜 듣겠니? 그들의 헌금을 왜 받겠니?” 안 받으셨는데 드렸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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