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19년 9,11월 새로운 도약
분류: 말씀
이름: 꾸미


등록일: 2019-09-11 15:10
조회수: 8 / 추천수: 2


11/21(목)
이름을 바꾸다

창 32:28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음이니라
Then the man said, "Your name will no longer be Jacob, but Israel, because you have struggled with God and with men and have overcome."


11/20(수)
하늘에 있는 성전은 원형이고,
이 땅의 성전은 모형입니다.

언약궤는 깊은 곳에 감추어져 있었습니다.

계 11:19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우레와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
Then God's temple in heaven was opened, and within his temple was seen the ark of his covenant. And there came flashes of lightning,
rumblings, peals of thunder, an earthquake and a great hailstorm.


9/11(수)
계시록

계 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사람과 듣는 사람들과 그 안에 기록되어 있는 것을 지키는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그 때가 가까웠기 때문입니다.


(1)창세기에서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면 계시록에는 새 하늘과 새 땅이 있습니다.
(2)창세기에는 하나님께서 “빛이 있으라” 하시며 빛을 창조하셨지만 계시록에는 그 빛과는 비교할 수 없는 영원한 “주님의 영광의 빛”이 거룩한 성을 밝혀줍니다.
(3)창세기에는 교활한 사탄이 등장하여 인간을 미혹하지만 계시록에서는 그 사탄이 결박당한 채 불 못에 던져 집니다.

이렇게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의 성경은 벌거벗은 수치스러운 인간을 어떻게 그 완전한 낙원에 데리고 들어가시는가가 기록되어 있는 책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방법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제시하신 것이고 요한 계시록의 내용 또한 십자가 복음인 것입니다.



분명 읽고, 듣고, 기록한 것을 지키라고 하십니다. 계시록은 다른 책과 똑같은 교회, 하나님의 백성에게 주시는 이해할 수 있는 복음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성경을 우리에게 주실 때 하나님의 비밀을 밝히 계시하시기 위해 주시는 것이지 어떻게 해서든 감추어서 약 올리려고 주시지 않으십니다. 그러니까 미리부터 겁먹지 마시고 자신감을 가지십시오.

잘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R. R. Torkin이 쓴 소설을 영화로 만든 The Lord of the ring을 볼 때 그 영화에 엉뚱하고 신비적인 인물들과 이상한 괴물들이 많이 나오지만 그 영화가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우리는 잘 압니다. 전체적인 내용 파악이 어렵지 않지요? 그렇지만 거기에 나오는 악마의 이가 몇 개가 튀어 나와 있었는지 그 걸어 다니는 나무에 수염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엄청나게 큰 코끼리의 상아가 얼마나 길었는지 스미골의 머리털이 몇 개가 남아 있었는지 그런 것은 별로 기억이 나지 않지요? 그러나 내용은 기억합니다.

여러분은 계시록을 먼저 그렇게 접근 하셔야 합니다. 열 뿔, 일곱 머리, 네 생물, 곰의 발, 일곱별 이런 것은 일단 지우시고 전체적인 그림부터 그리자고요.

요한 계시록의 내용은 친절하게 성경이 성경 자체에서 상당부분 그 내용을 풀어주고 있습니다.
요한 계시록 자체에서도 그 답을 제시하고 있지만 구약의 여러 곳에서도 요한 계시록을 읽으면서 가지게 되는 의문에 대한 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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