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07년 9월 -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분류: 말씀
이름: 꾸미


등록일: 2007-09-05 09:53
조회수: 1652 / 추천수: 410


9/28(금)
출 33:11
사람이 자기의 친구와 이야기함 같이 여호와께서는 모세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며
모세는 진으로 돌아오나 눈의 아들 젊은 수종자 여호수아는 회막을 떠나지 아니하니라

고전 9:25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26절 그러므로 나는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 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 같이 아니하며
27절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마 23:11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12절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마 20:2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롬 5장 8절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
- 마지막날

떠나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
늘 떠날 때에는 알 수 없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러나 떠나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언제나 아름다운 법이다
또, 보여주시는 그곳으로 나는 가야만 한다

- 또 하나의 생명에 대한 기대와 설렘

제목은 그렇게만 썼지만 그 안에는 다른 감정도 처음에 실렸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그것을 또 하나의 자연스러움으로 받아드린다면
가야할 길에 대한 굵직한 선이 그어진 것처럼 인생은 더욱 선명해진다

나의 중심에 , 우리의 중심으로
하나에서 둘로 그리고 셋에서 넷으로

중심이동이 바뀐다.
하나는 나의 무게중심만 찾으면 되겠지만
둘이면 둘만의 무게중심을 찾아서 균형을 이끌어내야 한다

하나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팽팽한 긴장감

그러나 셋이되면서 또 다른 균형감각을 익혀야 한다
둘이었을 때에는 둘이 합력해서 하면 되겠지만
셋이 되었을 때에는 셋이 아닌 둘이 다른 하나를 받쳐줘야 하기때문이다
넷이 되면 어떻게 될까

미리 짐작키는 쉽지 않지만 그 안에도 또 다른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이 분명하다
세상에 둘이 나와서 하나만을 내 보내고 만다면
인류적 관점에서는 밑지는 장사가 아니겠는가

또 하나의 생명에 대한 기대감에 따른 무게중심을 찾기 위하여 나는 오늘도 기도한다
다섯달란트, 두달란트 받은 자의 지혜를 구하면서..



9/27(목)
마 25장 21절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착한 것 = 충성된 것

26절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으냐

악한 것 = 게으른 것
-----------------------
마 25장 16절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달란트를 남기고

The man who had received the five talents went at once and put his money to work and gained five more.

at once

17 So also, the one with the two talents gained two more.


롬 9장 21절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느냐

우리는 그릇이다

-----------------------
엡 5: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making the most of every opportunity, because the days are evil.

카이로스 (제한적 시간) -- 기회

17절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언인가 이해하라
18절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9/26(수)
감사할 때 고난이 끝난다

절대감사

살전 5:16~18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

요 2:9~10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로서 말미암나이다 하니라

여호와께서 그 물고기에게 명하시매 요나를 육지에 토하니라

단 6: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전에 행하던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28절
이 다니엘이 다리오 왕의 시대와 바사 사람 고레스 왕의 시대에 형통하였더라

---------------

절대 감사

롬 9:15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

http://www.nga.gr.jp/symbol/f_symbo.html 전국현과 특징

http://www.mapion.co.jp/html/map/web/japan.html 전국지도

9/25(화)
롬 9:8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만약 구원이 나의 행위나 믿음으로 받을 수 있는 것이라면, 지금 나는 심각한 위기에 처할 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언제 죄를 저질러 믿음이 차갑게 얼어붙을지 또 언제 그 마음이 변할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는 성경을 통해 구원이 나의 행위나 믿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변함없으신
뜻에 기인한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 처음으로 마음에 진정한 평안을 느꼈습니다

-- 우치무라 간조

9/22(토)

구원
롬 8장 28절~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 모든 것이 !!

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 미리 아신자 (예지), 미리 정하셨으니 (예정)

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으느니라

--> 또한 부르시고 (소명) , 의롭다 하시고 (칭의), 영화롭게 하셨으니라(영화)

여러분 속에 그리스도를 닮지 않은 어떤 것이 있다면 애통해하십시요. 하나님은 여러분이 그리스도의
형상에 속하지 않은 모든 것을 버리길 원하십니다. 성령께 여러분을 성화하는 작업을 계속하시도록
간곡히 구하십시오. 이렇게 절규하십시오. "주여, 나를 녹이소서, 밀납처럼 부으시고 당신의 도장을
내 위에 찍으셔서, 그곳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선명히 드러나게 하소서"

-- 찰스 스펄전/강해설교자


에녹

창 5:22
에녹은 육십오 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25절 므두셀라는 187세에 라멕을 낳았고
27절 그는 969 세를 살고 죽었더라
28절 라멕은 182 세에 아들을 낳고

창 7장 6절
홍수가 땅에 있을 때에 노아가 600 세라

므두셀라
--> 그가 죽을 때 심판이 온다

187 + 182 + 600 = 969



9/21(금)

[우리말성경]
신 5장 10절
나를 사랑하고 내 명령을 지키는 사람들은 1000대까지 사랑을 베풀 것이다.
33절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그 모든 길을 따르면
너희가 차지하게 될 그 땅에서 너희가 살고 번창해 너희 수명이 길 것이다.”


행 13: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며 이르시되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 하시더니

롬 8:18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

그리스도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성경 66권의 핵심은 구원.
구원은 세상의 멸망을 전제로 한다

-----------

롬 8:25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찌니라

롬 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롬 8:27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9/20(목)
롬 8장 15절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롬 8장 11절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

--> 자녀됨

요구 , 보호, 상속

9/19(수)

롬 8장 6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롬 8장 8절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

구원의 파노라마
구원의 다섯줄짜리 목걸이

예지 -> 예정 -> 소명 -> 칭의 -> 영화


롬 8장 29절~30절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시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 구원의 확실성



9/18(화)

하나님이 우리편인가를 묻지마라
우리가 하나님편인가를 물어라 - 아브라함 링컨

- 때가 되면 이루어 주시리라

바리새인들은 자신들이 쉽게 순종할 수 있게끔 율법을 바꿨다
ex> 라마단 과연 진정한 율법인가

- 하나님 나라에는 쓰레기통이 없다

----
다윗이 범죄하고 쓴 시
시편 51편

----

롬 7:20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롬 7:24

오호라 나는 곤가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9/17(월)
간절한 더 많은 기도 필요성을 느끼다

약 4:2
너희가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고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투고 싸우는 도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 기도가 바뀌면 삶이 바뀐다. 삶이 바뀌면 기도가 바뀐다


요한 1서 5장 14~15절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요한 1서 3장 24절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안에 거하고 주는 그의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

율법은 X-ray와 같다. 진단만 할 뿐, 치료를 하지 않는다

법은 죄를 억제할 수 있짐나 죄를 짓고자 하는 마음을 없애 버리지는 못한다 - M.R. 디한


----------------

이제 한석봉과 어머니 시대는 지났다
석봉이가 font를 팔고
어머니는 체인점을 내야하는 시대가 왔다


9/16(주일)

- 우상에 관하여

시 115:8~9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코가 있어도 냄새 맡지 못하며
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며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며 목구멍이 있어도 작은 소리조차 내지 못하느니라
우상들을 만드는 자들과 그것을 의지하는 자들이 다 그와 같으리로라

시 94:8~9
백성 중 어리석은 자들아 너희는 생각하라 무지한 자들아 너희가 언제나 지혜로울까
귀를 지으신 이가 듣지 아니하시랴 눈을 만드신 이가 보지 아니하시랴

출 20:23
너희는 나를 비겨서 은으로나 금으로나 너희를 위하여 신상을 만들지 말고


1973년 빌리그레함
5월 30일~6월 3일
51만명,46만명,48만명,65만명,116만명 (당시 기독교 인구 300만명)

2006년 릭워렌

기도의 체험이 필요할 때이다


9/15(토)
롬 6:8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똫나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9/14(금)
A. 짐을 버리고 길을 묻다
B. 롬 5장 19절~20절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율법이 들어온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9/13(목)
A. 평안과 즐거움
B. 롬 5:2,3,11절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님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이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을 얻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

영혼의 닻

히 6:19
우리가 이 소망이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가나니

---------------------

목자가 목표를 세우면 양은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하나님의 가장 큰 영광은 인간이 하나님을 의지할 때이다 - 조나단 에드워드

돈을 어느 곳에 가장 많이 쓰는가
시간을 어느 곳에 가장 많이 쓰는가
바로 이것이 자신이 무엇에 가장 의지 하는가에 대한 척도이다

특새 vs 세일 , 어느 것에 더 귀가 솔깃하는가

----------------------

누구를 가까이 하는가가 자신의 미래를 결정한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그리고 어떻게 될 사람인지를 알고 싶은가
그러면 그와 가까이 있는 사람을 보면 안다

변실장의 세간의 이슈는 신씨와 얼마나 가까웠느냐이다
그에 발전시켜 신씨와 가까운 사람들은 누구였는가 이다
결국 그와 가까이 있었던 사람들은 전에 많은 부와 명예를 누리며 자부심이 있었겠지만
지금은 이름조차 함께 언급되기를 꺼려 하지 않는가

사탄은 우리를 최후에 나락으로 빠뜨리기를 좋아한다
최후의 승리를 얻고 싶은가

그러면 가까이 하는 사람들 점검하라
기도의 사람인가
기도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인가

불만의 사람인가
비판과 험담의 시간을 즐기는 사람인가

친한이들의 장점을 칭찬하며 세워주고
서로에 대하여 속임이 없는 사람인가

장점을 이야기하지만 단점을 더욱 부각되게 이야기하고
나 한사람의 좌절에 머물지 않고 함께 벼랑으로 끌어당기기에 힘쓰는 사람인가

따뜻해지기를 원하는가
그러면 불 가까이로 가라

물에 흠뻑 젖기 시원함을 느끼고 싶은가
그러면 물가으로 가라

하나님은 솟아나는 물과 같아서 모든 이를 채우고도 흘러넘치게 하신다

--------------------------------

착함의 길이 아닌 믿음의 길로

착함은 결코 착함만으로 머물지 않는다
분명 상대방에게도 상당한 댓가를 기대하며
그 기대치에 만족하지 않을 때 흠잡고 불만을 다른 형태로 나타내게 된다

선행과 공로는 결국 자기의 의로 돌아가게 되어 있다

착하다는 것은 부리기 쉽다는 뜻이다
그만큼 만만하다는 이야기다

그러나 착한 사람의 갑작스런 돌변하면 더 무섭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착함으로 일을 하다보면 힘들어지고 지치게 되어 있다
믿음으로 일하는 자를 당해낼 수 없다

짐을 나르고, 그릇을 닦고, 청소를 하고..
착함으로 일하는 자는 결국 자신에 대한 질문이 답없이 돌아올때 힘들어지게 될 것이며
그 때부터는 부리기 쉬운 사람, 만만한 사람이지 않을 것이다

믿음으로 일하는 자가 오래간다
오래 가는자가 최후의 승리를 얻을 수 있다


-----------------------

행위로 구원을 받는 것이 공평해 보이는가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 것이 불공평해 보이는가

행위로 구원을 받는다고 하면 어느 정도의 착한 행위가 구원의 조건이 될 수 있겠는가

1년에 100건정도의 선행이 구원의 완성이라고 한다면
99건 한사람은 억울하지 않겠는가
그렇다고 다시 90건으로 낮춘다면 89건 한 자의 요구가 있지 않겠는가

각 문화와 상황에 따라 행위의 완성이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혹여 100건이라고 못을 박았다 손 치더라도

많이 가진 자가 못 가진자보다 선행을 하기는 더욱 쉽지 않겠는가
그러면 소유의 정도에 따른 불공평은 어떻게 할 것인가
어떠한 집안에 태어나느냐에 따라서 선행할 수는 기회가 다른 것은 어떻게 할 것인가

또한 선행의 기준을 어떻게 잡을 것인가

예를 들어보자,

다리가 불편하여 거동을 할때 팔로 기어가며 수레바퀴같은 것을 이동수단을 삼으며
잡화를 파는 행상이 있다고 하자

어느 더운 날 착한 한 소년이 그 행상을 보며 갈증을 해소해 주고 싶은 마음에
음료수를 하나 사서 그에게 주었다고 하자

소년의 입장에서는 선행이 되었을 찌는 모르겠지만
거동이 불편한 사람에게는 더 큰 고행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 행상은 물건을 팔면서 화장실을 가는 것이 너무도 힘든 일이기 때문에
물을 거의 먹지 않으며 뙤약볕에서도 견디고 있었는데 한 소년이 와서
힘들지 않냐고 물으며 미소와 함께 건넨 음료수 병이 자신을 더욱 힘들게 하고 있다

갈증이 나서 당장 먹게 되면 그는 화장실을 찾게 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불편한 몸을 이끌고 화장실을 찾아 힘들게 가야만 하기 때문이며
적지 않은 시간을 소요하는 동안 만날 손님을 놓칠 수 있기 때문이다

행위로 구원을 받는 것은 더욱 불공평할 수 밖에 없다
기준을 정하는 것이 더욱 모호해지기 때문이다

어떤 종교에서는 선행과 악행을 무게를 재어서 선행이 많으면 구원을 받는다고 하는데
만건의 선행을 한사람은 오천건 정도의 악행은 문제도 안된다는 것인가

결국 믿기만 하면 ,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이 어떤 문화이든 어떤 환경이든
모든 사람에게 공평한 구원의 조건이 아니겠는가

-----------------

고후 5:17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
-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요 15:5 포도나무와 가지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9/12(수)
히브리서 3장 7절
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히브리서 3장 13절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

가을이다
더위가 가고 추위가 오는 변화의 시점이다

알 수 없는 불안감이 올때면
시험때에는 시험때문이려니 했고
혹은 관계때문이려니 했고
미래의 불투명성이면 그것이려니 하지 않았을까

작년 9월에는 어렵사리 머나먼 겜바에서 떠나 새로운 겜바의 적응의 시절이었고
재작년 9월에는 일본오기전 1차교육을 마치고
2차교육을 한국에서 마저 한달을 하려고 계획하던 때였고
04년 9월에는 병특의 마지막을 향해 달려기는 시기였으며
03년 9월에는 오라클교육을 마치고 자격증취득과 옮길 회사를 찾던중이었고
02년 9월에는 연애의 불을 붙이며 병특회사를 구하던 때였고
01년 9월에는 유럽여행을 떠나기전 열심으로 돈까스배달을 했었고
00년 9월에는 비트에서 교육을 마치고 프로젝트를 하기위한 아이디어를 짜던 때였고
99년 9월에는 휴학후 학교에서 지내며 어떤 것을 해볼까 하는 계획을 세웠었고
98년 9월에는 편입후 새로운 학교에 적응하던 시기였고
97년 9월에는 새내기 2학기로 대학생활에 점점 익숙해져 가던 때였고
96년 9월에는 한샘학원에서 딱까리를 하면서 함께 공부하는 교회지인들과 보내던 때였고
95년 9월에는 수능날짜를 카운트 다운을 하며 처음 느끼는 숨막힘을 즐겼었고
94년 9월에는 여름수련회에 제대로 만난 하나님을 매주 큐티속에서 만나던 대였고..
.....

레크레이션 지도자로서의 한걸음 한걸음
그렇게 적극성이 있는 사람이었던지
앞에 나서 목소리를 낼 수 있던 사람이었던지
고3의 반장선거에서 성적때문에 후보가 되었을 때에 자신있게 작은 그릇이라고 했던 그
그래서 후보에서 빠졌던 그, 자신 있게 손을 들고 반 교훈을 little by little을 외쳤던 그
중1때문부터 왠지 이름이 불리어지면 기분좋아라 웃으며 일어설때면 교우들에게 웃음을 주었기에
교생실습 마지막날이나 가끔 앞에 나와 노래부를 일이 있으면 무언가를 준비해서
보여 주려 했던 그

직접적 계기는 대학때 2학기 엠티였던 것 같다
레크레이션 사회를 맡게 되어 진행하게 되었고
1학년때 맡았었기에 2학년 때에도 맡게 되었고
새로 바뀐 학교에서도 그런 전력을 근거로 하게 되었고
3학년이 되어서도 같은 근거로 하게 되었고
비트교육 받을 때에도 그러하였고
01년도 여름방학 학교관련 인터넷카페 동아리에서 그러하였고
CCM방송을 계기로 모였던 금란교회 장소를 빌렸던 그곳에서도 그러했고
02년에는 선교후 교회 엠티에서 그러하였고
중고등부 교사 엠티에서도 그러해서 자격증을 갖게 되었고
교회에 ezer팀에 가서도 , 회사언어연수후 엠티에서도
일본에서 중앙교회 여름수련회에서도 그 다음해인 올해에도
그리고 교회행사, 문학의 밤 행사에서등등...

그래서 더욱 액티브하게 보였고 적극성있게 보였고 그러했으리라
그러나 실은 조용히 나만의 사색의 시간을 좋아하며
자신에게 오믄 그 깨달음들과 위인들과 그리고 성경의 말씀들과 맞혀보고
세상에 적용하는 것을 더욱 좋아하는 그

서서히 본연의 나를 찾아간다
처음부터 많이 망가진 나를 조금씩 회복하여 간다
강한 내면을 갖고 이를 세상에 강하게 표출하기 위하여 다져간다

나를 향한
우리를 향한

그 계획하심을 기대하여 본다
다는 알 수 없지만
믿는 만큼 평안해지고
믿는 만큼 강해진다

믿음은 더 없는 위로의 선물이리라
07년 9월에..


9/11(화)
내적 평안과
외적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


시 3:5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시 3:6
천만인이 나를 에워싸 진 친다 하여도 나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이다

시 3:7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주께서 나의 모든 원수의 뺨을 치시며 악인의 이를 꺾으셨나이다



9/10(월)
통독 5장 (신명기)
독서 50p

A : 철저한 믿음은 선물로 주신 것이다
B :
롬 3: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28절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25
God presented him as a sacrifice of atonement, through faith in his blood.
He did this demonstrate his justice, because in his forbearance he had left the sins
commited beforehand unpunished

28
For we maintain that a man is justified by faith apart from observing the law.


Atonement : 속죄 (카파르, 가린다,덮는다)

--------------

하나님이 내게 왜 많은 시간을 주셨는가를 묵상한다
스스로 깨우치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으려는 나를 너무 잘 아시는 그분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한다
다음 목표를 잡기 시작한다

내가 다음에 가야할 그 곳을 찾게 된다
홀로 그것을 생각하며 기도하며 결정했던 것은
이제는 둘이되어 셋을 생각하며 기도하며 결정해야 한다

일단 시기와 비용면을 생각하게 되는데
어제 십일조를 내며 보게된 통장의 잔액이 전에는 먹고 살만하게 보였는데
이제는 작게만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

허나 마음이 편한 이유는 재정의 주관자가 보내실 때에는
그 만한 여유도 없이 움직이게 하시겠냐라는 믿음 때문이리라

늘 2년정도의 앞만 보여주셨기에 일본에 온지 2년.
또 다른 스텝을 향하여 준비해야할 때가 온 것 같다

-----------
신 1:8

내가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그들과 그들의 후손에게 주리라 한 땅이 너희 앞에 있으니 들어가서 그 땅을 차지할지니라

주시기로 한 땅은 주신다
가라고 한 땅에는 가면 차지하게 될 것이다



9/7(금)
빌 4: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마 6:34
그러므로 내일 일은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날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

요 6:11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후에 앉은 자들에게..

단 6:10
~전에 행하는대로 하루 세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Hurried
Worried
Varied

ex1> 죽음의 사자가 100명 데려간다는 통보, 이 다음날 밤 천명의 죽음. 왜? 걱정때문에
ex2> 걱정대신할 사람을 고용. 하루에 100만원씩, 어떻게? 그것도 맡겨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기도제목만이 있는 것이다

ex3> 기어를 후진에 놓으면 후진만 한다. 전진에 놓으면 전진을 한다. 중립에 놓으면 가질 않는다
후진 기어는 걱정이며 전진기어는 기도이다

* 돌발상황 -> 조건반사적, 탁구선수, 야구의 투수등 갑작스런 상황을 끊임없는 훈련으로 즉시 반응할 수 있도록 한다
기도의 사람은 문제가 생기면 즉시 하나님께 엎드린다


-----------------------------

- 백인이 동양인에 대한 무시가 아니라 두려움일 수도 있을 것이다
징키스칸이 유럽을 정복할 적에 심겨진 두려움이 지금의 멸시나 무시함으로 치부해버리려는 내면의 뿌리, 즉 반항심리 일 수도 있을 것이다

-

* 징키스칸
원(元) 태조(太祖) 칭기스칸(成吉思汗)의 이름은 베얼즈진 테무진(孛兒只斤 鐵木眞: 1162 ~ 1227), 몽고의 한 추장의 아들로 몽고를 통일한 후 몽고국을 세웠다.
22년간 재위하였으며, 66세를 일기로 병사하여, 기련곡(起輦谷)에 안장되었다.
상징적인 무덤은 지금의 내몽고자치구 이진훠뤄기(伊金霍洛旗) 아텅롄진(阿騰連鎭) 동남쪽에 있다

칭기스칸(成吉思汗: 사해를 차지한 강력한 최고 수령이란 뜻)

(네이버 지식인에서)
징기스칸(테무진)은 작은 몽고 부족에서 출발하여 몽고부족을 통일하고
중앙아시아, 중국, 러시아, 동유럽등 거의 손대지 않은 부분없이(아프리카와 아메리카를 제외하고) 원정출정
세계에서 가장 넓고 위대한 제국형성.


9/6(목)
요한복음 4장 57절
그 낫기 시작한 때를 물은즉 어제 제 칠시(오후 1시)에 열기가 떨어졌나이다 하는지라

가버나움에서 왕의 신하의 아들, 신하는 믿음으로 말씀한 그것을 믿고 하루를 지난후에 보고를 받게 되었다
믿음은 결코 보채지 않는 것이다

---------------------
벧전 5장 7절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8절
근신하여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자를 찾나니
---------------------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

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고난은 하나님의 메가폰이다 - C.S.루이스

-----------

율법은 천국을 보다 편하게 가게 하는 지도이다.

롬 2장 13절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9/5 (수)
복음은 최후의 승리를 얻는 것이다
마지막에 가장 좋은 것을 얻는 것이다

요한복음 2장 10절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갈 6: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
한동대등 후배사랑 이상의 것으로 투자하고 있다. 즉, 사랑하기에 품어주고 심어지게 되었다.
그 열매가 기대되어진다.
그 열매만을 바라보는 것이 아닌 진정한 투자는 나도 함께 달려야 하는 것이다

바람이 불지 않으면 힘차게 달리면 바람개비는 돌아간다 -- 카네기
사람은 말이 아니기에 당근과 채찍이 필요없다 당근만 있으면 된다 -- 야마다

회사를 살리는 힘은 자발성이다.
적극적 참여이다.
또한, 서로가 서로를 자랑스러워함이다


----------------------------



베드로전서 4장 8절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억만장자들의 특징
돈을 뛰어넘는 철학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걔중에는 신학을 즉 말씀으로 그 이상 것을 바라보는 이도 있다

신학은 모든 학문의 최종 종착지라는 것을
연역적으로 인생을 통하여 풀어보고 싶다

어두움속에 빛을 비추면 그 주위가 환해지는 것 처럼
더욱 위의 것을 사모할 수록 더 많은 것을 조명할 수 있다고 믿는다

주관자와 직접적인 대화는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할 것이다
이제 막들어온 삼십의 인생
지금껏의 삼십년과는 다른 차원을 내 질러봐야 할 것이다

최상의 것을 가지고, 즉 말씀을 가지고...

---------------------------

미래에셋증권 박현주 회장
미라이공업 야마다사장

한국의 EKLC
----------------------------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 이전글: 07년 10월 강한이 9개월, 강한이 투가 생기다
▽ 다음글: 오늘의 말씀 - 긍휼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Q'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