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07년 10월 강한이 9개월, 강한이 투가 생기다
분류: 말씀
이름: 꾸미


등록일: 2007-10-02 15:12
조회수: 1635 / 추천수: 377


10/31(수)

1. 균형
수 1:7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 좌,우를 더욱 넓혀라


2. 순서
마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 때
전 3:1~
범사에 기한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으니라

There is a time for everything, and a season for every activity under heaven;
天の下では、何事にも定まった時期があり、全ての営み(いとなみ)には時が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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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3서 1장 11절
사랑하는 자여 악한 것을 본받지 말고 선한 것을 본받으라 선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고
악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을 뵈옵지 못하였느니라


10/30(화)
요한 3서 1장 3~4절
형제들이 와서 네게 있는 진리를 증언하되 네가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하니 내가 심히 기뻐하노라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드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이 없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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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을 같이하고
사랑을 표현하는 자

더 큰 기쁨과 사랑을 취하게 되리라


10/29(월)
요한 2서 1장 12절
내가 너희에게 쓸 것이 많으나 종이와 먹으로 쓰기를 원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너희에게 가서 대면하여 말하려 하니 이는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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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 대학의 마이클 머츠니크 박사는 재미있는 실험을 하나 하게 되었다.
원숭이의 손가락에 어떤 것을 접촉시키면 원숭이 뇌의 특정 부위가 활성화된다는 것을 알아냈다.
나중에 원숭이의 활성화된 뇌 부분을 다시 촬영해보니 한부분만 600퍼센트가 커져 있는 것을 확인했다
그와 반대로 사용하던 손가락을 강제로 사용하지 못하게 하자 활성화 되었던 뇌의 부위가
점차 줄어들기 시작했고 연결회로도 약화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네 신경회로도 마찬가지 일것이다.
특정한 행동과 감정을 오래동안 자제한다면 그 연결은 약화될 것이다
정열을 사용하지 않으면 어느새 식어질 것이고
결단도 시들고 사랑도 나누지 않으면 없어진다는 것이다

예술가로 뛰어난 여인이 12년 동안 남자와 교제가 전혀 없었다.
모든 일에 열정적이었는데 그 열정이 훌륭한 예술가로 만들었다
그러나 그녀는 한 남자와 헤어지면서 상처를 받았는데 관계가 끝나기전
가장 열정적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녀는 열정때문에 고통스럽게 끝난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더이상 연애를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이는 우리네 신경회로의 잘못된 대표적인 사례이다. 잘못된 원인과 이별과 연결시켜서 행동을 제한시키고
연애의 가능성을 막아버린 것이다.

10/28(주일)
눅 21:36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 사랑이란 깨어 있는 것



10/27(토)
요한 1서 5장 15절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私の願うことを神が聞いてくださると知れば、神に願ったそのことは、すでに適えられたと知るのです。

기도란 과거와 현재의 만남이며
미래와 현재와 만남이다

->
마가복음 5장 21절~43절

첫째단락 : 야이로의 딸 만나러 가심
둘째단락 : 열두해 혈루증(자궁근종) 앓은 여인을 고치심
셋째단락 : 죽은 야이로의 딸을 살리심

샌드위치 기법

창 24장 10절~
15절
말을 마치기도 전에 리브가가 물동이를 어깨에 메고 나오니
그는 아브라함의 동생 나홀의 아내 밀가의 아들 브두엘의 소생이라

리브가(레베카)

미럐 계획하셨던 하나님
우리의 기도를 기다리시는 하나님

손을 뻗치기만을 기다리시는 하나님
바로 나 자신을 기다리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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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조시환간사


10/26(금)
요한 1서 5장 5절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Who is it that overcomes the world?
Only he who believes that Jesus is the Son of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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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흔드는 아이

비가 주룩 주룩 내리는 날이다
우산을 쓰고 길을 가다가 한 대형 버스를 만났다
도쿄에 수학여행을 온 듯한 초등학교 3학년정도 되어 보이는 아이들이 타고 있었다
한 아이는 비단 나를 향한 손짓은 아니었지만 누군가 자신을 봐주기를 바라며 손을 흔들고 있었다

그 아이를 보다가 눈이 마주치게 되어 나도 손을 흔들어 주었다
그 아이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를 띄기 시작하더니 옆좌석 친구를 부르더니
함께 흔들기 시작했고 이쪽을 보고 있는 아이들 대부분이 나를 쳐다보게 되었다

손을 흔들었을 뿐인데 가슴에 밀려오는 기쁨이 생기게 되었다
서로가 누구인지 , 왜 손을 흔들고 있는지는 그리 중요한 문제는 아니었다
한 아이의 손짓에 나는 반응하였을 뿐이다

강한이가 손을 흔든다

10/25(목)
요한 1서 4장
11절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19절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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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절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16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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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절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13절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15절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16절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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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절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10/24(수)
요한 1서 4장 8절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Whoever does not love does not know God, because God is love.

10/23(화)
롬 12:18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살마과 더불어 화목하라

if it is possible, as far as it depends on you, live at peace with everyone.

10/22(월)
요한 1서 3:11
우리가 서로 사랑할지니 이는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소식이라

1절
세상에서 방황할때 나 주님을 몰랐네
내맘대로 고집하며 온같죄를 저질렀네
예수여 이죄인도 용서 받을수 있나요
벌레만도 못한 내가 용서 받을수있나요

2절
많은사람 찾아와서 나의 친구가 되어도
병든몸과 상한마음 위로 받지 못했다오
예수여 이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의지할곳 없는 이몸 위로 받기 원합니다

3절
이죄인의 애통함을 예수께서 들으셨네
못자국난 사랑의손 나를어루 만지셨네
내주여 이죄인이 다시눈물 흘립니다.
오내주여 나이제는 아무걱정 없습니다.

4절
내모든죄 무거운짐 이젠모두 다벗었네
우리주님 예수께서 나와함께 계신다오
내주여 이죄인이 무한감사 를 드립니다
나의몸과 영혼까지 주를위해 바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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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되기까지는 수동적 삶이었다면 20대부터는 능동적으로 살 수 있는 기회의 장
20대중반까지는 하고 싶은 것을 다 해보는 때라면

30대가 되기전까지는 해본 것들중에서 하나를 정하여 기초를 닦는 때
30대초반에는 프로가 입문반으로서 자신만의 기술을 연마하는 때,  검도로 예를 들면 승부수를 만들어가는 과정,
30대중반부터는 그 기술로 실전을 통한 승패의 경험을 쌓아가며 성숙하는 때

40대부터는 이로서 진검승부의 때이다. 승패가 확연히 갈리는 때이다.
승패의 수가 중요한 시기는 이미 지났다. 결정적 승부수를 통하여 크게 성공할 수도 패배할 수도 있으리라

다른 관점에서 보게 되면 40대 남성의 높은 사망율은 이때 온 힘을 다 쓰기 때문이 아닐까
전심으로 하였지만 패하였을 때에 오는 좌절감이나 낙망이랄까

50대부터는 승부에서 승자와 패자는 확연히 갈린다. 승자는 점점 자신의 분야를 독식해 나가게 될 것이고
패자는 숙명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후계자 개발에 박차를 가하여 자신과 같지 않는 삶을 영위하도록 도와야 하는 것이다

60대, 비로서 이때부터는 물질과 명예욕심을 떠나서 하고 자했던 그것을 해 나가며,
그간 쌓아왔던 60년의 기반을 삼아 세상에 거침없는 영향력을 끼쳐야 하는 때이리라

또한 , 자신의 아이를 봐라.
50대부터는 자신의 낳은 아이또한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기에
그간 살았던 삶의 반증이 그대로 반영이 되어 있으리라

30대가 시작하는 지금 더욱 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유를 찾게 된다
진검승부에서 승리를 쟁취하기 위함 지금의 발버둥이 되리라

물론 직업과 사람에 따라 시기가 달라질 수 있으나
단명하는 위인들을 제외하고는 40대,50대에 떨어지는 별이 되어 그의 젊은 날의 업적을 빛바래게 되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가

축구의 황제와 신동이었던 펠레와 마라도나의 차이를 아는가
필드에서는 오히려 마라도나를 더 높은 점수를 줄 수 있겠으나 지금은 어떠한가
그리고 그 차이는 무엇으로 인함인가

40대의 진검승부를 준비치 못하고 실패한 자와 성공한 자의 희비가 아니겠는가

스포츠처럼 아무리 20대에 승부가 정해지는 승부일찌라도 30대에 길을 찾지 못하면
40대의 진검승부에서 처절함을 맛보고 더 이상 돌이킬 수 없는 방황을 하게 될 것이다

30대의 인생이여
이제 시작하자!!

가자! 결정타를 만들어야 할때이다. 자신만의 카운트 펀치를 만들어야 하는 때이다.
진검승부에서 잊혀져버리는 과객이 되지 않기 위하여!!


10/21(주일)
시 103:5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 도다


10/20(토)
요한 1서 2: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10/19(금)
요한 1서 2:6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찌니라

10/18(목)
요한1서 1장 5절
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

This is the message we have heard from him adn declare to you:
God is light; in him there is no darkness at all.

10/17(수)
고전 15:10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롬 16:19
너희의 순종함이 모든 사람에게 들리는지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로 말미암아 기뻐하노니
너희가 선한 데 지혜롭고 악한 데 미련하기를 원하노라

29절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탄을 너희 발 아래에서 상하게 하시리라

롬 16:26
이제는 나타내신 바 되었으며 영원하신 하나님의 명을 따라 선지자들의 글로 말미암아
모든 민족이 믿어 순종하게 하시려고 알게 하신바
그 신비의 계시를 다라 된 것이니 이 복음으로 너희를 능히 견고하게 하실

27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이 세세무궁하도록 있을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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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을 관리해야 겠고
돈을 벌어야 겠다

아주 많이
정확하게는 돈을 받이 벌기 보다는
많은 돈을 유통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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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픈 회사

하나님을 아는 CEO

사원들이 프라이드를 가질 만한 회사

상호, 신뢰가 돈독해지는 동료

- 책을 읽고 싶으면 읽다가 자다가 일할 수 있는 분위기
- 성실한 사람들이 배우고 픈 분위기
- 대화가 되는 분위기
- 긍정,정직,이타,능력

한국사회에 존재할 이유가 있는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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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화)
롬 16장 3절~4절
너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라에게 문안하라

그들은 내 목숨을 위하여 자기들의 목까지도 내놓았나니
나뿐 아니라 이방인의 모든 교회도 그들에게 감사하느니라

Greet Priscilla and Aquila, my fellow workers in Christ Jesus.
They risked their lives for me. Not only I but all the churches of the
Gentiles are grateful them.



10/15(월)
롬 15장 22절
그러므로 또한 내가 너희에게 가려 하던 것이 여러 번 막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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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아름다운 꽃이다

- 성공하려 하지 마라
- 최고밑에서 배워야 최고가 된다
- 나를 키운 건 8할이 독서

투자의 3원칙
- 아는 곳에 투자를 한다
- 장기적인 투자를 한다
- 위의 두 원칙을 지킨다

기업의 기부는 궁극적으로 기업에 이익이 돌아오는 이기적 행위이다
직원의 주인의식
정직, 투명성
우량주의 장기투자,
설비투자의 장기적 효과

실패와 성공을 복기하라. 바둑에서 재점검 하듯이
인재, 고객중심, 전문가 그룹, 상호신뢰와 존중 ,사회적책임

- 긍정,정직,이타,능력
한국사회에 존재할 이유가 있는 회사

국악학습법 - 스승을 보고 배우는 구전심수, 말로 전하고 마음으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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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시나가와 점심풍경

입국관리소가는 버스타는 곳 건너편
빌딩앞에 줄 늘어선

거리 위에 벤또상들
10개정도의 열걸음마다 하나씩
각자 이동수단 혹은 주방시설 봉고들이 줄을 서 있고
3개정도는 직접 요리
카레,규동,인도 난,카라아게(닭튀김)등

벤또판매금지 경고문 앞에 즐비한 벤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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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주의는 사람을 모은다(난로의 원리)
사랑의 빠진 비관주의자는 없다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책
게리 토마스의 “영성에도 색깔이 있다

독서를 통한 만남이다
서점에 가보라. 우리와 식사하기를 줄 서서 기다리는 엄청난 대가들이 기다리고 있다.
다산은 아들에게 항상 강조한다. 질문하고 대답하라.(질정수렴법)
대화보다 더 강한 교육방법은 없다.

설득력이란 20%보충이다
대개 사람들은 자기가 알고 있는 80% 정도의 정보를 통해서 마음을 연다.

수석입학생의 공부 방법은 무엇인가?
그들은 실제로 교과서 한권을 완전히 소화한다.
그리고 새로운 참고서를 본다. 교과서 공란에 없는 부분을 메모해 두면 되는 것이다


10/14(주일)
롬 15장 20~21절
또 내가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곳에는 복음을 전하지 않기를 힘썼노니
이는 남의 터 위에 건축하지 아니하려 함이라

기록된 바 주의 소식을 받지 못한 자들이 볼 것이요
듣지 못한 자들이 깨달으리라 함과 같으니라

10/13(토)
행 8:1
사울은 그가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박해가 있어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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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아와 땅끝까지 복음이 열리는 통로는
모두 하나님의 철저한 계획안에 펼처진다

솔로몬에서 12개지파가 북이스라엘 , 남유대로 갈라졌으며
북이스라엘이 앗시리아에 패망할 때에 북이스라엘 민족을 동화시키기 위하여
혈통을 섞는 작업을 하게 되었는데 그 때문에 순수혈통을 자랑하던 유태인들은
그들을 배격하며 천대하게 되었고 심지어 개보도 못한 존재로 취급하기 시작했다
또한, 예루살렘을 가는 길에 사마리아를 지나가면 얼마되지 않는 거리도 2~3일 시간을 지체하더라도
둘러갈정도로 그들과 상종을 하려 하지 않았다

예수님은 그러함에도 사마리아를 거쳐 갔으며
물을 길던 한 여인에게 물을 달라하며 자신이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명 수를 주겠다고 하였다

또 한사람, 일곱집사중에 한사람인 빌립은 사마리아인에게 복음을 전하여
그들은 복음을 받아드리고 사마리아 민족의 구원은 물론이고 복음을 받아들인
그들은 또한 나라, 나라 지역 지역, 섬에까지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들의 밑거름이 되었다

여기서 살펴본 만한 것은 앗시리아의 왕인데
어찌보면 사마리아인들 조차도 순수혈통을 고집하고 있었더라면
세계복음화가 급속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었을터인데
자신이 뜻하지는 전혀 않았지만 하나님의 계획안에는 들어 있다는 것을 보게된다
아쉽게도 앗시리아 왕은 순종의 기쁨이나 쓰임받음의 즐거움은 결코 없었을 것이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은 하나님께 물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다
그의 계획안에 포함되어 있음을 확신하는 자만이 진정한 삶의 즐거움을 맛보게 되리라



10/12(금)
하나님께 영광돌리라
롬 15장 2절
우리 각 사람이
① 이웃을 기쁘게 하되
② 선을 이루고
③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

私たちはひとりひとり、
① 隣人を喜ばせ、
② その徳を高め、
③ その人の益となるようにすべきです

5절
이제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 서로 뜻이 같게 하여주사

どうか、忍耐と励ましの髪が、あなた方を、キリスト・イエスにふさわしく、
互いに同じ思いを持つようにしてくださいますように。


6절
한 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それは、あなた方が、心を一つにし、声を合わせて、
私たちの主イエス・キリストの父なる神の褒め称えるため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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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와 함께 있느냐가 나를 만든다

위대함 뒤에는 언제나 위대한 동역자가 숨어 있기 마련이다.
위대한 사역은 결코 혼자 이루어지지 않는다

지금 이명박을 대통령 만들기 위한 사단이 조직되어졌다
일명 이명박 캠프라고 하는 그것이다
각계 명석한 두뇌플레이어들이 뭉쳤다
특히 학생 운동권 출신의 40대 소장파가 주축이라고 한다

747 정책과 같은 기획적 아이디어등을 내 놓는 것이 정책 전략기획팀,
각종 연설과 토론회등의 자문팀,
조직관리와 동원 그리고 네거티브 방어까지 전천후 다기능하는 팀
또한,  각종 미디어 정보기획팀 , 여론조성을 위하여 공중파, 홈페이지는 물론이고 블로그까지.

한 나라의 대통령은 한 사람의 뛰어남이 아니라
각자 분야에서 탁월함이 입증된 사람들이 손과 발이 되어주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경제면 경제, 문화면 문화, 교육이면 교육, 복지면 복지...

그렇다. 누가 나를 지지해주냐에 따라서 나는 만들어지게 되어 있다
당사자가 가진 그 무엇때문에 사람들이 모였을찌 모르지만
그 후에는 모인 사람들이 다시 그 사람을 만들게 되어 있다

어제 엄니랑 통화를 하였다
긴 통화는 아니었지만 참으로 뇌리에 남는 말이었다
'언제든 네가 돌아오고 싶을 때 돌아오렴. 일본서 돈 아끼지말고 쓰면서 말이다.'

오늘 회사로부터 비자를 받았다
그리고 기다리던 3년짜리 비자를 받았다
3년동안은 마음껏 일본을 오가며 활동을 해도된다는 것이다
또한, 최소 3년간은 비자걱정없이 일본에서 녹봉을 받으며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여권비자에 써 있는 2010.10.29 이라는 숫자를 보며 웃음지어본다

이제는 이천팔년의 가이드 맵을 그려야 할때다
엄니의 어제의 이야기는 또 하나의 든든함이 되어 탄력을 받는다
또한 우리 가족의 큰 축복인 강한이 투가 생기어 더더욱 그래야만 한다

이명박 사단보다 내게는 더 큰 후견인들이 있다
더 든든한 빽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그의 지금의 고공행진의 지지율이 부럽지 않다
그 어떠한 분석보다 날카롭고 논리적이며 예지적이기까지 말씀이 있으며
기도함으로 앞의 날을 보여주시는 당신의 영안이 있으며
홀로가 아닌 베필을 짝으로 그리고 나의 모든 것은 상속받을 아이둘
무엇보다 내게 있는 부모님이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인생을 하나, 하나 풀어가본다
퍼즐의 한조각, 한조각을 맞춰가본다
그리고 끊임없이 기록해 간다

당신의 섭리가 너무나도 기대되고 흥분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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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6일 아침일찍 집을 나섰다
여보야와 강한이와 함께 가까운 병원을 찾았다

8시45분부터 접수인데 9시반정도 도착한지라
순서가 제법 밀려 있었다
기다림의 시간동안에 병원에서 제공하는 삐삐를 가지고
근처 아가 놀이방인 삐요삐요를 찾았다

강한이와 함께 놀다가 삐삐의 신호음을 듣고 다시금 병원으로 발걸음을 했다
일본대학병원 산부인과
거의 마지막순번이었던 우리는 호출이 되어 방으로 들어갔다
전번 생리일과 테스트기 확인날짜등을 물어보더니
출산일 계산해주는 계산기를 두드리더니 예정일이 5월 28일이라고 알려줬다

산부인과 여의사는 착상상태를 확인해 보더니 착상이 잘되었다고 했다
첫째 아이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 다가왔다
예정일이 통보받고 100%의 확신으로 다가오니
비로서 둘째에 대한 계획을 구체적으로 접근하여 갔다

자신의 형편에 따라 출산의 플랜을 짜기도 하고
어떤이는 아이의 교육의 형편에 따라 플랜을 짜기도 한다
그래서 첫째는 언제쯤 갖고 둘째는 첫째아이와 몇살정도의 터울을 두고..

물론 사람의 계획대로 되는 것은 아니지만
암튼 그렇게들 하려고 한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한가지는
결혼의 시기가 있듯이 아이를 가질 수 있는 시기가 있다

그리고 인류적인 관점에서 단순하게 생각해 보면
두명이 두명은 기본으로 낳아야 인류의 존속이 가능하지 않겠는가
두명이서 한명만 낳고 생을 마친다면 인류에 대한 배반이지 않는가

자신의 대에 와서 인구수를 줄여놓으면 어쩌란 말인가
특히 국력이라곤 사람 밖에 의존할 수 없는 한국인이라면 더욱이. 홍홍~

암튼 이러저러 차치하고 우리 가정에 또 다른 기쁨이 찾아오게 되었다
그로 인하여 내년 계획의 큰 획이 그어지게 되었다

늘상 그래왔지만 보여주시는 것 만큼 열심을 다해 뛰는 것이 내 할일이라는 것을
또한번 깨닫게 되는 중요 계기가 되었다

둘째의 태명은
기품이~

① 원뜻은 깊음(depth)이 있는 아이 , 즉 하나님의 깊음을 헤아리고
그 분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을 누릴줄 아는 아이라는

로마서 11장 33절 말씀을 큐티하다가 받은 말씀이다
발음 표기상 깊음이 보다는 기품이 보다 더 이쁘고 부르기 편해서
그렇게 지었고

② 물론 그래서 기품이 있는 아이로 크거라는 뜻도 있고

③ 발음상 기쁨이라는 발음이 되기도 하여서 모든 이의 기쁨이 되라는 뜻도 있다
예수님의 탄생의 인류의 기쁨이었든 기품의 탄생도 모든 이의 기쁨이 되리라는 그런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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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가 생기면서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인생의 성공이라고 하는 것을 얼마나 장기간 자신의 철학과 흔적들이 남기어 지는 것이라고 본다면

사업의 성공으로 인하여 세기의 기록에 남는 일이나
높은 자리에 올라서서 당대뿐아니라 후대에 걸쳐서도 존경을 받거나
영원히 깨지지 않을 것 같은 세계기록으로 금메달이나 그랑프리나 우승을 하거나
억만장자인 동시에 존경을 한몸에 받아 당분간 그 명성이 깨지지 않을 같은 사람
또한 자신의 놀라운 업적이나 이론등이 세계 각나라 교과서에 실리는 일등등...

모두 의미가 있고 열심을 내어 되는 것은 물론이고 그 이상으로 하늘의 운,
기독교에서 이야기하는 은혜가 더해져야지만 가능하며

에디슨이 이야기한 99%노력과 1%영감, 즉 그 1% 영감없이는 결코 100%가 될 수 없는
최고가 되려는 누구나가 99%의 노력을 하지만 결국 그 1%가 모자르면 결코 이룩할 수 있는

즉, 이는 참으로 작은 확률에 인생을 거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름도 빛도 없이 무수히 지나간 많은 인생들..
그 위대한 이들의 들러리로서만 만족하고 생을 마치게 되었을 것이다

들러리가 나쁜 것만은 아니지만
그러나 그 위대한 사람들 역시 자신이 '무언가 될 것이다; 혹은
10년후에는 어떠한 사람이 될것이고 후대에 길이길이 이름을 남기고저 그런한 업적을 쌓게 된 것이 아니라
성실하게 자신의 맡은 일을 최선을 다하다가 시대 부름따라 혹은 운명적 만남을 통하여
우연스레 필연적으로 그렇게 된 것 뿐이라는 것도 재밌게 눈여겨 봐야할 것이다

다시 돌아와서
인생의 성공을 자신의 철학이나 흔적들을 길이 길이 오래 남기는 것이라고 한다면
더 큰 확률에 도전할 수 있는 것이 사람을 키우는 것이다

물론 사람의 교육도 이 범주에 들어가겠지만
아이를 낳아 키우는 것이 가장 높은 확률에 베팅을 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보다 확실하고 분명하고 높은 확률은 없을 것이라고 본다

해산의 고통을 통한 출산의 기쁨은 물론이거니와
아이가 신체적 발달과 지식의 축적을 통한 말과 행동들은 부모에게 삶의 의미를 안겨준다
자신의 인생을 그 누구보다도 깊숙히 부분까지 전달하고 영향력을 끼치게 될 것이다

인생은 확률게임이다
더 승률 높은 곳에 승부를 걸고 싶지 않은가

이보다 더 안전한 승부수가 어디있겠는가
더 진솔하게 이야기하면 안전한 승부라기보다는 보너스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우리네 인생을 성공할 수 있는 보너스 포인트인 것이다.
그것이 100이상일수도 있다는 것이 우리를 열정의 도가니로 몰아가게 되는 것이다

자~많은 젊은이들이여
하루 빨리 결혼해야 할 이유가 여기 있으며
하루 빨리 아이를 낳아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인생은 대학입학이 전부가 아니었고 졸업도 전부가 아니었으며
취업도 전부가 아니었고 결혼 또한 전부가 아니었다
출산 또한 전부가 아니것이다

짧게 보이는 기나긴 마라톤의 인생에서
우리는 레이스를 해야하는 곳과 완급조절을 해야 하는 곳
즉, 빨리해야만 하는 것과 늦춰도 되는 것들을 제대로된 선택이 인생을 좌우하게 될 것이다

솔직하게 이야기 하면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선택되어지는 것이다
제대로 된 선택을 빨리 되어지기를 위하여 기도하라

갈급한 자에게 먼저 마른 목을 축여주시리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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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지상에서 잉꼬부부의 표상인 연예인부부가 결혼 11년만에 파경을 맞은 이야기가 이슈화되었다
그렇다. 우리는 쉽게 그때 그때 인생의 목표를 만들고 롱텀이 아닌 숏텀으로 살아가며 그 이상의 것을 놓치곤 한다

초중고학생들에게는 대학교를 목표로
대학생들에게는 좋은 직장을 목표로
그리고 좀 빛깔나는 결혼으로 인생의 보장을 해줄 것이라고 착각을 한다

한국의 투자의 일인자로 뜨고 있는 박회장의 투자의 3원칙중 하나는
장기적인 투자를 한다는 것이다

단기 이익을 바라보며 치고 빠지는 것으로는 결코 큰 돈을 모으지 못할 뿐아니라
손실할 가능성이 크며 투자시장에도 부정적 영향력을 끼친다는 것이다

우리네 인생 또한 그러해야함을 힌트를 얻는다
우리네 인생이 로또가 되어서는 안된다

대학,취업,결혼은 또 새로운 시작일 뿐이라는 것이다
아직 결혼 10년차의 인생을 겪지는 않았지만 10년후를 생각하며
또한 아이를 생각하고 나의 인생의 시간뿐 아니라 아이의 시간 또한 배려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인생은 비교적 길며 눈앞에 손해와 이득에 일희일비 하지 않을 수 있는 여유로움이 있어야 한다
그 바탕에는 반드시 믿음이 전제 된다

믿음으로 출발하지 아니하고 그 믿음을 견고히 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없는 한
공든탑도 무너질 수 있는 법이다

오래가는 연인을 봐라. 이는 믿음 견고함이다
신혼의 풋풋함과 다른 해를 더해 갈수록 성숙한 사랑을 하는 부부들을 봐라.
이는 끊임없이 서로의 믿음의 포인트를 찾아가고 함께 아파하고 기뻐하며 상승곡선을 그려가는 것이다

그러한 믿음이 둘간의 믿음이 아닌
신과의 믿음으로부터 비롯된다면 더 견고할 수 밖에 없다

인생을 나선형곡선으로 살고 싶지 않는가
이는 외견상 보면 올라가는 때도 내려가는 때도 있어보이지만
결국은 계속해서 올라가는 그것이다

쓰임받음도 그러하고 부름받은 사명또한 그러할 것이다
믿음은 우리를 한번에 무너뜨릴 수도 , 결코 무너지지 않는 성으로도 만들 것이다

오늘의 믿음을 점검해 보자
난 그러한 믿음에 의해서 오늘을 살고 있는가

오늘의 의미는


주기철 목사의 부인 오정모여사



10/11(목)
롬 14장 14절
내가 주 예수 안에서 알고 확신하노니
무엇이든지 스스로 속된 것이 없으되
다만 속되게 여기는 그 사람에게는 속되니라

それ自体で汚れているものは何一つないということです。

15절
만일 음식으로 말미암아 네 형제가 근심하게 되면
이는 네가 사랑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라
그리스도께서 대신하여 죽으신 형제를 네 음식으로 망하게 하지 말라

19절
그러므로
①우리가 화평의 일과
②서로 덕을 세우는 일을 힘쓰나니

22절
네게 있는 믿음을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가지고 있으라
자기가 옳다 하는 바로 자기를 정죄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23절
의심하고 먹는 자는 정죄되었나니
이는 믿음으로 쫓아하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는 것은 다 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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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수)
Made in Kingdom of God

もし生きるなら、主のために生き、もし死ぬなら、主のために死ぬのです。
ですから、生きるにしても、死ぬにしても、私たちは主のものです。

롬 14장 8절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디자인을 한 하나님이 가장 잘 아신다
- 6일 일하고 하루 쉬는 것
- 낮에 열심히 일하고 밤에는 쉬는 것
- 살아있을 때 사명을 다해 뛰고 죽을 때에 평안히 맞이하는 것


10/9(화)
롬 14:6
날을 중히 여기는 자도 주를 위하여 중히 여기고 먹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으니
이는 하나님께 감사함이요 먹지 않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지 아니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느니라

신앙은 결코 후진것이 아닌다. 뒤떨어지는 것도, 구차한 것도..
구걸하거나 나의 신앙을 제발 믿어 달라고 목메달려하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믿음을 갖는다는 것은 자신을 이끌고 가는 것이
자신이 아님을 인정하는 자세이다

그러기에 바른 믿음은 바른 곳으로 이끌어가며
그렇지 않는 믿음은 바르지 않는 곳으로 이끌어 간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이상적인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너무 현실적인것만도 아니다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은 진부한 것이 될 수 없으며
그렇다고 돈키호테처럼 막무가내로 몰고가는 것 또한 아니다

기도를 하는 것은 허공의 외침이 아니며
금방망이나 알라딘 요술램프처럼 뚝딱하거나 문지르기만 해서
얻고자 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많은 이들의 오해는
신앙을 믿어주는 것으로 생각하거나
있으면 보기 좋아보이는 악세사리로 착각하는 것이다

오히려 그렇기 보다는 그 반대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
자신에게도 그러한 믿음을 갖도록 인도해 주기를 부탁하며
때로는 애걸해서라도 얻고자하는 처절한 갈급함으로 비로서 얻을 가능성이 있는 그것이다

많은 사업의 성공가들이나와 인생에서 성공을, 그것도 큰 성공을 경험하고
잠시 인정받고 잊혀지는 그런 사람말고 나라에서 인정받고 세인들에게서 인정받게 되는
업적을 남기게 되면 그들의 철학의 위대성을 다시금 재조명 하게 되고
글을 써서 책을 쓰기도 하며 이를 교육화 하며 대대손손 알림에 심혈을 기울이게 된다

본인의 자의로 인함보다 그에 영향받은 사람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하여
그렇게 되는 것이 자연스럽게 받아지게 된다
어떤이는 그것을 자신의 인생에 도입하여 정당성을 증명하기도 하고

이를 더욱 적극적으로 설파하여 다른이들에게 전도함에 전 인생을 걸기도 한다
이는 행하는 주체가 의식하며 그것을 행하던 그렇지 않던간에 말이다

그러나, 모든 세상의 진리라는 것은 실험에 실험을 거듭하여
많은 실패와 성공을 통하여 얻어지는 중간결과인 반면에

신앙의 진리는 100% 믿음으로 인하여 성공을 보장받고
전혀 다른 패러다임으로 부터 출발하게 되는 다른 그것임을 혹 아는가

바른 믿음이란 자신을 끌고 간다
그리고 반드시 최고의 성공을 보장한다
그러하기에 실은 믿어주는 것도, 후진것도, 뒤떨어지는 것도,
구차한 것도, 목메달려하는 것도 아닌 것이다

최고의 길을 구가하기 때문에
이상적이거나 비현실속의 외침도 아니며
진부하거나 무조건 돌진만을 부르짖는 것도 아니며
나의 얻고자 하는 그것만을 구하는 것 또한 아니다

내가 아무리 학식의 뛰어남과 선견지명의 특별함이 있다손 치더라도
허점은 늘 있게 마련이고 보완의 결함으로 인한 미완성일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감사한다
신앙을 가지고 있으며 확고한 믿음을 갖고 있으며
무엇보다 바른 신앙을 가지고 그것에 도달하기 위하여 몸부림치고 있음을 나는 감사한다

그래서 나는 평안하다
내일이나 모레 혹은 일주일후나 한달뒤
혹은 내년이나 3년, 5년, 10년후
내가 어디서 그 무엇을 하며 , 어떤 모습으로 늙어갈찌라도
좌우에 날선 검같이 좌우의 치우치지 않고 같은 모습으로 보일 수 있는 자신감은
지금의 생각이 그 이후의 생각과 일치한다는 그것 때문이리다

결국 사람은 생각이 자신을 만든다
자신이 지금 어떤 생각을 품고 있느냐가 내일을 만들고 한달후 자신을 만들고
1년후 3년후 10년후 그 이후의 자신을 만들기 때문이다

지금은 이것을 해야한다고 했다가
몇년이 흐른후에는 그것이 틀린 것 같다고 했다가
인생 말면엥 다시보니 이것과 저것을 보완해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야 했다는 식의
허매는 인생의 철학이 아닌

자신에게 뿐만 아니라
자식에게도 떳떳하게 물려줄 수 있는 제대로 된 철학이 하나쯤은 있어야 하지 않는가

그러기에 나는 감사하며 그러기에 나는 오늘도 평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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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믿음
- 성경통독 (신명기,사복음서)
- 감사기도노트 (하루의 놓침없이)

2. 소망
* 사명
- 가정 그리고 일 (새생명의 호칭을 정함와 사명에 부합하는 함께 머무를 곳에 대한 정함)
- 교회 (헌신의 장소에서 참된 그리스도인의 배출을 위하여)

* 개인
- 독서 (새벽독서,잠든거인)
- 운동 (자전거,새벽운동)

3. 사랑
- 이웃사랑 (지인들을 위한 하루에 한명이상의 기도)
- 국제정세 (한국 대선,일본 새총리,베이징올림픽)
- 세계복음화 (탄자니아,방글라,호주,터키등 우리가 밟아왔거나 지인 선교사를 위하여)
- 새로운 생명에 대한 기대와 사명에 부합하는 함께 머무를 곳에 대한 정함  


10/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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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하 4장 3절
이르되 너는 밖에 나가서 모든 이웃에게 그릇을 빌리라 빈 그릇을 빌리되 조금 빌리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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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그릇을 많이 빌리라
많은 빈그릇이 많은 분량으로 채워주시리라
하늘이 주시는 상급을 모두 받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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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하 4장 8절
하루는 엘리사가 수넴에 이르렀더니 거기에 한 귀한 여인이 그를 간권하여
음식을 먹게 하였으므로 엘리사가 그 곳을 지날 때마다 음식을 먹으러 그리로 들어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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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넴여인은 베풀 줄 아는 여인이었다
쓰고 나눠주면 풍성해진다는 것은 세상원리가 아니지만
그것이 진정한 진리임을 베풀어 본자
더 많이 베푼 자만이 더 크게 느끼고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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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하 4장 13절
엘리사가 자가 사환에게 이르되 너는 그에게 이르라 네가 이같이 우리를 위하여
세심한 배려를 하는도다 내가 너를 위하여 무엇을 하랴 왕에게나 사령관에게
무슨 구할 것이 있느냐 하니 여인이 이르되 나는 내 백성 중에 거주하나이다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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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베푼자 많은 축복을 받으리라
하늘에 상급을 쌓는 자 지혜 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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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12:8
..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if it is showing mercy, let him do it cheerfu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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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품은 즐거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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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 하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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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흐름이나 유행을 쫒지 않고
오직 마음의 새로움으로 변화를 받아
그의 뜻이 무엇인지
순종해야할 것이 무엇인지만을 분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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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12: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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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상의 생각을 가지게끔 악한 마귀는 속사귄다
우리네 많은 생각들 속에 중간 중간에 악한 생각의 필름들을 넣어둔다

그리고 그것을 점점 많은 시간을 할애하게끔 해서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을 점점 멀리하게끔 한다

단순히 기도의 시간, 말씀의 시간을 줄이고
걱정의 시간, 바쁨의 시간, 재촉의 시간들로 하나둘 채우도록 하고 있다

생각을 지켜라, 마음을 지켜라
지켜내야 한다. 지켜 내야만 한다.
아직 빈공간이 있어 잡생각을 하려 하거나 나쁜 생각들이 들어오려 하는가
성령을 초청하라. 잠든 밤 도둑의 잡입처럼 스르르 무지부식간의 찰나조차도
막아주고 덮어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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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사리다
몸을 사려야겠다

몸관리에 힘쓰는 것
이는 영적능력의 관리와도 관련이 있는 것이다

몸에 적신호가 오면 잠시 멈춰서서 쉬어야 겠다
잘 쉬는 것도 기회에 대한 준비이다

오늘 성경공부가 있다
그리고 기도회가 있다

더욱 힘써 부르짖기 위하여....


10/4(목)
롬 11장 33절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Oh, the depth of the riches of the wisdom and
knowledge of God! How unserchable his judgments,
and his paths beyond tracing out!

*
wisdom
knowledge
the depth of the ri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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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 사물의 도리나 선악을 분별하는 마음의 작용
사물의 이치를 빨리 깨닫고 사물을 정확하게 처리하는 정신적 능력

지식 : 정신이 어떤 대상을 아는 작용 및 이 작용에 의하여 알려진 내용
어떤 대상에 대하여 배우거나 실천을 통하여 알게 된 명확한 인식이나 이해

지혜와 지식의 최고봉.
그를 믿으면 부요해진다

그리고 함께 있는 자 또한 부요해진다
나이가 더해 감에 따라
인생의 과정을 더해 감에 따라
즉, 학생시절을 마치고 사회생활 , 결혼 그리고 육아...

부요해질 수 밖에 없고
그 깊이가 더해질 수 있다는 기대감이
오늘의 말씀을 보는 내게 더욱 크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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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하 3;14
엘리사가 가로되 내가 섬기는 만군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 하노니 내가 만일 유다왕 여호사밧의 낯을 봄이 아니면 당신을 향하지도 아니하고
보지도 아니하였으리아디

위기 가운데 여호사밧이 여호와를 찾았기에 모압은 구원받는다.
좋은 지도자를 만나는 것 이는 인생의 축복인 것인다.
좋은 지도자란 여호와를 진정으로 아는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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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은 반응이다
여려움 속에서 나를 죽이는 것은 원망이다. 좌절이다.

여호사밧은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위기속에서 살아날 수 있는 유일한 돌파구를 알았다

여호와를 찾아
부르짖는 자 결코 복을 얻지 못함이 없음이로다

하나님께 반응하여라
그가 반드시 응답하시리라


* 기회

야고보서 1장 15절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욕심 -> 죄 -> 사망
ex> 땅사기등 많은 과대광고. 사기의 원흉은 욕심이다

그렇다
희생하고 죽으러 갈 때 기회를 맞는 것이다
좋은 정보는 바닥에 있는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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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본에 오게 될 때에 일본의 경제의 회복,
일본 선교의 기대감,
해외생활에 대한 동경,
일본 IT의 문서화와 발전상황,
외국어 습득에 따른 자질 향상,
선진문화의 답습,
...
이러 저러한 것들이 이 곳에 오게끔 하는 작은 초석들이 되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결정적 계기는 결국 그렇게 되었다고 이야기 할 수 밖에 없다
다시 말하면, 가고 싶다고 가는 것도 준비가 다 되어졌다고 되는 것도 아닌
보여주시는 푯대를 향하여 달리다 보면 어느새 지금 있는 곳에 서게 된다는 것이다

일본 오기 1년전부터 알아보기 시작하였고
가기 6개월전에는 이미 가 있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얻기 위해 노력했다
물론 기도하고 또 기도했다
최종의 선택은 어떠한 이유와 조건이 아닌 순종이 나를 이곳에 있게 하였다

기회란 희생에서 얻어지는 산물이요
바닥에서 줍게 되는 선물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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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6:10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향하여 네게 주리라
맹세하신 땅으로 너로 들어가게 하시고 네가 건축하지 아니한 크고 아름다운 성읍을 얻게 하시며

신 8:18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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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참으로 불공평해 보이고 억울하게 보인다
어떤 이는 수고로움 없이 거저 얻게 되는 것이 많아 보이는 반면
어떤 이는 어떠한 수고로움과 노력함에도 불구하고 얻어지는 것 하나 없어 보인다

여호수아를 봐라
그가 일궈서 얻는 것들이 아닌 그 열조에게 주리라 약속한 땅을 거저 주신다
또한 재물을 얻을 능을 허락하셨다

그렇다
기회라는 것은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찾아 오는 것이다
기다려라
그러나 올 때 놓치지 않고 잡으려면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스탠바이하고 있는 그 사람만이 쉬이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어떤 신화에서는 기회라는 신을 앞에 두개 달린 사람으로 묘사한다
그런데 뒤에는 대머리다
다가올 때 한번에 잡지 못하고 지나가면 다시는 잡지 못한다는 것이다

부르짖어라
기회가 보일 것이다

기도의 체험이 없는 자들이여
깨어 기도하라

늘 깨어 있으라
잠들지 말아라

주께서 주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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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뢰성

오늘의 약속시간을 7시.
비꾸카메라를 들렸다가 가려면 시간이 좀 부족
그렇다고 약속시간을 바꾸면 안되요

처음 정한 시간을 지켜내는 훈련
그것이 지금은 필요한 때이다
다시 말하면 처음 정할 때 미래를 제대로 예측하는 법

그것을 훈련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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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겜바 이야기

목이 말라도 참아야 되요
함부로 나갈 수 없어요
보통은 나갈 때는 자유롭고 들어올 때에는 카드가 필요한데
이곳은 나갈 때에도 나간 사람의 정보를 요구하고
들어올 때에도 들어온 사람의 정보를 요구한다

결국 나는 나갈때에도 다른 사람과 동승해야 하며
들어올 때에도 그러하다.

그러한 불편함이 더욱 이곳이 폐쇄적인 공간으로 느끼게끔 한다
창문도 없어서 시간을 보지 않으면 결코 지금이 오전인지 오후인지
밥먹을 시간인지 비가 오고 있는지 구름이 꼈는지 알 수 없다
단지 컴퓨터에 있는 시계와 인터넷 사이트를 통하여 날씨정보등 바깥세상을 볼 수 있다

사람이란 참으로 신기하다
있을 수록 그것에 익숙해진다

그리고 그런 곳에서 살아가는 법을 터득하게 되어진다

2000년도 10월에 유럽을 한달간 혼자 갔다왔다
많은 이들이 묻는다. 혼자서 그것도 언어가 자유롭지 않는데 여행을 할 수 있느냐고
사람이 아무도 없는 사막이나 남극.북극에도 살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된다
하물며 나라라는 큰 조직체에 국민이라 불리는 사람들이 잘 어울려 사는 곳에
살지 못하는 법이 어디 있겠는가 , 더욱이 선진국이라 불리워지는 나라에서

사람들은 살아가는 법을 배운다
그 다음에는 잘 사는 법을 배우려 한다

잘 사는 법
어려워 하기도 하고 머뭇거리기도 하며
심지어 나이 사십에 , 나이 오십에 '이게 아니었나' 하는 자조적 의구심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그리고 얼마나 허무한 일인가

잘 사는 법
뜻을 쫓아 살아가는 자만이 터득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뜻을 알아야 하며 쫓아가고 있어야만 하며
그것이 자신의 생의 마지막을 향하여 뛰는 것이 아닌
나의 생을 마치고 그 길을 걷게 될 후예들에게도 공감이 되어야 하고
지금의 한걸음이 천국에서 기쁨의 회한이 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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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칭찬하는 일들을 하는데 시간을 흘려 버린다.
사람은 마음이 약해서 끝없이 칭찬받고 싶어한다.
그래서 좋은 일도 많이 하지만, 때로는 옳은 일이라고 생각되는 것도
칭찬받을 일이 아니면 하지 않게 된다.
이것이 바로 수많은 리더들을 파멸시킨 포퓰리즘(populism)의 유혹인 것이다.
로마 총독 빌라도도 이 때문에 예수에게 사형을 언도하지 않았던가?

(중략)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주어진 순간순간을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은
영혼의 전투와도 같다.
당신은 매순간 당신의 시간 속에 누구의 깃발을 꽂기를 원하는가?

--- 시간의 마스터<한홍 목사>중에서..


10/3(수)
골로새서 3장 23절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롬 11장 32절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순종하지 아니하는 가운데 가두어 두심은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려 하심이로다

열정을 전염시키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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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시간이 충분하다
아침에 말씀을 보고
한영변환이 불편했던 노트북 키보드를 검색엔진에서 찾아
레지스트리를 바꿔서 편하게 변환할 수 있도록 했고 (Shift + Space)
노형의 북한방문소식, 이승엽 30호홈런과 우승소식등을 다 훓어보고
잠시 현장의 프로젝트 소스를 잠시 볼라치니까 점심
점심먹고 남는 무진장의 시간을 여기저기 둘러보는데 써보고
NTT-Data 12층 사내식당을  둘러보고
일은 버그 대응팀으로 들어오긴 했지만
지금에서야 보게되는 소스와 화면들을 가지고 다 파악하는 것도 시간이 제법걸리겠고
그리고 그것을 구태여 원하지 않고 있고
아마도 갑작스레 그만둔 타가키라는 친구의 자리를 앉아 있는 것이 주된 업무인듯

그 사람 덕분에 좋은 브라우저를 알게 되어 잘 쓰며 웹서핑을 하고 있고
늘 내게 주어지는 시간은 미디어를 통한 정보습득과 그것을 말씀과 내게 주시는 힌트로
연결시켜 글로 만드는 것 그리고 내 사명과 견주어 보며 쓰게 되리라

어제는 졸리어 사내식당을 둘러보다가 중국아그들이 둘러앉아 대화를 나누는 것을 보게 되었고
오늘은 점심을 먹고 난후 12층의 식당을 둘러보고 사람들의 움직임들을 살펴보고 여유로움의 즐기고
화장실에 비데가 있음에도 만족하고 들어갈 때마다 가방검사를 하고 카드와 지문인식을 통한 문개폐등
아주 폐쇄적인 공간속에서도 인터넷을 통하여 저 머나먼 세상의 소식과
흘러넘치는 정보속에서 나의 필요를 찾아본다

처음 맞이하게 되어지는 현장속에 한국인 혼자
한달내내 한국말을 한마디도 못한 적도 있다던 동료의 말에도 수긍이 되어진다

내가 보는 기사와 혼자 읊조리는 말외에 주위에 떠드는 소리나
회의 그리고 업무들 그리고 길을 걸으며 보게되는 간판들 , 전철이 들어오면서 알리는 소리
혹여 내가 TV를 좋아하고 혼자 산다라고 가정하면 밤늦게 집에 들어와 텔레비전의 소리와 함께 웃고 즐기며
잠을 이루고 다시 깨어 아침 뉴스를 보고 출근을 하게 된다면 나 또한 한국어를 잊지는 않겠지만
점점 뒤처지는 어휘들을 가지고 단문장들만을 구사하게 될런지도 모른다

나만의 공간과 시간들을 즐기고 있다
나의 선택은 아니지만 흘러가고 있는 흐름을 충분히 즐기고 있다
얼마전 읽은 책에서 처럼 다른이들의 흐름만을 쫓아가다가 나이아가라에 폭포를 만나
추락하고 마는 인생들을 나이아가라증후군라고 말하였지만

그처럼 목표없이 따라가는 흐름도 아니기에 나이아가라의 폭포를 만나 떨어지는 불운은 오지 않을 것이다
선택할 수 있을 때 최고의 선택을 하고 맡겨야 할때 맡기는 인생의 훈련을 거듭해 왔기에

어떤이는 인생은 B에서 시작해서 D로 끝난다고 했다
Birth 에서 Death 로 끝난다는 것이다
그 중간에 우리는 Choice 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엄밀하게 말하면 Choice 하는 것 같지만 Choice 당하는 것이 오히려 많은 정도가 아니라
대부분 , 심하게 이야기하면 인생의 터닝포인트라고 말하여지는 그러한 커다란 선택은
선택 받게 되는 듯한 형세를 갖게 된다는 것이다

어제의 아침 큐티때에 부른 찬양이 생각이 난다
'주께 고함 없는 고로 복을 얻지 못하네'

내가 모든 것을 선택할 필요는 없다
단 한가지 선택만이 필요할 뿐이다

순종할 것인가 말것인가

우리가 기도하는 것들은 무엇인가
선택되어진 것을 변화시켜달라는 것인가
내가 원하는 것대로 되게 해 달라는 것인가

실제로는 그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순종할 수 있는 믿음을 달라고
순종할 수 있도록 용기와 마음의 불을 붙여달라는 것 아니겠는가

다음주 월요일에는 체육의 날을 맞이하여 전교인 체육대회를 할 것인데
일기예보에서 비가 온다가 한다
그러면 우리는 비가 올 것을 준비하여 우산을 준비해야 한다
물론 체육대회를 체육관이나 다른 형태의 행사를 하면 되겠지만

비가 오는 것은 선택일 수가 없다
우리의 선택은 우산을 준비하는 것이 우리의 순종인 것이다

좀 더 나아가면 일기예보를 보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준비할 일들을 철저히 준비하며 기다리는 것이다

나는 기도한다
그리고 나는 순종한다

자, 다음 단계를 준비할 때가 왔다


10/2(화)
찬송가 487장

죄짐맡은 우리 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
걱정근심 무거운 짐 우리 주께 맡기세
주께 고함 없는 고로 복을 얻지 못하네
사람들이 어찌하여 아뢸 줄을 모를까

롬 11:20
옳도다 그들은 믿지 아니하므로 꺾이고 너는 믿으므로 섰느니라 높은 마음을 품지 말고
도리어 두려워하라

롬 11:24
네가 원 돌감람나무에서 찍힘을 받고 본성을 거슬러 좋은 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았으니
원 가지인 이 사람들이야 얼마나 더 자기 감람나무에 접붙이심을 받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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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이트로 왔다
시나가와
면접보러 몇번 와보고
수족관 보러 한번 와보고
환승할 적에 몇번 내려보고
시나가와 하면 생각나는 것이 NTT-Data와 Sony 라던데
지금 NTT-Data에 와 있다

10층에 한 서버실
서버실만의 굉음의 팬소리와 특유의 냄새가 난다
대학시절 일반 컴퓨터와 서버가 모여 있던 실습실이나
학교의 서버실 , 수협에 갔을 적에 작업했던 서버실
보라매 공원의 IDC 센터등..

말이 나온 김에 잠실쪽의 수협일을 생각하면
이러저러한 작은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

처음 그곳을 가게 된 것은 처음 알게 된 오라클 폼을
웹으로 전환하는 작업이었는데 성격이 좋았던 차장아저씨의 적극 지지(?)에 따라
그날은 토요일임에 늦게까지 남아

나름대로 출장의 기회를 잡은 것이 때문에 나 또한 좋았었다
한달에 한번 그곳을 갈때면 자기 영업하는 사람처럼 나만의 공간을 만들곤 했다
작업시간을 늘려 더 많은 나만의 시간들을 만들었드랬지..

지난 날의 생각들을 둘러보는 것은 마음을 가라앉히는 작용을 한다
나의 기억의 세포속에 생각지 못한 것들이 생각이 나면서
그 당시의 사건들을 제 3자의 입장에서도 볼 수 있게끔 한다
어떤 때에는 그것이 현재를 재조명하여 더 밝게 볼 수 있는 , 더 넓게 볼 수 있는
지도의 역할을 하기도 한다
한번 잘못갈 수는 있지만 다시는 그러지 않도록

다시 돌아와서
시나가와
이 곳에 내가 있는 이유를 찾아야 한다
그리고 준비하며 스스로의 개발에 힘써야 한다

새로운 곳을 향한 도약의 발판을 만들기 위하여


10/1(월)
영적 재점검

ex> 작전 타임후 재정비하여 경기의 흐름을 바꿔놓아 승리로 이끄는 것 처럼.

1. 최선을 다하는 인생에는 기준이 바뀐다
- 새벽에 벌떡
- 수 3:1 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2. 순종
- 하나님의 언약궤가 맨앞 이천규빅 약 1Km 앞에서 길을 인도했다

3. 자기점검
- 수 3:5 너희는 스스로 성결케하라
미디어와 성경은 같이 봐야 한다

롬 11:4
그에게 하신 대답이 무엇이냐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 명을
남겨 두었다 하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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