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day 12 하나님과의 우정을 키워가기
분류: 목삶
이름: 꾸미


등록일: 2006-01-17 13:31
조회수: 2083 / 추천수: 562


day 12


하나님과의 우정을 키워가기



“하나님은 의로운 자들에게

당신의 우정을 나타내신다“

(잠 3:32,NLT).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약 4:8).




우리는 노력하는 만큼 하나님께 가까워질 수 있다.

다른 우정과 마찬가지로 하나님과의 우정을 키워가기 위해서도 노력이

필요하다. 저절로 그렇게 되지 않는다. 열정, 시간 그리고 에너지가 필요하다.

하나님과의 깊고 친밀한 관계를 원한다면 우리의 감정을 그분과 솔직하게

나눌 수 있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그분이 우리에게 무엇을 하도록

요청하실 때 그분을 신뢰하고, 그분이 마음 쓰시는 것에 마음 쓰는 것을 배우며,

그 무엇보다 그분과의 우정을 소망하라.



하나님 앞에서 정직해야 한다.

하나님과 더 깊은 우정을 쌓는 첫 단계는 완벽한 솔직함이다. 우리의 잘못과

느낌에 대해서 솔직해지는 것이다. 하나님은 완벽함을 기대하지 않으신다.

하지만 정직함을 원하신다. 성경 속의 하나님 친구들, 그 누구도 완벽하지

않았다. 만일 하나님과의 우정에 필요한 것이 완벽함이었다면 우리는 그분의

친구가 될 수 없었다. 다행히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은 여전히 ‘죄인들의

친구‘(마 11:19)시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친구들은 그들의 감정에 솔직했고, 자주 불평했으며,

잘못을 추측하기도 했고, 비난했으며, 창조주와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러한 솔직함을 문제 삼지 않으셨다. 오히려 격려하셨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소돔이 멸망할 것에 대해 질문하고 하나님께도

전하는 것을 허락하셨다. 아브라함은 그 도시를 구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해 하나님을 계속 귀찮게 했고, 결국 의인의 수를 50명에서

10명으로 낮추는 협상을 했다.

하나님은 또한 다윗이 불공평함, 배신 그리고 버림받음에 대해 비난 하는

것을 참고 들으셨다. 그리고 하나님이 자신을 속였다고 주장하는 예례미아를

벌하지 않으셨다. 욥은 고난당할 동안 그의 괴로움을 표현할 수 있었고,

결국 하나님은 욥의 정직함을 옹호하셨으며, 욥의 친구가 정직하지 못한

것을 질책하셨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너희는 나에게 또한 나에 대해서

솔직하지 않았다. 나의 친구 욥은 그렇지 않았다. 나의 친구 욥은 이제

너희를 위해 기도할 것이고 나는 그의 기도를 들을 것이다”(욥 42:7 하, Msg)

라고 말씀하셨다.

솔직한 우정을 보여주는 예 가운데 놀라운 하나는(출 33:1~17)하나님이

이스라엘의 불순종에 대한 실망을 솔직하게 모두 표현하신 사실이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약속의 땅을 주기로 한 약속은 지키겠지만 그들과는 광야에서

한 발짝도 더 나아가지 않겠다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의

태도에 질리셨고 당신이 어떤 감정을 갖고 계시는지 모세에게 정확히 알려

주셨다.

모세는 하나님의 ‘친구’로서 또한 솔직하게 대답했다. “주님, 당신은

저에게 이 민족을 이끌고 가라고 말씀하셨지만 누구를 저와 함께 보내실

것인지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으셨습니다. 제가 당신에게 특별한 존재라면

당신의 계획을 제게 보여주십시오. 기억해주십시오. 이들은 당신의 백성이고

당신의 책임 아래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당신이 이들을 이끌지 않으신다면

지금 당장 이 여정을 취소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이 이일에 저와

함께 또 당신의 백성과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우리와 함께 가실 겁니까? 아니면 가지 않으실 겁니까? 하나님은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알았다. 네가 말한 대로 나는 할 것이다. 내가 너를 잘 알고 너는

내게 특별하기 때문이다’”(출 33:12-17,Msg).

하나님은 이처럼 솔직하고, 극도로 정직한 우리를 감당하실 수 있을까?

물론이다. 진정한 울정은 숨김없이 털어놓는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이루어

진다. 뻔뻔스럽거나 몰염치한 것처럼 보이는 것도 하나님께는 솔직함으로

보여진다. 하나님은 친구들의 열정적인 말에 귀 기울이신다. 그분은 예측

가능하고 경건한 상투적인 표현에 질리셨다. 하나님의 친구가 되기 위해서

우리는 크리스천으로서 느끼고 말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가지고

하나님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정말로 느끼는 것들을 가지고

하나님과 이야기하고 공유해야 한다.

지금까지 우리의 삶 가운데 속았다고 느꼈거나, 실망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숨기고 있던 하나님에 대한 원망이나 분노를 고백해야 할 때도

있을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 삶에서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는

사실을 깨달을 만큼 성숙하기 전까지는 우리 모두가 외모, 배경, 응답받지

못한 기도, 과거의 상처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이라면 바꿨을 여러 가지
것들에 대해서 하나님께 분노를 품고 있을 것이다. 사람들은 때때로 다른

사람들에게서 받은 상처를 가지고 하나님을 원망하기도 한다. 이것이 바로

윌리엄 바커스(William Backus)가 말한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숨겨진 틈

(Your hidden rift with God)'을 만드는 것이다.

원한은 하나님과의 우정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벽이다. ‘그분이 나에게

이것을 허락하셨다면 내가 왜 그분과 친구가 되어야 하지?’ 물론 이에 대한

해결책은 우리에게 고통스럽고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이라 하더라도

하나님은 항상 우리에게 가장 좋은 방향으로 일하신다는 것을 믿는

것이다. 하지만 분노를 표출하고 우리의 감정을 드러내는 것이 치유의

첫 단계다. 하나님께 느끼는 것을 모두 표현하라(욥-욥7:17-21,아삽-시

83:13,예레미야-렘20:7,나오미-룻1:20).

우리가 온전히 솔직하게 하시려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시편을 주셨다.

시편은 예배 매뉴얼이고, 고함, 한탄, 의심, 두려움, 분노, 깊은 열정, 감사,

찬양 그리고 믿음의 말들이 모두 들어 있다. 시편에는 우리가 가질 수 있는

모든 감정이 표현되어 있다. 다윗과 다른 사람들의 감정적인 고백을 읽으면서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의 모습이란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의

감정을 하나도 숨기지 말아야 한다. 다윗과 같이 기도하면 된다. “내가

내 원통함을 그 앞에 토하며 내 우환을 그 앞에 진술하는 도다 내 심령이

속에서 상할 때에도 주께서 내 길을 아셨나이다”(시 142:2-3).

하나님의 가장 가까운 친구들인 모세, 다윗, 아브라함, 욥 그리고 그 외의

사람들이 밀려오는 의심과 싸운 적이 있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희망을 준다.

하지만 그들은 그 의심을 상투적이고 종교적인 말들로 덮어버리기보다

공개적으로 모든 것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의심을 표현하는 것은 때때로

하나님과 한 단계 더 친밀해질 수 있는 첫걸음이 된다.


믿음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을 선택해야만 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지혜를 신뢰하고 그분의 말에 순종할 때마다, 심지어

그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하나님과의 우정은 깊어진다. 우리는

보통 순종이 우정의 요소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은 친구가 아닌 부모,

상사 혹은 상관과의 관계에 어울리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예수님은

순종이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기 위해 필요한 요소임을 분명히 말씀

하셨다.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요 15:14).

나는 이미 앞 장에서 예수님이 우리를 ‘친구’라 부르신 것은 왕궁에서

‘왕의 친구들’을 의미할 수 있다는 사실을 언급한 바 있다. 이렇게 친밀하고

가까운 사람들이 특권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전히 그들은

왕에게 속해 있고 그분의 명령에 순종해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친구

이기는 하지만 그분과 동등한 관계는 아니다. 그분은 우리를 사랑하는

지도자시고 우리는 그분을 따라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은 의무나 두려움, 또는 강요에 의한 것이

아니다. 대신 그분에 대한 사랑과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지 알고 계신다는 믿음에서 순종하는 것이다. 그분이 우리에게

해주신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리스도를 따르기 원하는 것이고,

우리가 더 가까이 따를수록 하나님과의 우정은 더 깊어지는 것이다.

믿지 않는 사람들은 크리스천들이 의무감이나 죄의식 또는 형벌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순종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 분대다. 우리는 용서

받았고 형벌에서 자유로워 졌기 때문에 사랑으로 순종한다. 그리고 우리의

순종은 큰 기쁨을 가져온다.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요 15:9-11).

예수님은 당신이 하나님께 하셨던 것처럼 우리도 똑같이 행동하기를

바라신다. 예수님과 하나님
아버지와의 관계는 우리와 예수님과의 관계의

모델이다. 예수님은 사랑으로 아버지가 요청하시는 일은 모두 하셨다.

진정한 우정은 수동적인 것이 아니고 행동하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우리에게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외면하지 않으며,

소유를 나누고, 우리의 삶을 깨끗이 하며, 용서하고, 다른 사람들을 당신

에게로 데려오라고 하실 때 우리는 사랑으로 즉시 순종해야 한다.

우리는 자주 하나님을 위해 ‘위대한 일’을 하라고 도전을 받지만 실은

하나님은 작은 일에 사랑하는 마음으로 순종하는 것을 더 기뻐하신다. 다른

사람들은 알아채지 못하지만, 하나님은 아시고 그 행동들을 예배로 여기

신다.

위대한 기회는 일생에 한 번밖에 오지 않을 수도 있지만 작은 기회들은

항상 우리 주위에서 찾아볼 수 있다. 진리를 이야기하는 것, 친절하게 행동

하는 것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격려하는 것과 같은 작은 일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께 기쁨을 드릴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 찬양 혹은 헌금보다

작은 순종의 모습을 더 소중히 여기신다. 성경은 우리에게 말한다. “여호와

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

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이 기름보다 나으니”(삼상

15:22).

예수님은 서른 살에 요한에게 세례(침례)를 받으시고 공적인 사역을 시작

하셨다. 그대 하나님은 하늘에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마 3:17)고 말씀하셨다. 30년 동안 예수님은 무엇을 하셨길래 하나님을

그토록 기쁘게 하셨을까? 성경에서는 그 시간에 대해서 한 구절밖에는

이야기하지 않는다. 누가복음 2장 51절이다. “예수께서 한가지로 내려가사

나사렛이 이르러 순종하여 받드시더라.”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며 산30년의

세월이 ‘순종하며 사셨다’라는 두 단어로 요약된 것이다.



하나님이 소중히 여기시는 것을 소중히 여겨야만 한다

이것이 친구의 모습이다. 상대방에게 중요한 것에 대해 함께 마음을

쓴다. 하나님의 진정한 친구가 될 수록 하나님이 신경 쓰시는 부분들에

대해 더 신경 쓰고, 하나님이 슬퍼하시는 문제들에 대해 함께 슬퍼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에 대해 함께 기뻐하게 될 것이다.

이것의 가장 좋은 예는 바울이다. 하나님의 관심거리는 그의 관심거리였고,

하나님의 열정이 그의 열정이었다. “내가 하나님의 열심히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고후 11:2). 다윗도 마찬가지였다. “주의 집에 대한 열정이

제 안에서도 타고 있습니다. 그러니 당신을 모욕하는 자는 저 또한 모욕하는

것입니다” (시 69:9, NLT).

하나님이 가장 관심을 기울이시는 것은 무엇일까? 그분의 백성을 되찾는

것이다. 잃어버린 모든 자녀들을 찾는 것이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가

그 때문이다. 하나님의 마음에 가장 소중한 것이 당신의 아들의 죽음이다.

두 번째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예수님의 죽음에 관한 이야기를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친구가 되기 위해서는 우리는 하나님이 걱정하시는

잃어버린 세계에 대해서 함께 걱정해야 한다. 하나님의 친구는 자기 친구들에게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 한다.

우리는 그 무엇보다 하나님과의 우정을 소망해야 한다

시편은 소망의 예를 많이 제시하고 있다. 다윗은 무엇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열망했다. 그는 동경, 사모, 목마름, 갈망과 같은 단어들을 사용하며

하나님을 정말 간절히 원했다. 그는 “내가 여호와께 청하였던 한 가지 일 곧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나로 내 생전에 여호와의 집에 거하여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하며 그 전에서 사모하게 하실 것이라”(시 27:4). 또 다른

시편에서는 그는 “주의 인자가 생명보다 나으므로”(시 63:3)라고 했다.

야곱은 하나님이 그의 삶에 은혜 베풀어주실 것을 너무 간절히 원한

나머지 밤새도록 하나님과 흙에서 뒹굴며 씨름했다. 그리고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아니하겠나이다”(창 32:26)라고 말했다. 그 이야기가

놀라운 이유 가운데 하나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야곱이 승리하게 하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와 ‘몸싸움’을 한다고 해서 불쾌해하지 않으신다.

왜냐하면 몸싸움을 하려면 개인적인 접촉이 있어야 하고 이를 통해 더

가까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또한 열정적인 행동이며 하나님은

우리가 당신에게 열정을 품는 것을 좋아하신다.

바울 또한 하나님과의 우정에 매우 열정적인 사람이었다. 그것은 그의

최우선 순위였고, 그의 중심이었으며, 삶의 목표였다. 이러한 이유로

하나님은 바울을 아주 중요한 일들에 사용하셨다. 영어 성경 AMP(The

Amplified Bible)는 “나의 확고한 목표는 그분을 알고, 그분과 더 깊은

관계를 맺으며, 그분과 더 친밀해지고, 그분의 인격의 놀라운 부분을

더욱 많이 그리고 명확하게 이해하고 알고 인식하는 것이다”(빌 3:10)

라고 말하며 바울의 뜨거운 열정을 잘 표현하고 있다.

우리가 원하는 만큼 하나님과 가까워질 수 잇다는 것은 사실이다. 즉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는 우연이 아닌 우리의 선택이며 우리가 의도적으로

추구해야 하는 것이다. 당신은 그 어떤 것보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원하는가?

당신이 가치를 두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당신이 가지고 있는 가치는

다른 것들을 포기할 만한 가치가 잇는가? 당신이 가지고 있는 가치는 필요한

습관을 기르고 기술을 습득하는 노력을 할 만한 가치가 있는가?

당신은 어쩌면 과거에 하나님에 대해 열정을 가지고 있다가 지금은 그

열정을 잃어버렸을 수도 잇다. 이것이 라오디게아 크리스천들의 문제였다.

그들은 첫사랑을 잃어버렸고, 해야 할 올바른 일들은 모두 했지만 그것은

사랑이 아닌 의무감에서 한 것이었다. 단순히 습관적인 신앙생활을 하며

지금까지의 모습으로 살았다면 하나님이 당신의 삶에 고통을 주실 때 너무

놀라지 말라.

고통은 열정을 위한 연료다. 우리가 보통 때 갖고 있지 않은 변화에 대한

열망을 일으키는 에너지다. C. S.루이스는 ‘고통은 하나님의 확성기’라고

말했다. 이는 영적인 무기력함에서 우리를 일으키는 하나님의 방법이다.

우리가 부딧히는 문제는 벌 받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주시는 경고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화가 나신 것이 아니다.

우리를 아주 깊이 생각하시는 것이고 당신과의 교제 가운데로 우리를 다시

이끄시기 위해 무엇이든 하실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에 대한 열정을 다시 불태우는 더 쉬운 방법이 있다.

하나님께 달라고 요구하라. 그리고 그것을 얻을 때까지 계속 기도하라. 이렇게

말이다. “예수님, 그 어떤 것보다 당신을 더 가까이 알기 원합니다.” 하나님은

바벨론의 포로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렘 29:13).



가장 중요한 관계

하나님과의 우정을 만들어가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것은

영원히 지속될 관계다. “이 사람들 가운데 일부는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놓쳤다. 그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 (딤전 6:21, LB). 삶에서 가장 좋은

것을 놓쳐본 적이 있는가? 지금부터 그것을 바로잡을 수 있다. 그것은

우리의 선택임을 기억하라. 우리는 원하는 만큼 하나님과 가까워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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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2

내 사람의 목적에 대하여




생각할 점: 나는 내가 원하는 만큼 하나님과 가까워질 수 있다.


외울 말씀: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약 4:8).



삶으로 떠나는 질문: 나는 오늘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기 위해서 어떤 현실적인

선택을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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