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07년 5월 말씀받기 (31일까지) - 강한이 100일
분류: 말씀
이름: 꾸미


등록일: 2007-05-10 17:12
조회수: 1602 / 추천수: 440


5/31(목)
유다서 1장 24절
능히 너희를 보호하사 거침이 없게 하시고 너희로 그 영광 앞에 흠이 없이 기쁨으로 서게 하실 이

To him how is able to keep you from falling and to present you before his glorious presence
without fault and with great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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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은 우리가 일본 땅에 머물시기와 그리고 그 의미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였다
이곳에 올 수 있었기에 좀 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갈 수 밖에 없었기에 그곳밖에 없었기에 이 땅을 택하였다

복음 전파라는 선교의 사명 또한 부어주셨기에 주저없이 선택하였고
지금 여기에 있게 되었다

결혼
그리 어렵게 보이지만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동네 아줌마들은 다 하였고
가게 아저씨들도 다 한 그것

아이
우리 아부지,어무이부터 시작하여 사돈의 팔촌까지 결혼하였으면 갖게 되는것
자신의 상황에서는 아직은 이르다고 아직은 준비가 안되었다고 하지만
그들에게 물어보라 얼마나 갖춘 상태에서 결혼을 하게 되었는가

이곳에 해야할 일을 다 하고
브릿지 혹은 통로로서의 역할을 구축이 된 이후에 이곳에서 떠나려한다
물론 나의 본지는 떠나겠지만 한번 연결시킨 이곳과의 계속적인 교류는 끊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일적으로 또한 복음 전파라는 그 관점에서는
결혼했다는 것은 더할 나위 없는 득이라고 선포하고 다닌다
또한, 아이를 갖는다는 것은 2배의 축복이 아니라 그 갑절의 기쁨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내가 서 있을 곳이 있다는 것은 축복이 아닐 수 없다

아침의 기나긴 이야기 속의 결론은 그녀의 말에 함축되어버렸다
당신이 있는 곳에 내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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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내가 원하는 그곳을 가게 하시면
그가 원하시는 곳에 내가 있기를 원하신다

당신이 있는 곳에 내가 있겠다는 고백을 하여보라
지금 내게 주어진 모든 것과
지금 하고 있는 그 일들에 대한 행복함이 더 크게
더욱 의미있게 다가오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결코 우연을 주시지 않는다
신은 결코 주사위를 던지지 않는다


5/30(수)
살 5:14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게으름 자들을 권계(warn)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



5/29(화)
롬 8장 14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아빠의 사랑
아빠의 사랑은 엄마의 사랑과 다르게 다가오는 듯하다

엄마의 사랑의 해산의 고통과 함께
아이에 대한 사랑이 생기는 반면
아빠의 사랑은 아이를 키워가면서 성장함과 함께 사랑이 커지는 것이 아닌가 싶다

그래서 엄마의 사랑은 모든 것을 품어주는 반면
아빠의 사랑은 아이는 이끌어주기 위한 수고를 아끼지 않는 듯 하다

강한이를 낳을때즈음 육아책들을 섭렵하면서
영재교육에 관한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중요 요소중에 아빠가 함께 참여한다는 것에 비중을 두는 것을 보게 되었다

아이가 영재가 되고 안되고가 아니라
즉, 뛰어난 아이가 아닌 남다른 아이가 되기 위하여서는
아빠로서의 할 역할이 특별하지 않는가 생각하여 본다

나의 오래된 습관중에 하나는 지금 나의 위치를 돌아보고
지금까지 이끌려온 발자취의 큰 맥락을 짚어보는 것이다

결혼을 하면서 아이를 가지고 한 단계 한단계 더 성장해 가는 것을 느낀다
더 깊이 간섭하심 다시 말하면 이끄심을 느끼게 된다

가진 것 없이 어느 새 애아버지가 되다니
이는 스스로에게 묻건데 경탄을 금치 못할 기적이 아닐 수 없다
기적이라고 생각하며 흘러온 시간은 아니지만
내 안에 아빠의 사랑을 감히 논할 만한 큰 아이템을 품고 있음게 감격을 한다

이끄심
이끌어주면 힘들지 않는다

이끄심
내가 이끌려하면 할 수록 힘이 들어간다

이끄심
물의 흐름에 내 몸을 맡기어 흘러가는 것
혹여 폭풍이 몰아쳐서 큰 파도가 날 삼킨다하여도 결코 침몰하지 않음에 대한 믿음의 푯대



5/28(월)
여호수아 24장 29절
~여호와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백십 세에 죽으매

After theses things,Joshua son of Nun, the servant of the LORD,
died at the age of a hundred and ten.ze

우리의 마지막 때에 무엇 남기고 생애를 마무리할 것인가
우리네 묘비에 쓰여질 문구는 정해졌는가

성실히 여호와를 섬겼던 그의 종 임성중

파스칼은 이야기 했다
그의 수많은 업적이 자신의 이름에 덮혀지기 보다
성실했던 파스칼로 남겨지기를 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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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마지막 때에 무엇 남기고 생애를 마무리할 것인가
우리네 묘비에 쓰여질 문구는 정해졌는가

성실히 여호와를 섬겼던 그의 종 임성중

파스칼은 이야기 했다
그의 수많은 업적이 자신의 이름에 덮혀지기 보다
성실한 자 파스칼로 기억되기 원한다

나는 죽음앞에 떳떳한가
부족하다면 더 힘써야할 부분은 무엇인가

여호와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로 마무리된 그의 죽음은
짧지만 장엄하다

the servant of the LORD
주님의 하인, 시키면 시키는 대로 순종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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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바보라는 말을 되풀이해서 들으면 어느덧 그렇게 믿기 마련이며,
자기가 자신을 향해서 그렇게 말해도 반드시 이를 믿게 마련이다.
왜냐하면 오직 인간만이 내적 대화를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진리이신 하나님과 더불어 대화를 나누어야 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진리를 깨닫게 되기 때문이다

- 파스칼 (박철수 편역 p121, 예찬사)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행복할 수 없다. 하나님을 가까이한만큼 행복해지고,
하나님을 멀리한 만큼 불행해진다. 그러므로 궁극적인 행복은 하나님을 확실히 아는 데 있고,
궁극적인 불행은 하나님이 없음을 확신하는데 있다.
의심한다는 것은 불행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의심가운데 추구한다는 것은 불가피한 의무다.
그러므로 의심하면서도 추구하지 않는 자는 불행과 부정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것이다

- 파스칼 (박철수 편역 p77, 예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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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이 내적 대화의 동물인 나 그리고 우리
삶의 년수가 더해갈 수도록 행복의 의미가 더 깊어지는데
결국 얼마나 더 그분께 다가갔느냐의 문제인 것을 깨닫는다

우리네 인생의 방향 나선형이다
혹여 내려가는 것같이 보일 수 있으나 우리는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파스칼의 말처럼 신음하며 추구하는 것이다
그것이 우리의 행복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오늘은 묘비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다
어디서, 어떻게 태어났는가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어떻게, 무엇을 하다가 죽을 것인가가 중요한 문제이다

말구유에서 태어났을찌라도 십자가의 죽음이 최고의 영예가 되었던것 처럼
나는 결코 죽음을 향해 달려가며
하루 하루 늙어가는 그런 존재가 아니다

나는 영원을 향하여 힘차게 뛰어가며
하루 하루 그 의미를 더해가는 그런 존재이기를 원한다

더 가까이
더 가까이

여호와의 종 임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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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떨어진 처음

직접적으로 이야기하면 탐탐치 않았던 스펙이었다
거리가 가까운 것 말고는 별로 없었다

DB는 전혀 나와 관계없는 것이었고
지금의 겜바는 밀려서 오게되었지만 오고 나서 가깝고 일도 편해서
육아에 전념하기에는 딱 좋은 곳이라서 만족하고 있었다

그래서 겜바를 옮긴다고 할때 회사를 옮겨서라도
이곳에 있어볼까하는 얼토당토 않은 생각까지 해보긴 했다

학교교실 두배정도에 사람 백명을 빼곡히 들어가 출입이 불편하고
공기가 그리 좋지 않고 더욱히 일적으로 코딩까지 거의다 마친 상태여서
보수하고 테스트만이 남았기에 얻어가는 것이 별로 없고
네트웍이 느려 불편하고 ..암튼 그냥 묻혀 지낼 것 같았는데
결국 경력에 도움이 안될만한 일들을 하고 있었는데

다음 겜바에 이 곳 있던 사람들과 비슷한 일이라고 해서 갈등했는데
일단 캔슬이 되어버려서 사람 심리가 사알짝 주눅이 들 수가 있는데
부족한 부분이 있다는 것이야 채우면 되는 것이고
약점을 깨닫게 되었다는 것이기에 오히려 좋게 생각이 든다

더 좋은 위치에서 면접이 생기어서 내심 기대가 되어지면서
내게는 보탬이 되었다는 것 아니겠는가.. 자 가자!! 더 좋은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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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시험에도 강해질 수 있다!!!
준비, 철저한 준비

말씀읽기
사사기
신명기
목적이 이끄는 삶 글 모으기



5/25(금)
마가복음 4장 37절~39절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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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큐티 말씀

마가복음 4장 37절~39절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핵심어구은 주무셨다는 것이데
나도 일할때에는 집중적으로 해서 체력이 고갈되어
쉴때에는 광풍이 불어도 잘 수 있는 자가 되기를 기도한다

일할 때하고
놀때에는 놀고
쉴때에는 쉬고

예배드릴 때에는 예배드리고
운동할 때 운동하고
책을 읽을 때 책을 읽고

급한 일 , 눈에 보이는 일이 나를 끌어가지 않고
계획한 일, 준비된 일들이 나를 끌어가도록

집중
집중~

5월 25일 금요일 큐티중에서...


5/24(목)
사도행전 1장 8절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4장 18절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19절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5/23(수)
기다리는 시간은 집중과 준비를 가능케 한다

겸손한 자 = 기다리는 자

예레미야 애가 3장 25절
기다리는 자들에게나 구하는 영혼들에게 여호와는 선하시도다

마가복음 15장 43절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와서 당돌히 빌라도에게 들어가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이 사람은 존경 받는 공회원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라

5/22(화)
마가복음 1장 35절
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5/21(월)
여호수아 22:5
오직 여호와의 모세가 너희에게 명령한 명령과 율법을 반드시 행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모든 길로 행하며
그의 계명을 지켜 그에게 친근히 하고 너희 마음을 다하여 성품을 다하여
그를 섬길찌니라 하고

마태복음 22:37
예수께서 이르시되  
① 네 마음을 다하고
②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마가복음 12:30
① 네 마음을 다하고
② 목숨을 다하고
③ 뜻을 다하고
④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누가복음 10:27
대답하여 이르되
① 네 마음을 다하며
② 목숨을 다하며
③ 힘을 다하며
④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신명기 6:5
너는
① 마음을 다하고
② 뜻을 다하고
③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r streng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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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ill celebrate sing unto the Lord
Sing to the Lord a new song

With my heart rejoicing within
with my mind focused on Him
with my hand raise to the heaven
all I am worshipping him

나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새 노래로 주 찬양

마음을 다하여서
주님을 찬양하리

5/18(금)
여호수아 20:1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내가 모세로 너희에게 말한 도피성을 택정하여

300년을 이어 온
최부자집 6가지 원칙

1. 과거는 보되 진사이상을 하지마라
2. 재산을 모으되 만석이상을 모으지 마라
3. 과객을 후하게 대접하라
4. 흉년기에는 땅을 사지 마라
5. 며느리는 시집온 후 3년간은 무명옷을 입어라
6. 사방 100리안에 굶어주는 사람을 없이하라

5/17(목)
이사야 40: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草は枯れ、花はしぼむ、だが、私たちの神の言葉は永遠に立つ。
The grass withers and the flowers fall, but the word of our God stands forever


복기가 가능한 인생
하루 하루를 의미를 두고 움직이는 인생

차이코프스키
무용수들의 80분간 내뿜는 혼혈의 모습
단 한 동작도 놓칠 수 없는 찰나의 기억

모든 동작의 의미가 있기에 그것이 가능하리라
프로 기사들 또한 한 돌, 한 돌의 의미가 있기에 복기가 가능하리라
야구감독 또한 의미있는 1회 1회였기에 다시금 생각해 낼 수 있었으리라

우리네 하루 하루 또한 기억해 낼 수 있는 인생
그것이 바로 의미 있는 인생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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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이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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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발자전거의 기풍
느리지만 안전하며
벤츠와도 겨룰 수 있는 당당한 기풍

5/16(수)
행 7:9~10
하나님이 그와 함께 계셔
그 모든 환난에서 건져내사 애굽 왕 바로 앞에서 은총과 지혜를 주시매
바로가 그를 애굽과 자기 온 집의 통치자로 세웠느니라

神は彼とともにおられ、
あらゆる困難から彼を救い出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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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어놓음

2. 견뎌냄

나의 것을 내어 놓고 남은 부분을 기도하자
급한일 과 중요한 일이
눈에 보이는 일과 계획한 일



5/15(화)
눅 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Give, and it will be give to you. A good measure, pressed down, shaken together and running over,
will be poured into your lap. For with the measure you use,it will be measured to you

5/14(월)
행 7:5
그러나 여기서 발 붙일 만한 땅도 유업으로 주지 아니하시고 다만 이 땅을 아직 자식도 없는 그와 그의 후손에게
소유로 주신다고 약속하셨으며

5/11(금)
여호수아 16:4
요셉의 자손 므낫세와 에브라임이 그 기업을 얻었더라

Don't pray for an easy life but
pray to be a strong man


5/10(목)
신 7:2
네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게 붙여 너로 치게 하시리니
그 때에 너는 그들을 진멸할 것이라
그들과 무슨 언약도 말것이요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도 말 것이며

신 7:7
여호와께서 너희를 기뻐하시고 너희를 택하심은 너희가
다른 민족보다 수효과 많은 연고가 아니라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 가장 적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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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심은 내가 하지 않음이다
즉, 하나님 앞에서 잘난체 하는 것이 아니라 엎드릴 줄 아는 것이라

아이가 커감에 따라 육체적 투자에서 정신적 투자로 옮겨간다
반비례그래프 처럼 그려진다

공갈젖꼭지



5/9(수)
마 25:23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찌어다 하고

기회는 제한적이다
준비하심

또, 떠나야 한다
어느 곳에 머무르지 못하는 신세라
그곳에 적응해서 안주하려 하는 찰나를 참아주지 않으신다

오늘의 신문에
이혼 숙려제의 효과가 있다는 기사가 있었다
극단으로 치닫던 부부과 일주일정도의 시간에 마음을 돌릴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래서 3주까지 늘렸다고 하는데 어쨌튼 막다른 골목에서 확고한 신념아래 결정한 그 결정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은 시간이었다

더 정확히 보면 시간에 따른 자기발견이라고나 할까
쉽게 이야기 하면 자신도 사실 사랑받고 있었다는 깨달음이거나
자신에게도 나의 최측근을 사랑할 수 있는 용기가 있음을 깨달았다는 것일게다

5/8(화)
베드로전서 4장 3절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타오가 향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따라
행한 것은 지나간 때로 족하도다



5/7(월)
여호수아 14:9
그 날에 모세가 맹세하여 이르되 네가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였은즉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원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하였나이다

12절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 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하니

そこでその日、モーセは誓って、
『あなたの足が踏みいく地は、必ず永久に、あなたとあなたの子孫の相続地となる、あなたが、
私の神、主の従い通したからである。』と言いました。

どうか今、主があの日に約束されたこの山地を私に与えてください。あの日、あなたが聞いたように、
そこ子にはアナク人があり、城壁のある大きな町があったのです。
主が私とともにいてくだされば、主が約束されたように、私は彼らを追い払うことができましょう。』

아가는 먹고 싶으면 울면 되고
안기고 싶으면 울면 되고
자고 싶으면 울면 되고
자신과 맞지 않거나 기분이 영 아닐때도 울면된다

참으로 편해보이지만 그 삶을 동경하는 사람은 없다
그 이후의 삶을 , 스스로 할 수 있는 그 때를 위하여 계속 변화하며 성장해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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