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ing About  :  ++ 170 감추인 보화를 발견하라
  Name  :  꾸미

11/11(목)
(170)성중이도 QT한다
감추인 보화를 발견하라
▧ Today's Passage / 마 13:44  

♬ 오늘의 추천 묵상 찬양

18 소원 - 꿈이 있는 자유3 == 클릭 ==

함께 은혜를 나눠요 (클릭)





하나님.하나님. 부탁입니다.

그녀를 행복하게 해주세요.

대신 대나무를 끊겠습니다.


추신: 배가 고파졌습니다.

서둘러 주세요


----------


나의 간절함은 어느정도인가
어떤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했을 때 그 설레임과 간절함을 느끼고 살아가는가

간절함으로 구함보다 더 큰 것을 한꺼번에 갖게 되었을 때 감사함.
그러나, 그 감사함보다 더 크게 다가오는 것은 하나님의 살아계심이다.



지난만화 <함께보는만화> (클릭)



---- -------  
말씀
---- -------  

마 13: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 -------  

Come to me, all you who are weary and burdened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마 28:19)

Therefore go and make disciples of all nations, ...

우리에게 명령하신 것은 두 가지이다.

오라.
그리고 가라.


보내는 선교사, 가는 선교사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엄밀히 말하면 보내는 선교사는 없다.

그 성경 어디에서도 그런 것은 없다.
후방에서 있다보니 전방에 있는 이들에 대한 불편한 마음에 만든 어휘 같기도 하다.

그러나, 스탠바이 선교사가 있다.


현재는 지금의 필드에서 뛰고는 있지만 언제든 부르시면 뛸 수 있는 선교사인 것이다.
크리스천이라면 선교의 사명에서 그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다.

예수님의 명령은 아주 단순하다.

Come

오라 하셨다. 무거운 짐을 다 내려 놓으라 하셨다.
쉬고, 배우고, 쌓았다면

Go


가라 하셨다. 가서 제자를 삼고, 세례를 주고,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하셨다.
크리스천에게는 중간 지대는 없다.


오든지, 가든지.

다시 말하면,

가든지,
지금 그 자리에 있으면서 가는 이들을 지원 사격하며 보내면서 그 분의 부름을 기다리든지.


----------

감추인 보화를 발견했다면
언제든 Go 하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나는 소망한다.
'나'라는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하고, 지성과 감성과 지혜로서 올인 할 수 있는  믿음을 허락 하소서


========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고전 13장)

--- http://www.twitter.com/pensees21   (Jacob_lim 의 트위터 중에서)


사랑의 선물 (사랑카페)
---------------------------------

- 성공의 법칙

① 원하는 것을 결정하라
② 결정한 일을 행동하라
③ 잘못하고 있는 것과 잘하고 있는 것을 찾아내라
④ 방법을 달리하며 원하는 것을 이룰때까지 계속하라


--------------------------------------

* 다시 돌아온 한국

한마디씩 밑에 적어주세요

(함께 듣는 CCM)

http://www.gospelian.com



72   섹파찾기:: https://bam82.com/ 8.22.(수) 오후2시 청와대 앞... 섹파찾기:: https://bam82.com/  흐튜햐 2018/11/30 1 0
71   645. 그런 기독교는 없습니다  꾸미 2015/04/28 595 45
70   635. 원망은 멈춰야 한다. 마라가 나오미 되다.  꾸미 2015/03/16 515 73
69   [성중이도큐티한다] 347. 무지개 너머에 있는 그것  꾸미 2013/12/24 871 136
68   [성중이도큐티한다] 386. 아이 잘키우는 법에 관심 많은 아빠  꾸미 2013/07/26 1071 136
67   [성중이도큐티한다] 383. 진짜 복음은 궁금하게 한다. 그래도 궁금하면 5백원  꾸미 2013/07/26 1056 165
66   ++ 180 아빠 오늘도 일찍와요?  꾸미 2012/03/13 1479 256
65   ++ 179 또봇, 누가 사준 것임을 모르느뇨  꾸미 2011/11/03 1386 293
64   ++ 178 이긴 게임 즐기기  꾸미 2011/09/26 1293 317
63   ++ 177 그가 원하시는 그 길 가기  꾸미 2011/08/21 1269 279
62   ++ 176 인센티브가 답이 아니다  꾸미 2011/07/06 1362 328
61   ++ 175 시간을 알려주기보다 시계를 만들어 주기  꾸미 2011/05/23 1552 400
60   ++ 174 시험의 이유는 평가가 아니다.  꾸미 2011/03/31 1371 370
59   ++ 173 유태인 교육과 핀란드 교육  꾸미 2011/01/31 1518 349
58   ++ 172 하나님은 미리 알려 주십니다  꾸미 2011/01/09 1575 398
57   ++ 171 갈루아의 5차 방정식  꾸미 2010/11/24 1865 409
  ++ 170 감추인 보화를 발견하라  꾸미 2010/11/11 1642 391
55   ++ 169 앞에도, 뒤에도, 옆에도 계시는 하나님  꾸미 2010/09/11 1647 385
54   ++ 168 [하용조 목사] 결혼, 그리고 선택  꾸미 2010/08/18 2143 411
53   ++ 167 고난이 열어주는 새로운 세계  꾸미 2010/07/26 1569 407

1 [2][3][4]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