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ing About  :  ++ 171 갈루아의 5차 방정식
  Name  :  꾸미

11/29(월)
(171)성중이도 QT한다
갈루아의 5차 방정식
▧ Today's Passage /엡 6:1~3 , 마 25:21

♬ 오늘의 추천 묵상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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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보는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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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을 정도로 괴로울 때

웃음을 보여줄 수 있는사람이 좋아.

인간은 참 굉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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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하나의 연약한 갈대에 지나지 않는다.
모든 자연 중 가장 약한 존재이다. 그러나 그것은 생각하는 갈대이다.

그를 무찌르기 위해 전우주가 무장할 필요는 없다.
한 줄기의 증기, 한 방울의 물만으로도 그를 죽이기에 충분하다.

그러나 우주가 그를 무찌른다 해도 인간은 자기를 죽이는 자보다 고귀하다.
왜냐하면 인간은 자기가 반드시 죽어야만 한다는 사실과 우주가 자기보다 강하다는

사실을 알지만, 우주는 그것을 전혀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간의 존엄성은 그의 사고에 있는 것이다.

우리는 사고에 의해서 스스로를 높여야 한다.
우리가 모두 채울 수 없는 공간이나 시간에 의해서가 아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잘 사고하기에 힘써야 한다.
이것이 바로 도덕의 근본이다.

- Blaise Pascal의 "팡세" 중에서 -


지난만화 <함께보는만화>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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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읽는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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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 6:1~3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that it may go well with you and that you may enjoy long life on the earth." )



마 25: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Well done, good and faithful serv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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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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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x5+a1x4+a2x3+a3x2+a4x+a5=0(a0, a1,…, a5는 상수, a0≠0) 5차방정식.


인류는 바빌로니아 시대부터 수천 년동안 미지의 x 값을 푸는 수학 방정식에 도전했다.
1차 방정식 부터 2차, 3차, 4차 방정식 까지 그 해법의 공식을 찾아 냈다

그러나, 5차방정식부터는 상황이 달라졌다.
아무리 노력해도 풀리 않은 채 19세기를 맞이한다.

프랑스 젊은이, 21세로 생을 마친 천재 수학자 에바리스트 갈루아는

결국, 5차 방정식의 풀 수 있는 공식은 없음을 증명한다.

우리네 인생 문제은 5차방정식을 푸는 것과 같아 보인다. 어떤 공식도 존재 않아 보인다.

--- 이어령 교수 <젊음의 탄생> 에서..


인간의 힘으로 도저히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5차 방정식입니다. 그건 영성으로 해야 합니다.
바로 성경입니다.

생명의 떡인 성경입니다.

--- 이어령 교수 <지성에서 영성으로> 에서..


에베소서 6장 1~9절 에서는 순종에 대하여 이야기 한다.
그리고 부모에게 순종하고,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라 하신다.

또한 자녀들에게 대하는 것과, 상전 곧 상사에 대한 태도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마지막 상전인 하늘에 계시는 이가 있음을 강조하며 마무리를 짓는다.

우리는 우리의 한계를 인정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렇게 살아야만 한다.

그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뜻이다.

함께 해야만 한다.
나 홀로 세상에서 태어나도록 만드시지 않으셨다.

아비를 통하여, 어미를 통하여 반드시 함께 하시고,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만들어 놓으셨다.

또한, 나 혼자가 아닌 함께 일하도록 하셨으며
나는 더욱 나 답게 살기를 원하셨다.

5차 방정식을 풀 수 없음을 증명을 하였듯이
우리네 인생은 분명 방정식 해를 구하듯이 답이 있을 것 같아 풀어보지만 결국 풀 수 없음을 인정하게 되어진다.

이는 함께 풀어야 한다.
퍼즐의 한 조각으로 전체의 그림을 알 수 없듯이

가족, 교회, 직장...
지금 내가 있는 곳과 하는 일과 사람들.
태어난 나라와 세상의 흐름과 나에게 주어진 현재의 상황들

오늘도 나는 기도한다. 그리고 말씀을 본다.
내게 주신 사람들과.

아직은 답답하다.
모든 것이 확연히 보이지 않는 것처럼 뿌연 부분들이 남아 있어서.

그러나, 모든 것을 한꺼번에 보여주신 적은 없으셨다.
한 걸음 한걸음씩.

지금은 다 알 수 없지만
시간이 지나보면 합력해서 선을 이루셨던 하나님을 나는 믿는다. 그리고 안다.

일본에서도, 산본에서도,
하남에서도.. 그러하셨던 것처럼

이제 안양에서의 그 뜻을 기다리고, 기대하고,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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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고전 13장)

--- http://www.twitter.com/pensees21   (Jacob_lim 의 트위터 중에서)


사랑의 선물 (사랑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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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의 법칙

① 원하는 것을 결정하라
② 결정한 일을 행동하라
③ 잘못하고 있는 것과 잘하고 있는 것을 찾아내라
④ 방법을 달리하며 원하는 것을 이룰때까지 계속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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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돌아온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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