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ing About  :  ++ 174 시험의 이유는 평가가 아니다.
  Name  :  꾸미

3/31(월)
(174)성중이도 QT한다
시험의 이유는 평가가 아니다.
▧ Today's Passage /신 6:5

♬ 오늘의 추천 묵상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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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보는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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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이라는 건

도전하는 자만이 가진

용기와 같은거야.

by. 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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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는 용기

가능성의 또 다른 풀이

지난만화 <함께보는만화>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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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읽는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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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8:16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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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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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한 아침. 59분출발은 아슬아슬함이 있다.
버스와 전철이 연결되는 출근길에 변수에 대한 방지책이 없어보이기 때문이다.

버스정류장에 서자 곧 오는 버스가 감사했고.
중간에 자리에 앉아 아내의 주먹밥을 먹을 수 있음에 감사했다.
근데 간발에 차이로 놓친 전철과 연착되는 다음열차가 뭇내 아쉬었다.

어찌되었든 늦은 것을 감지했기에 오히려 그 10분을 생각의 여유공간으로 남겨둔다. 그리고, 오늘의 예기치 않는 글 소재로 감사한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에게 시험을 허락함은 점수로서 평가하고자함은 아니다. 낮추시고 복 주시기 위함이다. 그것이 그의 말씀이다.

일상의 복됨을 쉬이 느낄 수 없는 것이 우리의 존재이다.
이가 아플 때 이가 있음을 느끼고. 허리가 아플 때 허리가 있음을 느낀다.

느껴야 변화하는 것이 갈대처럼 약한 존재의 딜레마이다.
알아서. 변화하면.
알아서. 충성하면 오죽이나 좋겠냐만은
우리는 우리를 알기에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약함이
나를 낮추게 한다.

'시험을 주지마소서' 가 아니라 '시험에 들지 말게 하소서' 가
우리의 기도가 되는 것이다.
즉, 시험을 이길 믿음을 허락하소서.
가 기도가 되는 것이다.

의도치 않는 늦음에도 이유가 있을 것이다.
이를 오늘의 교훈 삼아 느끼고. 차후의 삶에 적용하여 변화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 페이스북에서 sunng joong lim 으로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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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고전 13장)

--- http://www.twitter.com/pensees21   (Jacob_lim 의 트위터 중에서)


사랑의 선물 (사랑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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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의 법칙

① 원하는 것을 결정하라
② 결정한 일을 행동하라
③ 잘못하고 있는 것과 잘하고 있는 것을 찾아내라
④ 방법을 달리하며 원하는 것을 이룰때까지 계속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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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돌아온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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