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ing About  :  ++ 177 그가 원하시는 그 길 가기
  Name  :  꾸미

9/1(목)
(177)성중이도 QT한다
그가 원하시는 그 길 가기
▧ Today's Passage /마 9:5

♬ 오늘의 추천 묵상 찬양

34 나의 안에 거하라 == 클릭 ==


함께 은혜를 나눠요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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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보는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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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지말고 울어도 돼.
아픈건 약해서가아니라.
진심이기 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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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어도 된다.
그것이 진심이라면


지난만화 <함께보는만화>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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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읽는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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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9:5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 어느 것이 쉽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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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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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18
비영리조직을 위해서는 네 가지 요건을 들 수 있다.
첫째는 계획, 둘째는 마케팅, 셋째는 사람이며 마지막 넷째가 돈이다.

피터 드러커 --

피터드러커 단지 일반기업뿐 아니라 비영리단체의 경영에서도 그의 통찰력을 서술했다.

비영리단체에서는 더욱 창조적사고를 요구한다. 왜냐하면 기존 영리추구의 일반 방식과는 서두가 다르기 때문이다.

비영리단체에게는 사명감이 그 존재의 가치이고.
이는 한 사회와 그 사회 개개인의 삶에 변화를 주기 위하여 존재한다고 할 수 있다.

거꾸로. 사명감 없이는 비영리기관의 존재가치는
결코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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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 어느 것이 쉽겠느냐 (마 9:5)

오늘의 본문에서는 죄사함과 기적을 대치하여 보여주고 있다.
예수님은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먼저 죄사함의 권능을 보이셨다.

믿음이 작거나 없던 서기관들의 의심함을 간파하시고.
중풍병자를 일어나 걸어가는 기적을 보이셨다.

이를 보고 두려워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보이는 않는 기적에 그치지 아니하고. 보이는 기적을 통하여도 보이셨다.

오직 은혜를 구하지만 그 은혜는 단지 느낌이나 보이지 않음만으로 행하시는 것은 아니다.

내가 살아간다는 그 자체가 보임이요.
이를 통해 그네들의 삶에 변화가 일어난다면 이는 보이지 않음일 것이다.

사명감이 불타오르는 일들을 구한다.
그것이 클 때도 작을 때도 있겠지만
그 불씨만은 계속 부채질할 수 있는 그 일.

오늘 날씨가 참 좋다.
장마의 그 긴긴 비가 언제였냐는듯이.
쨍쨍하다.

지금 나는 혹. 장마전선처럼 보일찌라도
그것이 걷히고 나면 나는 더욱 '나'일 수 있을 것이다.

그가 원하시는 그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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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고전 13장)

--- http://www.twitter.com/pensees21   (Jacob_lim 의 트위터 중에서)


사랑의 선물 (사랑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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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의 법칙

① 원하는 것을 결정하라
② 결정한 일을 행동하라
③ 잘못하고 있는 것과 잘하고 있는 것을 찾아내라
④ 방법을 달리하며 원하는 것을 이룰때까지 계속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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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돌아온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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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듣는 C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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