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ing About  :  ++ 178 이긴 게임 즐기기
  Name  :  꾸미

10/28(금)
(178)성중이도 QT한다
이긴 게임 즐기기
▧ Today's Passage /마 9:5

♬ 오늘의 추천 묵상 찬양

35 우리 주 안에서 노래하며 - 어노인팅 == 클릭 ==


함께 은혜를 나눠요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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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보는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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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는 항상 탱글탱글해
어려운 것은 모르겠어

깊이 생각하는 것은 필요하지만
느끼는 것도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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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안다.
알고 있지 못하는 그것을 몸은 알고 있다.

감동을 갈구 하는 시대

진정한 감동은 진짜를 보고, 듣고, 느낄 때만이 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지난만화 <함께보는만화>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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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읽는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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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중이도큐티한다] 112. 이긴 게임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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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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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여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마 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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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은 예수님이다.
십자가까지 가는 길에 당하는 수난과 모욕의 장면이다.
가시면류관과 오른손 갈대. 자주색옷을 입혔다 찢어서 나눠가지고. 온 몸에 한 두번 매질에도 피가 분수처럼 솟고, 살점이 뜯겨나가 뼈가 보일정도라는 그 채찍에 죽지 않을 정도로 맞아 온 몸에 상처투성이에 무거운 십자가를 메며 온갖 욕설과 조롱. 멸시 , 천대의 걸음을 걸어가고 계신다.

우리는 이 장면을 가슴 아파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오히려 기쁨으로 이 말씀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이후 스토리를 알고 있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9회말 투아웃인들, 후반전 5분 남기고 2골을 뒤지고 있든 이미 이긴 게임을 다시 보기로 보고 있노라면 오히려 그 순간을 더 큰 감동으로 지켜 보게되는 것이다.

그 순간의 그들은 모른다.
부활의 기쁨을.

그 기쁨을 만들어 주기 위한 악역들일 뿐인것이다.

우리네 삶을 돌아보라.
나를 해꼬지하고, 명확한 이유없이 방해하고, 음해하고, 불편케 하는 자들.

단지 악역일뿐이다.

그들 덕분에 내게 주실 더 큰 기쁨을 기대할 뿐이다.

나는, 우리는 이긴 게임을 뛸 뿐이니까.



--  티스토리에서
--  http://gospelian.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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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고전 13장)

--- http://www.twitter.com/pensees21   (Jacob_lim 의 트위터 중에서)


사랑의 선물 (사랑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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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의 법칙

① 원하는 것을 결정하라
② 결정한 일을 행동하라
③ 잘못하고 있는 것과 잘하고 있는 것을 찾아내라
④ 방법을 달리하며 원하는 것을 이룰때까지 계속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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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돌아온 한국

한마디씩 밑에 적어주세요

(함께 듣는 CCM)

http://www.gospel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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