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ing About  :  ++ 179 또봇, 누가 사준 것임을 모르느뇨
  Name  :  꾸미

11/2(수)
(179)성중이도 QT한다
또봇, 누가 사준 것임을 모르느뇨
▧ Today's Passage /시119:94

♬ 오늘의 추천 묵상 찬양

35 우리 주 안에서 노래하며 - 어노인팅 == 클릭 ==


함께 은혜를 나눠요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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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보는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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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고 싶은 게 있으니까
계속 서 있을 수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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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있어야 할 곳에 나는 있을 뿐이다.

이모저모의 이유를 붙여보지만 그냥 내가 있을 곳에 내가 있을 뿐이다.



지난만화 <함께보는만화>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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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읽는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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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중이도큐티한다]  124. 또봇, 누가 사준 것임을 모르느뇨

나는 주의 것이오니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의 법도들만을 찾았나이다 (시1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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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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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나교회 김성수 목사의 로마서 강해를 듣는다
(너는 도대체 누구냐)

오직 자신을 믿는 시대. 아담 이후의 그 시대의 계승. 신을 쫓아내고, 아버지를 쫓아내고, 그 권위를 타고 넘는 죄들의 잔치.

무한 추구를 신의 뜻이라고 지지하는 막스베버. 다른이의 피의 값으로 자신의 뜻을 관철하는 세상.

일본 쓰나미는 한국 자동차, 전자업계의 호재이고,
애플의 스티브 잡스의 사망은 한국 IT업계의 호재이고,

전쟁에는 제약회사들이 돈을 벌고, 자연재해에는 중장비나 건설업계가 돈을 벌고.

자신의 더 많은 이익을 얻기 위한 논리를 개발하고, 시나리오를 짠다.

누구의 것인가.
죽을 수 밖에 없는 '나'는 , 신이 될 수 없는 '나'는 누구의 소리에 귀 기울이여야 하는 것인가.

잊지 말아라.
이 모든 것은 주의 것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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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

집안에 '또봇'이라는 아이들의 로망의 장난감이 들어왔다. 누구의 것임이 규명되지 않음에 불란이 있었다.

아이들은 쉬이 잊는다.
아버지, 어머지가 사준 것임을.

그것을 가지고 아귀다툼을 하는 모습은 안타깝기 그지 없다.

오늘의 '나'의 모습이 아니던가


--  티스토리에서
--  http://gospelian.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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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고전 13장)

--- http://www.twitter.com/pensees21   (Jacob_lim 의 트위터 중에서)


사랑의 선물 (사랑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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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의 법칙

① 원하는 것을 결정하라
② 결정한 일을 행동하라
③ 잘못하고 있는 것과 잘하고 있는 것을 찾아내라
④ 방법을 달리하며 원하는 것을 이룰때까지 계속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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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돌아온 한국

한마디씩 밑에 적어주세요

(함께 듣는 CCM)

http://www.gospel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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