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ing About  :  ++ 180 아빠 오늘도 일찍와요?
  Name  :  꾸미

3/13(화)
(180)성중이도 QT한다
아빠 오늘도 일찍와요?
▧ Today's Passage /시119:94

♬ 오늘의 추천 묵상 찬양

29 I Will Be Here == 클릭 ==


함께 은혜를 나눠요 (클릭)


---- -------  
함께보는만화
---- -------  




있는 힘껏 힘내!


--------------

있는 힘을 다해야 할 시기

온힘다해
온맘다해

그가 주시는 그 모든 것으로

지난만화 <함께보는만화> (클릭)


---- -------  
함께읽는말씀
---- -------  
[성중이도 큐티한다] 161. 아빠 오늘도 일찍와요?

22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4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로마서 7장)

---- -------  
함께하는묵상
---- -------  

22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4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로마서 7장)

아이들의 숨소리를 듣는다. 새벽에 깨어 아들 한 명, 한 명 꼭 끌어안고. 가슴을 밀착시키고 아들에게서 전해오는 온기와 심장소리를 느낀다.

이에 취해 새벽시간을 훌쩍 써 버렸다. 새벽 4시40분. 요즘 눈이 떠지는 시간이다. 무언가의 갈급함이 있다. 새벽에 나의 심장소리에 깨는 듯하다. 생각이 복잡하다. 다시 엎드린다.

사회적기업에서 IT벤처 창업을 꿈꾸고 있다. 그 어디에도 없는 그러한 기업을. 오직 결과로만 승부하고. 그 과정은 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수단이며.

또한 그 결과의 세상의 잣대가 아닌 오직 성령의 잣대로만 평가하는. 고용을 증대하고, 생각과 마음을 공유하는 회사. 현재는 의료에 그 근간을 두고 SNS 세상에서의 발돋움을 꿈꾸고 있다.

돈의 흐름을 알고, 그 위에 하나님의 의도를 발빨리 깨우쳐 행동해야한다.

재의탁 IT 기업은 이번주부터 태동 되었다. 그것이 무엇인지 다는 모르겠으나 그의 하라고 하시니 기쁨으로 할 뿐이다. 그 와중에 사람들을 연결하는 일을 계속할 것이다.

재미와 의미와 탁월해지는 그 방향성에서 오늘도 계속되어지기를 또 기도한다.

이루시는 것은 여호와이기 때문에.

아침에 나서기 전. 아이는 내게 말한다. "오늘도 일찍와요? ". 아이는 자신과 실컷 놀아주는 아빠가 지금으로서는 최고다.

내가 놓치지 말아야할 것은 이것이다. 오늘의 최고가 될 수 있는 그것을 희생이라는 잘못된 수식에 넣지 않기를.

오늘의 하나, 하나의 선택이 최고의 선택이 되기를 기도한다. 그 누구도 모를찌라도. 오직 그만 아실찌라도.


--  티스토리에서
--  http://gospelian.tistory.com/






========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고전 13장)

--- http://www.twitter.com/pensees21   (Jacob_lim 의 트위터 중에서)


사랑의 선물 (사랑카페)
---------------------------------

- 성공의 법칙

① 원하는 것을 결정하라
② 결정한 일을 행동하라
③ 잘못하고 있는 것과 잘하고 있는 것을 찾아내라
④ 방법을 달리하며 원하는 것을 이룰때까지 계속하라


--------------------------------------

* 다시 돌아온 한국

한마디씩 밑에 적어주세요

(함께 듣는 CCM)

http://www.gospelian.com



71   645. 그런 기독교는 없습니다  꾸미 2015/04/28 508 39
70   635. 원망은 멈춰야 한다. 마라가 나오미 되다.  꾸미 2015/03/16 463 65
69   [성중이도큐티한다] 347. 무지개 너머에 있는 그것  꾸미 2013/12/24 809 121
68   [성중이도큐티한다] 386. 아이 잘키우는 법에 관심 많은 아빠  꾸미 2013/07/26 996 129
67   [성중이도큐티한다] 383. 진짜 복음은 궁금하게 한다. 그래도 궁금하면 5백원  꾸미 2013/07/26 993 157
  ++ 180 아빠 오늘도 일찍와요?  꾸미 2012/03/13 1411 247
65   ++ 179 또봇, 누가 사준 것임을 모르느뇨  꾸미 2011/11/03 1305 280
64   ++ 178 이긴 게임 즐기기  꾸미 2011/09/26 1245 309
63   ++ 177 그가 원하시는 그 길 가기  꾸미 2011/08/21 1216 272
62   ++ 176 인센티브가 답이 아니다  꾸미 2011/07/06 1308 317
61   ++ 175 시간을 알려주기보다 시계를 만들어 주기  꾸미 2011/05/23 1489 392
60   ++ 174 시험의 이유는 평가가 아니다.  꾸미 2011/03/31 1311 360
59   ++ 173 유태인 교육과 핀란드 교육  꾸미 2011/01/31 1451 342
58   ++ 172 하나님은 미리 알려 주십니다  꾸미 2011/01/09 1523 390
57   ++ 171 갈루아의 5차 방정식  꾸미 2010/11/24 1784 396
56   ++ 170 감추인 보화를 발견하라  꾸미 2010/11/11 1590 384
55   ++ 169 앞에도, 뒤에도, 옆에도 계시는 하나님  꾸미 2010/09/11 1570 368
54   ++ 168 [하용조 목사] 결혼, 그리고 선택  꾸미 2010/08/18 2045 399
53   ++ 167 고난이 열어주는 새로운 세계  꾸미 2010/07/26 1515 399
52   ++ 166 아픔을 만나면 인물이 된다  꾸미 2010/06/30 1847 478

1 [2][3][4]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