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ing About  :  [성중이도큐티한다] 383. 진짜 복음은 궁금하게 한다. 그래도 궁금하면 5백원
  Name  :  꾸미

[성중이도큐티한다] 383. 진짜 복음은 궁금하게 한다. 그래도 궁금하면 5백원

바울과 바나바가 회당에서 나오는데 사람들이 그들에게 다음 안식일에도 이 말씀을 좀 더 해 달라며 부탁했습니다.(행 13:42)

1. 뉴스가 궁금하지 않다면 새롭지 않기 때문입니다. (조정민 목사 큐티 발췌) 복음이 궁금하지 않다면 더 이상 내 안에 새로움이 없기 때문입니다.

2. 성경의 예화 중에 문둥병 환자가 몇 차례 나옵니다. 대표적으로 나아만 장군의 문둥병의 치유 사건이 있습니다. 한 나라의 장군이었던 그에게도 가장 큰 근심은 문둥병이었습니다. 세상을 다 가진 것 같고, 자신의 명령이 곧 법이 될찌라도 자신의 몸에 병이 있으면 다른 그 무엇도 자신의 성에 차지 않습니다.

3. 먼저 자신의 몸의 질병이 고쳐져야 다른 무엇에 초점이 맞춰집니다. 세상이 주는 우리네 근심 또한 이와 같습니다. 자신의 문제가 남북전쟁보다 더 크게만 느껴집니다. 모든 문제의 초점이 나 중심적이기 때문입니다.

4. 문둥병은 자신을 낮추게 했습니다. 포로 노예로 잡혀온 한 소녀의 말에 경청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찾아간 엘리사에게는 문전박대를 당하고 전갈 한통을 받게 됩니다. 이에 못 마땅했지만 종들의 충언을 듣고, 요단강에서 일곱번 몸을 씻습니다. 한 번 두 번 씻을 때에 조금씩 조금씩 나아진 것이 아니라 순종의 게이지가 만땅 되어질 때, 온전한 순종이 되어질 때 몸이 나았습니다.

5. 문둥병의 가장 무서움은 아픔을 모르는 것입니다. 새로운 자극을 더 이상 새롭게 받아들이지 못함에 있습니다.

6. 나아만에게는 육체의 질병은 새로운 자극에 반응하지 못하게 했지만 영적자극에 반응하였기 때문에 육체의 질병까지 나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7.'~ 날마다 죽노라' 의 고린도전서 15장의 바울의 고백은 다른 시각에서 본 다면 날마다 새롭게 태어나는 것입니다. 즉, 말씀을 듣는 청중에게는 영적 문둥병이 낫는 기적들이 그들 안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8. 바울이 설파할 때에 바울을 전한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를 전했기 때문입니다. 진짜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는 날마다 자신을 새롭게 하고, 궁금하게 합니다.

9. 복음이 더 이상 궁금하지 않는 것은 진짜 복음이 내 안에 없기 때문입니다.

10. 복음은 세상의 그 어떤 뉴스보다 새롭고, 내 삶을 기대하게 합니다. 세상의 뉴스는 남의 이야기를 주로 하지만 복음은 오직 나에게만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이것 깨달아질 때 진짜 복음인 것입니다. — Bo-young Kwon님과 함께



71   645. 그런 기독교는 없습니다  꾸미 2015/04/28 471 33
70   635. 원망은 멈춰야 한다. 마라가 나오미 되다.  꾸미 2015/03/16 445 58
69   [성중이도큐티한다] 347. 무지개 너머에 있는 그것  꾸미 2013/12/24 797 115
68   [성중이도큐티한다] 386. 아이 잘키우는 법에 관심 많은 아빠  꾸미 2013/07/26 981 123
  [성중이도큐티한다] 383. 진짜 복음은 궁금하게 한다. 그래도 궁금하면 5백원  꾸미 2013/07/26 975 151
66   ++ 180 아빠 오늘도 일찍와요?  꾸미 2012/03/13 1391 241
65   ++ 179 또봇, 누가 사준 것임을 모르느뇨  꾸미 2011/11/03 1289 273
64   ++ 178 이긴 게임 즐기기  꾸미 2011/09/26 1227 303
63   ++ 177 그가 원하시는 그 길 가기  꾸미 2011/08/21 1199 266
62   ++ 176 인센티브가 답이 아니다  꾸미 2011/07/06 1290 311
61   ++ 175 시간을 알려주기보다 시계를 만들어 주기  꾸미 2011/05/23 1472 386
60   ++ 174 시험의 이유는 평가가 아니다.  꾸미 2011/03/31 1292 354
59   ++ 173 유태인 교육과 핀란드 교육  꾸미 2011/01/31 1432 336
58   ++ 172 하나님은 미리 알려 주십니다  꾸미 2011/01/09 1505 386
57   ++ 171 갈루아의 5차 방정식  꾸미 2010/11/24 1769 393
56   ++ 170 감추인 보화를 발견하라  꾸미 2010/11/11 1568 380
55   ++ 169 앞에도, 뒤에도, 옆에도 계시는 하나님  꾸미 2010/09/11 1540 361
54   ++ 168 [하용조 목사] 결혼, 그리고 선택  꾸미 2010/08/18 2027 394
53   ++ 167 고난이 열어주는 새로운 세계  꾸미 2010/07/26 1499 394
52   ++ 166 아픔을 만나면 인물이 된다  꾸미 2010/06/30 1828 472

1 [2][3][4]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