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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lking About  :  감당할 시험 밖에는
  Name  :  꾸미

감당할 시험 밖에는 주시지 않는다는 것을 믿는다
그럼 지금의 감당치 못하는 그 모든 것은 거짓이라는 것일까

어찌할바를 몰라 헤매이고 있습니다.
그 손을 붙잡기를 기대합니다.

보이지 않는 터널의 끝
이제 어디로 가야할까요

몸도, 상황도, 주변도
나는 어디에 있었던 것일까요

숱한 나의 과오들과 아직도 변하지 않는 나의 모습들

현실과 이상과의 괴리
점점 다가오는 시간들

시간아 멈추어다오
야속하지만 시간은 성큼성큼 다가온다

주여~
당신이 원하시는 그 길이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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