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Talking About  :  간만에 아침이 부산했다
  Name  :  꾸미

하루를 살아도
멋지고 폼나게 사는 것이 맞는데
생각과 행동이 계속 갈리는 것은 무엇이냔 말이냐

좋았던 것들을 다시 살리고
안 좋았던 것 버리고 해야겠다

지금에 것을 알고, 먼저 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면
삶의 자세는 얼마나 바뀌었을까

그렇다면 10년 후의 내 모습을 그리고
오늘을 살 수 있다면 얼마나 바뀔 수 있을까

집 안에 갇힌 '나'
행동하지 못한 그 무엇도 '나'가 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보아라
내가 움켜잡은 것은 무엇인가

가보자 세상이 끝나는 그날까지



615   [일반] 나영석  꾸미 2018/09/08 19 0
614   [일반] 루틸코리아  꾸미 2018/09/04 25 1
613   [일반] SL-C1453FW  꾸미 2018/09/01 33 2
612   [일반] 아직은  꾸미 2018/08/14 26 0
611   [일반] 넛지  꾸미 2018/07/31 32 2
610   [일반] 개역성경  꾸미 2018/07/29 28 0
609   [일반] 아이들을 먼 발치에서 보면  꾸미 2018/07/26 44 5
608   [일반] 은혜  꾸미 2018/07/25 24 2
607   [일반] 더위, 숨  꾸미 2018/07/25 41 5
606   [일반] 복음의 능력  꾸미 2018/07/24 40 4
605   [일반] 한꽂거지를 보면서  꾸미 2018/07/22 33 1
604   [일반] 함부로 이제는 이야기 않는 것  꾸미 2018/07/19 30 1
603   [일반] 인생 참 모르겠다  꾸미 2018/07/19 45 4
602   [일반] 인생은 종합예술이다  꾸미 2018/07/18 32 1
601   [일반] 끄적임  꾸미 2018/07/12 40 4
600   [일반] 뇌, 적절한 행동, 적응적 문제  꾸미 2018/07/12 37 1
599   [일반] 우겨쌈  꾸미 2018/07/04 62 7
598   [일반] 아이들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꾸미 2018/07/04 51 4
597   [일반] 인생의 희년은  꾸미 2018/07/04 57 4
596   [일반] 인생 함부로 살지 마라  꾸미 2018/07/03 95 7

1 [2][3][4][5][6][7][8][9][10]..[31]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