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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lking About  :  최명희의 <혼불> - 달걀은 깨어나 바위를 넘는다.
  Name  :  꾸미


그까짓 것 어느 귀퉁이 모서리에 톡 때리면
그만 좌르르 속이 쏟아져 버리는 알 하나.

그것이 바위를 부수겠다 온몸을 던져 치면
세상이 웃을 것이다.

하지만 바위는 아무리 강해도 죽은 것이요
달걀은 아무리 약해도 산 것이니,

바위는 부서져 모래가 되지만
달걀은 깨어나 바위를 넘는다.

   - 최명희의   <혼불>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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