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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lking About  :  하고싶은대로
  Name  :  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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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세상의 법칙대로 살아간다
그 안에 있을 때엔 '왜' 라는 질문이 묵과되고 있음을 깨닫지 못한다.

우리는 행복을 추구하는 존재가 아니다
구별됨. 즉 거루을 추구하는 존재이다.

억지로 무엇을 하려 하지 않으려 한다
자연스럽게 자연스럽게



72   [사랑해] 371. 존재의 용기  꾸미 2013/07/26 459 54
71   [치비] 지키고 싶은 게 있으니까  꾸미 2011/11/03 755 151
70   [치비] 누구라도 언젠가는 잊혀져가  꾸미 2011/10/28 780 170
69   [치비] 있는 힘껏 힘내!  꾸미 2011/01/17 1004 237
68   [치비] 가능성이라는 건  꾸미 2011/01/17 914 211
67   [치비] 객관적인 달팽이  꾸미 2011/01/17 924 233
66   [치비] 난 말야 재미있어 보여서 해  꾸미 2011/01/17 868 230
65   [치비] 울고 싶을 정도로 괴로울 때  꾸미 2010/11/28 1076 261
64   [치비] 하나님.하나님. 부탁입니다.  꾸미 2010/11/11 838 190
63   [치비] 할 수 있는 것이 즐거운게 아니라  꾸미 2010/10/14 1080 248
62   [치비] 의미가 없는 일이라구  꾸미 2010/08/18 1046 264
61   [치비] 고난이 열어주는 새로운 세계, 새장은 안전해  꾸미 2010/07/28 1024 232
60   [치비] 실컷 울었으니까  꾸미 2010/06/30 995 229
59   [치비] 잘 있으렴 회전목마야  꾸미 2010/06/08 1101 257
58   [광수] 사랑은 더욱 커졌으면  꾸미 2010/05/13 902 215
57   [일반] 닭갈비  꾸미 2010/04/13 1070 256
56   [일반]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뭔지 아니?  꾸미 2010/01/31 1029 204
55   [일반] 뒝벌  꾸미 2009/12/30 2081 300
  [광수] 하고싶은대로  꾸미 2009/12/30 1181 310
53   [일반] 음료수  꾸미 2009/12/07 1000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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